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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전은 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 시간상 문제로 생략 혹은 나중이 될 것 같아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 후기 1페이지 포함 총 21페이지입니다. - 선착 1분...구매 후 확인 댓글 주시면 밍키 투명 포카 몇 장 랜덤으로.. 보내드려요. (포토카드 이미지는 제 트위터 @The_scream_L 갤러리 참고해주세요.) - 포토카드 선착 마감 되었습니다!
...되나 보네요 별말없는거보니...? 걍 쭉 열어둡니다. (임시판매재개)20.10.31 연말까지 유예기간을 두고 전자문서 판매 재개 (판매중지)20.09.13 저작권을 가진 피어사의 전자문서 판매제한 공지 (수정사항) 20.08.27 PDF에 페이지가 잘못 기재된 부분을 수정였습니다. 본 시나리오는 비공식 팬 시나리오입니다. 공개된 장소에서의 스포일러와...
본 시나리오는 비공식 팬 시나리오입니다. 공개된 장소에서의 스포일러와 재배포를 삼가주세요. 에너미 데이터의 경우 PC에 맞게 자유롭게 개변해주세요. ■시나리오 데이터 플레이어 인원수 : 3명 PC의 소비경험점 : 30점(160점) ■스테이지 도쿄 인근 N시. ■사용룰북 기본 1, 2, 상급, EA ■트레일러 ━━━━━━━━━━━━━━━━━━━━━━━━━━━...
...되나 보네요 별말없는거보니...? 걍 쭉 열어둡니다. (판매중지)20.09.13 저작권을 가진 피어사의 전자문서 판매제한 공지 본 시나리오는 비공식 팬 시나리오입니다. 공개된 장소에서의 스포일러와 재배포를 삼가주세요. 에너미 데이터의 경우 PC에 맞게 자유롭게 개변해주세요. ■스테이지 플레이어 인원수 : 1명 PC의 소비경험점 : 200점 ■스테이지 ...
예전에, 내가 어렸을 때. 한겨울에 비가 내리는 저녁이었거든. 처음으로 술을 마셔본 날이었어. 친구 놈이랑 대차게 하고 뻗어있는데, 취기라는 게 웃기더라고. 갑자기 베이징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야. 그땐 내가 도련님을 만나기도 전이었으니까... 내가 이곳저곳을 떠돌게 된 건 다 우리 도련님 방랑벽 때문이었으니까, 그때만 해도 나는 고향에만 쭉 눌어붙어...
24. 지은이 기지개를 켰다. 주변이 얼마나 조용한지 그 동작조차 주변의 시선을 받았다. 그러나 지은은 태연한 얼굴로 앞에 늘어둔 책을 정리했다. 곧 승범이 데리러 올 시간이다. 시끄럽지 않게 자리를 정리한 지은이 열람실을 나섰다. 바스락거리는 패딩은 들고나와 복도에서 입고, 핸드폰을 꺼냈다. 승범이 보낸 연락은 없다. 지은은 아래로 내려갈지, 복도에서 기...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 * 모든 꼬치가 사라진 그릴 위로 흰 눈송이가 내렸다. 아직 완전히 타지 않은 숯으로 눈이 내려도 되느냐는 주제로 작은 토론이 벌어졌다. 태현은 그 토론에 참여하지 않은 채,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손끝에 단단한 케이스가 잡혔다. 눈이 절로 승아를 찾았다. 승아 역시 토론에 참여하지는 않고, 곁에서 지켜보고만 있었다. 이따금 웃는 모습이 즐거워 보였...
22. 하늘을 메운 노을 아래, 펜션 앞마당이 분주했다. 펜션이라면 바비큐라는 연경의 주장 아래 차려진 탓이었다. 점심의 인연으로 수혁과 수연까지 참여했건만 연경은 마당에서 보이지 않았다. 강민은 제 몫의 일을 마치고 맥주를 챙겼다. 두 캔 중 하나는 제가 먹고, 다른 하나는 성민에게 줄 목적이었으나, 아무리 돌아다녀도 성민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혼자 ...
전체적으로 무난한 능력치 덕분인지, 태현은 처음 타는 스키조차 무난히 탔다. 넘어지거나 버벅거리는 일 없이, 하지만 또 대단히 빠른 속도나 뛰어난 기술은 없는 채로. 태현이 아래에 도착한 때는 승아와 거의 비슷해 누가 이겼다 뚜렷하게 말하기 어려웠다. “네가 먼저 왔어?” “글쎄, 거의 비슷…!” “형!” 하민이 태현을 향해 달려들었다. 태현은 그 힘에 밀...
그새 도착한 승범과 지은이 이쪽을 향해 오고 있었다. “아저씨, 안가? 짧은 친구랑 그쪽은 안녕하고?” 승범은 얼핏 보면 불량배 같은 태도였다. 강민은 잠시 미간을 찌푸렸지만, 곧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표정을 고쳤다. 승범의 곁에 있던 지은이 그 표정 변화를 보고 음, 하고 말을 삼켰다. “어, 너네도 왔네. 그러면…, 한 명만 안 온 건가?” 연경이 승범...
“저기요.” 그러나 성민은 하민에게 잔소리하는 대신 점원을 불렀다. 그리곤 네 메뉴를 시키고, 하민의 머리를 가볍게 때렸다. “다음부터는 둘 중 하나만 골라.” “아, 왜. 형 까르보나라 안 싫어하잖아.” 하민이 딱밤 맞은 곳을 문질렀다. “싫어하진 않는 거랑 좋아하는 건 달라.” 성민은 딱 잘라 말했다. 하민은 그 말에 부루퉁한 얼굴로 성민을 노려보았다....
“무슨 일이에요?” “승아가.” 태현은 뜨거운 음료를 불며 제 맞은편을 가리켰다. 지은의 시선이 자연히 돌아가고, 승아가 방긋 웃으며 지은을 보았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지은이 어색한 목소리로 인사를 건넸다. 아직도 승아와 승범의 사이를 착각했던 것만 떠오르면 부끄럽다. 지은이 흠, 목을 가다듬는 사이 승아가 눈을 반짝였다. “무명씨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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