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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아버지는 준석이 들어오자 기다렸다는 듯이 회초리를 슬며시 내려놓았다. 이미 마음이 풀린 아버지였다. "준석아. 네가 해성이 데리고 가서 종아리 좀 더 때려줘라. 사내자식이 마음이 여려 큰일이다. 쯧쯧 " 준석이 해성을 데리고 방에서 나가자 아버지는 오랫동안 피지 않았던 담배를 물며 생각에 잠겼다. 가업을 이어받은 약국이었다. 4명의 아들은 동네에서 약국집 ...
미소녀를 좋아하는 사람이 여는 미소녀 주력 커미션입니다!(•͈⌔•͈⑅) 현재 작업 중인 목록 신청 전 필독 부탁드려요!! 모든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은 Seo(작업자 본인) 에게 있습니다.커미션은 샘플 혹은 포트폴리오로 사용될 수 있으며 이에 대해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미리 말씀 주셔야합니다.메카로봇, 노인 캐릭터는 받지 않습니다.작업 기간은 최소 2일~최...
그웬돌린, 그웬. 웬디 그러니까 그웬디. 호비는 그렇게 불렀다. 그웬디. 마치 억지로 운율을 맞추려 철자를 파괴하는 시인처럼. 하지만 그 이름은 ‘피터’라는 이름을 가진 수많은 피터들과 관련 있었다. 영원히 성장하지 못하는 피터팬. 웬디를 자신의 섬으로 유혹하는 피터팬. 웬디는 언제까진 피터팬을 그리워했을 테지만 웬디는 불쑥 자란다. 웬디는 다른 사람들과 ...
막상 모아둬도 얼마 없는건 세상에 내놓아선 안되는 그림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대괄호 안에 들어있는 말은] 한국어입니다. 창문을 열어 밤사이 묵은 공기를 환기했다. 내 몸은 상처투성이지만 깨끗했고 입고 있는 잠옷 역시 새벽에 찢어진 것이 아닌 새것이었다. 그러나 기분이 더러웠다. 피임약 알람이 울리지 않았는데도 습관적으로 약통을 찾았다. 늘 머리맡에 두었던 흰색 통이 이상하게도 보이지 않았다. 서랍, 핸드백, 거실, 주방을 오갔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교류회가 끝나자 주술고전은 유난히 조용했다. 자판기, 운동장, 심지어 복도까지 쥐 죽은 듯 침묵이 가라앉았다. 후시구로 메구미는 임무를 위해 교문 쪽으로 걸음을 옮기며 운동장 한 켠에 시선을 던졌다. 늘 있어야 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어이, 후시구로. 빨리 와. 거북이도 아니고 왜 이렇게 느려?” “시끄러워.” 쿠기사키는 넋이 나가 보이는 후시구로에게 한...
Netflix Series Arcane, 페어리테일, 다양한 아케인펑크, 스팀펑크 관련 미디어, GURPS의 무한마력 시스템 그 외 다양한 미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습니다. [캐릭터 만들기] 근력, 민첩, 지성 3개의 스텟에 0~10까지 마법 수용 게이지를 만들고, 9점을 마법 수용 한계치에 배분합니다. 마법 방출 기회 3을 적어 넣습니다. 마법 컨셉을 ...
세상이 물거품으로 물들고, 모든것들의 종말이 찾아온 것 같았는데. 그사이에는 당신과 내가 존재하였고, 동시에 모두가 존재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루프라고 불렀으나... 결국 예견된 실패에 우리는 제 한몸 건사하기 어려웠죠. 만약 이것을 운명이라 부르고, 필연이라 부른다면 나는 기껍게 받아드리겠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과거의 죄가 너무나도 무거워서... 결국 ...
poème chant ant l amour - 사랑을 노래하는 시 태어날 때 부터 근육이 쉽게 붙는 몸으로 태어나지 못 했다. 걸어 다니는 것 또한 나에겐 사경을 넘나들어야 할 정도로 위험했던 어린 시절들. 지금 가만 돌아보면... 난 진짜 발레를 하기 위해 태어났나 보다. 그 누가 알았겠어... 근육이 붙지 않던 몸이 발레를 시작하고 차츰차츰 근육이 붙더...
"으, 찐다. 쪄" 팔락거리는 소매로 애매한 바람을 불어봐야 몸을, 숨통을 바짝 죄는 더운 공기에 괜한 열만 더할 뿐인다. 되려 손부채질로 팔을 움직일수록 살이 접혔다 떼지는 곳곳엔 막 녹아내린 찐득한 체액의 불쾌한 습기만이 빼곡히 들어찬다. '빙공. 안 익혔던가?' 저 파닥파닥거리는 귀여운 척을 가장한 손짓이 더운 바람은 휘저어 내쫓지 못해도 실은, 만인...
“메기? 그게 뭔데.” 카페에 앉은 태연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앞에 놓인 음료만 빨대로 휘적거렸다. 초코라떼 위로 예쁘게 올라가 있던 휘핑크림은 어느새 온데간데없이 녹아내려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었다. 지저분하게 둥둥 떠다니는 건더기를 내려다보던 태연이 탁하고 음료를 내려놓았다. “방송 중간에 들어가서.. 약간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이랄까.” “너는 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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