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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나루른, 1~6 스포일러, 일부 트리거, 후방 주의 언제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 봐주셔서 고맙습니다..ㅠ.ㅠ............ 유료발행도 더 써먹고싶어서 차근차근 4컷만화 그리면서 진행 중인데 언제 완성될지 모르겠어요 ㅋ ㅋ ㅋ ㅋ ㅠㅠ취미로 그리는 거라 그런지 제때 제때 안올리면 죽는 병 걸려서 진행이 잘 안되더라구요 느긋하게 기다려주시면 감사...
ㅣ뷔진ㅣ19 ㅣ 연시안 작가님의 명작. 뚜둥! [다정한 그대에게]에 이은 에필로그 설이다. 크~ 보통 한 설이 꽤 많은 인기를 누리고 나면 그에 따라 후속으로 나오는 설은 재미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요? 노노~ 오히려 더 깊어진 관계와 현실적인 문제들이 드러나며 긴장감이 배가된다. 표지도 엄청 예쁘다 워후~ 먼저 [다정한 그대에게]를 읽고 넘어오는걸...
"밤이 오면, 이 몸은 모습을 드러내지-. 그래. 오늘은 어느 귀인이..어?" 검은 접선을 촤락-펼치다 도로 접은 이는 고사리만한 손을 꼼지락거리며 감자 껍질을 벗기고 있는, 나무 밑동에 기댄 어린아이에게로 시선을 향했다. 소쿠리에 놓인 두어개의 감자를 먹으며 데록-소리가 날 듯한 속도로 눈을 굴리다 시선을 마주하자 화들짝 놀라며 떨어뜨린 감자를 줍지도 않...
#오타 수정 #부분 수정 #로맨스 #드라마와 다름 #19~22살 언제부터였을까. 니가 짜증나고 재수없는 놈에서 괜찮고 좋은 사람이 된 건. 나와 어딘가 닮아있는 모습을 보게 됬을때? 너의 의외의 면을 알게 됬을때? 잘 모르겠지만 하나 알 수 있는건 너를 알아갈수록 점점 더 좋아진다는거다. 아직은 나만의 비밀. 확신이 들 때까진 이 마음에 어떤 이름도 붙이지...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기력문제로..지인지원!) 편히 이어주세요~
bgm. AKMU ::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 "이번 생일에는, 참 많이도 왔네." 집 앞의 우체통에는 수 많은 선물들이 쌓여있었다. 자신이 버리고 온 수많은 친구들, 과거의 연인, 자신의 동료들로부터 온 편지와 소포들, 그리고 그 사람까지. 아직도 잊지 못한 것일까. 터질듯한 우체통을 열고 순백의 편지봉투를 열어보니 나오는 귀여운 ...
감사합니다.
끼익-!! 한밤중 소름 끼치는 마찰음이 시끄러운 장맛비 소리를 뚫고 한적한 도로 위로 울렸다. "어?! 아니! 아이고! 이런!! 세상에... 이걸!!" 운전대를 잡은 중년의 남성은 유독 작아 보이는 덩치로 어쩔 줄 몰라하며 세상 호들갑을 떨었다. "아저씨, 괜찮으세요?" 그의 뒷자리, 상석에 앉아있던 젊은 남자가 기사에게 물었다. "아니... 저 앞에 사람...
아담과 고스트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어요.” 어느 날 고스트가 그의 수호자인 각성자 타이탄에게 건넨 말이었다. 타이탄은 말없이 고개만을 돌려 자신의 작지만 강인한 빛을 투구 아래로 응시했고, 고스트는 수호자의 시선을 받아들이며 다시 의체를 조금씩 움직여 말했다. “당신을 제 수호자로 선택하지 않았다면, 당신이 이토록 두려워하지 않고 안식 속에서 천천히 사...
커미션 열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할 수 있는 준비는 다 했다. 체육관 배틀에 나설 아이들을 중점적으로 훈련시킨 것은 물론, 고민하던 엔트리 역시 확정지을 수 있었다. 아무런 의미 없이, 단지 흥에 취해 포켓몬을 밀어붙일 시기는 한참 전에 지났다. 잘 나가다가 한번 호되게 깨진 다음 정신차린게 마치 선수 시절과 겹쳐지는 것 같아 케이는 엷게 웃었다. 그때도 제 잘난 맛...
한컴 프로그램으로 내지 만드는 과정 중 빠른 작업이나 대체로 사용하는 습관적 내용을 적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서체: KOPUB - 출판협회에서 나온 서체로 현재 나온 무료 자유 서체 혹은 일부 유료 서체까지 포함하여 한글, 알파벳 외에 한자와 다른 문자까지 오류 없이 나타내는 매우 유용한 서체입니다.
***** 이러한 일이 매번 밤에 행하여 지는 것에 대해서는 딱히 불만이 없었다. '문제라면 장소인 것이다!' 그날도 Sano는 여지없이 투덜거리며 지하철 패스를 기계 위로 스쳤다.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 설치했다는 투명한 보호문이 먼저 열리고 다음이 은색의 지하철의 문, 돈이 많이 들었다는 최신 설비의 투명함과 조금은 빛바랜 은색의 문은 어디론가 이세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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