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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무지몽매한지라 예법 관련 내용은 모두 날조입니다.. 남사추의 관례가 정해졌다. 남계인이 직접 받아 남희신을 통해 전한 길일이었다. 운몽 강씨는 복식에 제한을 두지 않고, 예법을 크게 따지지 않아 관례를 혼례에 겸하였지만 잠을 언제 자고 밥을 몇 공기 먹는지까지 가훈에 따르게 하는 고소 남씨가 지학을 넘겨 자로 불린지 한참인데도 약관이 코앞인 지금까지도 머...
오늘은 10월 30일. 할로윈은 내일이라 축제도 내일 열리는데, 오늘이라 착각하고 본모습 그대로 나타남. 내가 아직 다들 분장하고 다니지 않는데 왜 벌써 했냐고 물으니까, 당황하더니 이거 렌즈라고, 오늘 먼저 껴본 거라고, 뭐라뭐라 막 변명함. 그런데 누가봐도 렌즈 아니고, 평범한 인간 옆에 왜 나비가 날아다니냐고.. 그냥 막 웃더니 사실은 자기가 악마래....
1. 남사친의 전화를 다정하게 받았다 "어 성민아 나 지금 과제 중이지~ 아 진짜? 어... 모르겠다 시간이 날지 이따가 카톡할게 아ㅋㅋㅋ 아이구 그랬어요? 이 누나 없어도 울지 말고 어 끊어~" "박성민? 왜?" "오늘 애들이랑 술 마시자는데, 갈까?" "과제 괜찮으면 가자 근데 자기야" "응" "그렇게 다정할 필요가 있을까요?" 2. 잠을 못 자 컨디션...
트리거 주의 https://yummu-yummy.postype.com/post/11028573 문대의 남동생_01 대사&동생과의 대화가 많습니다. 박문대 남동생_박도윤 . . . . . 3일 뒤, 도윤이가 깨어났다. "도윤아...! 괜찮아?" "응, 형! 난 괜찮아!" "우리 형, 많이 걱정했어?" "당연한 거 아니야?" "헤헤... 미안해..!" ...
"...바쁘면 그만 갈까?" "그래 그럼." 밥을 먹으면서도 카페에 가서도 여주와의 대화에 집중하기보다 줄곧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는 제노를 보던 여주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내뱉었다. 그렇게 말하면 혹시 아차 싶어 나한테 집중해주지 않을까? 왜그러냐고 물어보지 않을까? 싶었던건데 제노는 기다렸다는냥 자리에서 일어났다. 우리 2주만에 보는건데...내가 반갑지...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남직원 죽이기 w. 사가나 Ⅰ. 'A'사원은 입사 두 달차 남직원이다. 오랜 기간 해외여행 가이드를 하다가 서른여덟의 나이에 아이티 회사로 전직하는 데에 성공했다. 같이 입사한 여직원은 머리카락이 남자처럼 짧아서 요즘 흔히 있다는 페미니스트인가 싶었지만, 말 붙이면 대답도 잘해주고 잘 웃는 걸 보니 성별 갈라가면서 싸우는 유형의 여자는 아닌가보다. 물론 주...
시작하기 전 필자의 tmi를 좀 하자면 필자는 자타공인 1군 탐지견임(타는 잘 모르겟구;;ㅎ)암튼 난 그 시기 명백한 1군이거나 막 올라오는 1.5까지...일부러 그쪽만 판다기 보다 돌판에 엄청 관심을 쏟아 붙는 편은 아니라 눈에 익거나 많이 보이는 얼굴들에 관심이 가는 편임(그래서 그 외에는 아무것도 모름 정말-) 특히 난 스엠이 잘 먹히는 편...슴돌은...
벌써 츤데레 양아치도 7화가 올라갔잖아요? 그래서 저는 츤데레 양아치랑 신작을 같이 번갈아가면서 써두려고 하는데요. 소재는 정해진 상태고 남주도 후보로 정해둔 상태입니다..아 사실 요즘 이마크랑 김정우게 너무 꽂혀서 말이죠...진짜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 쨋든 남주 후보 1. 이마크 2. 김정우 저는 개인적으로 둘다 장편을 연재했던게 정우글이 바로 전작이고...
作 노란오월 너의 색이 날 미치게 해 브금 고르느라 귀에서 피나는 줄 알았어요... 그니까 꼭 들어주시기💖 레스토랑 VVIP 룸. 손님 스무 명은 족히 받을 기다란 테이블 한 끝에 고고히 앉아있는 사람이 있다. 반듯하게 넘겨 고정시킨 머리에 쫙 빼입은 레드 수트. 윤기나는 구두와 척 봐도 명품인 시계까지. 가늘게 뻗은 손가락으로 포크와 나이프를 쥔 채 미디...
06. 전무님은 빼고 "형." "어 지민아. 생각보다 훨씬 빨리 왔네." 여주는 여태 까지 단 한번도 지민을 하룻밤 이상 데리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은 평소랑 비교해도 훨씬 빨리 소속사로 돌아온 지민. 놀란 매니저가 눈을 휘둥그레 뜨고 고개를 갸웃 했다. 요즘 부쩍 지민의 표정이 좋아진 것은 알고 있었다. 스폰서 하나가 추가되었을 뿐인데 많은 게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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