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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폭력을 폭력으로 구축한다는 거 너무 좋아하는데 절대 이뤄지지않을 거란 비극적인 점에서 윽 억 어억 윽악 ... 오로지 꾸준한 폭력에 노출된 인간만이 그런 생각을 한다 무도회. .. 는 아니었고 발표회 에피소드 수성의마녀는 생각보다 진짜 불쾌함을 현실에서 쉽게 느낄 수 있는 불쾌함을 굉장히 가깝게 보여줘서 그게... 놀랍고 좋앗음... 어떻게 처리하려나 ...
#스릴러과_졸업_프로필[ 불타는 태양 아래, 너와 나 ]" 아 뜨거워, 짜증난다. 그치? "이름: 멜라닌 melanin 종족: 세이렌 siren학과: 스릴러과나이: 20세성별: XY키/몸무게: 180/표준성격: 오만한, 퉁명스러운,고마워 할 줄 모르는,감정과잉인 과거완 다르게 꽤나 달라진 성격이다. 당당하고, 멋대로 할 줄 아는 이기적인 성격이지만 과거의 ...
*화랑x태자 *종교적 요소 有 태평성대의 앞뒤로는 반드시 혼돈과 쇠퇴가 있다. 이 논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꿋꿋이 그 절대성을 지켜왔다. 함부로 변화를 꾀하는 자들은 늘 평화 이전의 난세에나 갇혀 살기 일쑤였다. 그러므로 성훈은 늘 안온을 좇았으나 역설적이게도 시끄러이 아우성치는 현실을 살아야 했다. 북제의 초원은 드넓게 푸르렀다. 한때는 들판의 길게 자...
정우성은 터덜터덜 힘없이 걸음을 옮겼다. 일부러 싸우려고 했던 것은 아닌데 여러모로 일이 꼬여버렸다. 싸움의 계기는 사소한 것이었는데 어쩌다보니 불이 붙었고 결국 먼저 뛰쳐나온 것은 정우성이었다. 서태웅의 앞에서 울기나하는 한심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는 않았으니까. 이번에 잘못은 둘다에게 있었기에 밉고 열이 오른 마음이 반, 서럽고 미안한 마음이 반이었다. ...
*데못죽 약 23n화 넥타르 에피 ~ 쯤의 공백을 망상했습니다... *작심삼월은 쓰고 싶었던 것을 쓰는 시리즈로 결정하여 개연성도 감정 흐름도 다소 적폐인 면이 많습니다. 이를 감수하시고도 읽으시겠다면 ... 스크롤 내리셔도 좋습니다 *야근데쓰고나서보니 글의 흐름도 이상하고 이해도 못하겠고 이거 뭐지 진심... 웬만하면 그냥 보지마세요 어우; 아 힘들다 내...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원작품을 비하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본래의 작품 캐릭터성을 살리기 위해 원작의 대사가 2-3개 들어갈 수 있습니다 *** " 뭐? " " 그 천하의 유중혁이 봉인이라니 뭔 개소리야 한수영- " " 장난도 정도것이지. " " 진짜라고 김독자 이 등신아-! " " 오리온인가 뭔가가,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의 재물로 유중혁을 바치겠다고 납치해서...
들어가기 전의 주의사항 ※ ㅊㅅㅇㅁ 장르의 천악 반전 AU입니다. ※ 독자적인 캐 해석/설정이 있습니다. ※ 원작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 캐릭터의 사상은 작가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 NCP입니다. ※ 해당 글은 4부의 보너스 만화 “룸메이트” 시점까지의 설정을 담은 글입니다. 이후 전개와는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시리어스 ...
안녕하세요 추하~ (추위하이라는뜻) 여러분 오늘 행사를 잘 다녀오셨는지요. 걱정했던 마음과 달리 저는 즐겁게 즐겼던 것 같습니다. 모쪼록 여러분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니 진짜 뜬금없이 무슨 말을 해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텀이 있었는데 다들 끝났나 싶어 가거나 아쉬워서 못 머뭇거리는 걸 보니, 기분이 싱숭생숭~ 행사를 하고 나면 지난 ...
• • • • • • 사랑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사랑이란 것은 상대를 바라보면 웃음이 나오고, 행복해지며 서로만 바라보게 되어서 결국 마치 하나처럼 닮아간다는 것이다. 어릴적 책을 읽다 본 말이였다. 저것이 사랑이라면 나는 당신을 닮아가고 있는걸까? 찬란한 하늘을 보며 물어보기를 나는 당신과 함께해도 괜찮은 사람인건지 당신의 곁에 머물 자격이 있는 사람인건...
경기장 복도를 긁는 운동화의 소리들이 일제히 사라졌다. 멈춰선 발끝들은 제각각의 방향을 향했지만 시선만큼은 한 방향이다. 벽을 타고 미끄러진 사와키타 에이지를 향해서. 귓가가 붉다. 땀이 채 식지 않은 뺨도 붉다. 마찬가지로 붉어진 눈동자가 위태롭게 흔들렸다. 시간이 멈춘 것같은 적막을 밀어내듯 사와키타가 긴 한숨을 내쉬었다. 아스라이 멀어진 소리들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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