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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거 그리고 다시는 풀채색 만화를 안그리기로 결심했다. *수정해서 다시 올렸습니다(2020.3.22 6:23)
" 자유란,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어? "" 모든 것에 구속될 바에는, 모든 것을 불태우는 화염이 되자. 그 끝도 화려하게, 장렬하게! " 아르센 이그니스 로메너트. ignis. 지옥에서 올라온 화염을 그대로 녹인것 같은 새빨간 적안이 너를 보며 두 눈을 깜빡였다. 입가에는 화려한 호선을 그리고는 한걸음, 한걸음. 아, 언제부터 ...
순영은 내내 어두운 얼굴로 걸었다. 우중충한 하늘은 비가 올 듯 말 듯 거무죽죽하게 습하기만 했고 순영보다 반 걸음 앞서 걷는 이는 수시로 뒤를 돌아보았다. 순영은 자신이 도망칠 기회만 엿보고 있는 모종의 현행범이 된 듯한 기분에 아무것도 걸리는 것 없는 매끈한 바닥을 발로 찼다.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야 물론 굴뚝같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대로 뒤돌아 토꼈다간...
조금 우울하네요.
이번화부턴 포샵으로 식자 작업합니다 읽기 편하죠 후후
“그러니까 내가 있잖아…….” “시그킨, 딱히 나야 상관은 없는데 너무 많이 마시는 거 아니냐?” “뭐 어때.” 말은 그렇게 해도 바닥에 앉은 시그킨은 몸을 가누기 어려운지 소파에 등을 기대어 축 늘어져 세상 편한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이 녀석 역시나 벌써 취했군. 이 몸처럼 건전히 마시는 음주 습관을 들여야지. 정말이지! 그나저나 벌써 새벽 2시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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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로 이름알고싶은데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이름 추정을 못하겠어 카니스언니가 입에 착 붙어서 그런지 그냥 카니스언니라고 계속 부르고싶다
* “저녁 먹을 시간이야.” 아카네 델타는 어깨를 가볍게 토닥이는 손 때문에 잠에서 깼다. 블린트 데보이의 뒤로 밤바다가 보였다. 어느새 어둑어둑해져 붉은빛은 꽁무니도 보이지 않았다. “몇 시야?” “여덟시. 일곱시 반에 깨우려 했는데, 너무 곤히 자는 것 같아서.” 델타는 이불을 걷고 일어나 가라앉은 머리를 정리했다. 시선은 유리 벽 쪽으로 향했다. 밤바...
코로나 19가 시작된지 두달째. 이제는 상황이 나아지기를 바라기보다는 질본의 말처럼 새로운 일상을 준비해야할 것 같다. 1.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다음 날 일찍 일어나야할 명확한 이유가 없는 사람에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는 너무 어려운 일이다. 이게 어려워요. 그래도 한번 해볼까요? 힘들지만 이 남아도는 시간들을 흘려보내지 않고 꽉 붙들어 의미있게 사...
작가님의 요청에 따라 원글 링크를 업로드합니다. https://posty.pe/3fcu6q 감사합니다.
열대야 8화. 각성(Run and Gun) 재빠르게 파고들어. 도망갈 틈도 없게. 후회할 새도 없게. 던져버리는 것은 쉬웠겠지만 어디로 튀어버렸는지 모를 공을 다시 제 손아귀에 넣는 것은 그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나 안 죽어." 귀국하자마자 태형의 병원으로 온 부모님이었다. 병실 문을 열기 전에 절대 울지 않겠다고, 울면 우리 귀한 막내아들이 더 슬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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