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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의 새로운 시대가 마침내 도래하기 시작했다. 통상적으로 세습제를 추구하던 기존의 황가를 돌보던 하늘의 운이 다하였고, 새로운 천자임을 증명할 수많은 귀족 가문의 장정들이 일 년 중 가장 길한 날 서경의 장락전(長樂殿) 에서 자신의 자질을 내보이는 시기이다. 드넓은 대륙을 다스리는 동양의 대국 안에서도 가장 존귀한 이들만이 그러한 명운을 누릴 자격을 갖출...
◆◆◆ · 1차/2차/드림 상관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논란 장르 받지 않습니다. 작업을 하기에 제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될 경우,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 천천히 작업합니다! 한 슬롯 기준으로 LD : 최대 두 달 / SD : 일주일 ~ 최대 한 달 소요됩니다. 기한은 작업 시작일 기준입니다. 슬롯별 기한으로, 신청 순서에 따른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
Emma Louise - 1000 Sundowns 안녕 나나야. 오늘은 비가 내려서 그런지 더 보고 싶은 날이다. 무화과를 땄어. 이젠 제법 알이 커서 베어 물면 꼭 파는 것 같아. 무화과나무 아래 고양이들이 앉아 놀곤 했는데 요즘 보이지 않아서 걱정이야. 아직 잘 지낼까? 밥을 주려고 불러 모으면 곁에 와 머리를 비비던 엄마 고양이 모습이 눈에 선해. 밤...
오이 TALK 🥒 이동혁 오늘 컨셉 : 틱톡에서 설레는 말투 본 고딩남친 말안하면 이동혁 보자마자 답장하는거 ㄹㅇ 초딩아님? 사람이름이 마트인건 좀 그렇지 .. 살짝 그거아님? 김정우를 김정우라 못부르는 .. 사실 나두 알앗음 .. 이유주 비번 정재현 생일인거 누가몰라 이마크 눈치업는척(이 아니라 진자 업음) 잘맥임 강제로 마라탕 무거야하는 이유주 양동생 ...
1. 출근 1-1. 진짜? 2. 10대 그 어느 날 2-2. 오사무 3. 그리고 지금 3-1. 주말 점심 "스나" "왜?" "니 혹시 아직 여주한테 마음 있나?" "아츠무랑 똑같은 걸 물어보네. 티 많이 나?" "어. 많이 난다." "여주도 알까?" "스나." "응." "니 그라는거 진짜 여주한테 못 할 짓인 거 알제?" "…." "와 이제와서 그라는데."...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요머칠 내내 정원과 익준은 준완의 눈치를 보고 있었다. 방금 점심 시간에도 익준이 준완의 눈치를 살피며 무언가 말을 하려는 듯 입을 달싹거리다가, 이내 짧은 탄식을 내뱉고 휙 나가버렸다. 준완은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는 것도 같았지만 평소 스타일대로 그냥 넘겼다. 오히려 석형과 송화가 궁금해했다. -이익준 저 새끼 왜 저래? -환자 무슨 일 있어? 아니면...
김여주(25): ENFP김정우(25): INFJ 자려고 누웠다가 별안간 양자택일 문제 내는 김여주. 여주야 정우 심장 한개다.. . . 정우는 제법 진지하게 고민 구구절절.. 근데 정우의 선택 이유는 >여주<가 기준.. 여주 그거 알고 귀여워서 괜히 놀리기 ㅋㅋ 여주가 삐졌을까봐 다급해진 정우 바로 전화 걸어서 삐질삐질 거리면서 설득했대요~! 그...
- “인터뷰? 뭔 인터뷰?” ‘아직 못 들으셨어요? 잡지 인터뷰인데 홍보용 영상은 10분짜리로 편집해서 올라갈 거고 LK 측에서 사전 질문 미리 받겠다고 했다던데, 협의된 거에 대해서만 답하겠다구요.’ 끝에는 황당하다는 웃음이 덧붙었다. 전혀 못 들으신 거예요? 다시 한번 묻는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한 용선이 한 손으로 마른 세수를 하며 끊어, 하고 통화를 ...
1. 갑자기 위에서 콰당탕쿠당탕 혼자 아무 이유 없이 전선에 걸려서 넘어지고 조명 넘어지고 난리법석....
[나재민 나페스] 나재민, 김여주(23세) 4살, 어린이집 때 이후로 쭉 같은 초등학교, 같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이어져온 19년 지기 찐친임 365일을 붙어있고 부모님들끼리도 친하다 보니 싫어도 볼 수밖에 없는 사이 지금은 겨울방학이라 거의 맨날 만나면서 노는 중임 19년째 챙김 받고 있습니다 TALK 뭐야 김여주가 나빴네 뭐야 김여주가 나빴네...
Scene #34 물이 가득 찬 수영장에 혼자 오는 건 오랜만이었다. 수영을 포기했을 때는 물이 다 빠진 후의 수영장만 멍하니 바라보았었다. 수영장을 가득 채운 파란 물에 재훈은 용기를 내어 한 다리씩 내려 풀에 들어갔다. 공기보다 무거운 밀도가 온몸을 감싸는 게 느껴졌다. 오랜만의 감각에 기분이 좋아졌다. 목 밑까지 몸을 웅크려 숙이기도 하고 뒤로 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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