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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사랑을 합시다. Y은 눈앞에 쓰여진 글자를 소리 내어 읽었다. 사 랑 을 합 시 다. 그리고 옆자리에 어색하게 앉아있는 D에게 시선을 두었다. D은 아무런 말도 없이 제 손목만 한참을 문지르고 있었다. 저러다 닳겠네. 그런 생각이 스쳤으나 말릴 자격도 없고 생각도 없기에 내버려 두었다. 어색한 건 마찬가지였으므로 괜히 말을 시키고 싶지도 않았다. 말이니, ...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방향성에 관한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질문을 던지면 사람들은 두 가지의 반응을 보인다. 첫째는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것이고, 둘째는 ‘내가 내린 정의’에 대한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무엇인데? 귀신, 요괴, 혹은 조금 철학적인 것들. 인간의 욕심, 욕망, 쾌락, 무위의 끝을 바라는 추악한 그것. 그리고 ...
삶의 습성이란 본디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것. 또한 절망 사이에 끼어서 노는 습성이 있으므로 안심하십시오. 생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이 피어올랐다가 부질없이 사그라든다. 벗어날 수 없는 불가항력의 영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비는 꺼져가는 불씨를 이미 녹아내린 심장이라도 꺼내어 살리고 싶었다. 한낱 연료 따위의 역할마저 할 수 없는 심...
[누군가에게 닿을 작은 빛] 후후, 학교는 처음이에요~ 재밌으면 좋겠네요~ | 인적사항 학년/반 1학년 E반 이름 미아(Mia) 성별 XX 나이 24살 종족 천사와 악마의 혼혈. 악마의 뿔과 천사의 날개를 둘 다 가지고 있다. 천사와 악마 둘 다 마력과 밀접한 종족이어서인지 마법석과의 상성은 좋다. 하지만 마법을 사용한 적은 거의 없는 모양이다. 신장/체중...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별들은 그렇게 조용히 반짝였고 내 마음 이렇게 뜨겁게 설레었지 난 정말 한 번도 의심을 안 했는데 왜냐면 내 눈에 그렇게 보였거든 갈릴레오 역 백형훈. 윌리엄 역 최민우. 카타리나 넘버 - ‘아이 엠 어 댄서’. 스페셜 커튼 콜 - ‘프톨레마이오스’. 일단 재미있었던 것 한 가지. 원래 ‘아이 엠 어 댄서’ 넘버가 끝나면 중간 박수가 있다. 그런데 이 날 ...
의식의 흐름대로, 걍 생각나는대로 글 씁니다 원래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정신없습니다. 2021년 봄부터 1년 정도 공무원 시험 공부했다. 솔직히 공부하면서 이따구로 해도 되나? 이런 생각 겁나게 많이했다. 그리고 일단 합격을 했음 나도 이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내가? 이렇게 해서? 이게? 된다고? 물론 혼자서 나는 효율적으로 공부하는거라고 생각은했지만 이게...
내기에서 졌다면 벌칙을 받아야지. 다음 번엔 나머지도 포기해야 할 걸. 그래도 할 거예요? ┌────┐ │ YES │ └────┘ [ 호구 ] 해, 해볼게요! ✢이름✢ HYSERY [하이세리] ✢나이✢ 19 고3. 한창 제정신 아닐 나이입니다. ✢종족✢ 인간 초능력도, 특출난 신체 능력도 없는 나약하기 그지없는 몸뚱이입니다.그러나 인간이기에, 인간성을 가지...
" 유치하다니! 귀엽잖아! 3! " ! 이름 ! 홍/HONG ! 나이/생일 ! 28/0909 ! 신장/체중 ! 176/54 ! 성격 ! 밝은/장난기 많은/나서는/싸가지 없는 홍은 싸가지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사람이다. 제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반드시 가져야 하는 사람이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죽었다 깨어나도 싫은 사람이다. 좀 좋게 말하자면 고집이 있다...
나비 1 - 우리도 사람이다! 인권을 보장하라! - 반수인 협회 전국 10개 지부에서 차별 반대를 외치며 동시 시위를….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네…. 그렇게 정 억울하면 사람 꼴로 살던가. 무슨 동물한테까지 인권 타령이야?” 무릎 하나를 세워 앉은 어머니는 늘 그랬듯 뉴스에 부정적으로 투덜거렸다. 반 半 수인에 관한 뉴스라면 더 심했다. 어제도 시청 앞에...
드라켄네 카페에는 늘 항상 같은 시간에 와서 아아 시키는 손님이 있음. 조용히 늘 오는 시간에 와서 같은 자리에 앉아서 음료는 손도 거의 안 대고 한 시간 즈음 앉아만 있다 가는 손님인데, 특유의 음울하고 무거운 분위기가 있어서 어디 다가가기도 힘들 듯. 어느 겨울, 날씨가 진짜 개 추워. 해도 떨어졌고 폭설이라 어디 나가지도 못할 만큼 눈 펑펑 내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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