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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파티를 원하겠지." 어느날 오후 교실을 이동하며 제임스가 말핬다. "우리 방에서?" 리무스가 터무니없이 무거운 책가방에 애를 먹으며 물었다. "아마 휴게실에서. 모든 사람을 초대하고 싶어할 거야." "당연하지," 리무스가 애정을 듬뿍 담은 미소를 지었다. 그는 가방을 다시 고쳐 맸다. "그거 내가 공중부양 시켜줄까? 어제 점술 수업 가는 동안 피트...
물론 폼프리 부인은 리무스의 멍 하나 없는 몸을 보고 완전히 어리둥절해졌다. "놀랍구나!" 그녀는 계속 반복했다, "정말로 놀라워..." 리무스는 그가 '성숙해졌기' 때문이라는 이상한 논리로 그녀를 속였다. 그렇게 믿는 눈치는 아니었지만 그 다정한 마녀는 그저 그가 다치지 않은 것에 너무 기뻐하며 다른 질문을 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를 병동으로 데려가 재웠...
그 개 – 개가 된 시리우스 – 는 두 번 짖고 꼬리를 힘차게 흔들었다. 리무스는 바닥에서 일어나서 부끄러워하는 것처럼 웃고 있는 제임스와 피터를 바라봤다. 그는 다시 개를 쳐다봤고, 그건 다시 시리우스로 돌아와서 똑같은 미친듯한 미소를 지으며 그의 앞에 섰다. "해냈구나." 리무스가 멍하니 말했다. "빌어먹을, 네가 해냈다니." 눈앞이 핑 돌아서 다시 앉...
So inviting - so enticing to play the part I could play the wild mutation as a rock ‘n’ roll star I could do with the money (y’know that I could...) I'm so wiped out with things as they are (y’know th...
리무스는 다음날 아침 늦잠을 잤고 피터가 이름을 백 번 소리치고 나서 떠나지 않았다면 아침 식사를 놓칠 뻔했다. 문이 쾅 닫히는 소리를 들으며 리무스는 돌아누워서 커튼 틈새로 들어오는 빛줄기를 바라봤다. 잠을 제대로 못 잤고, 이 말도 안 되는 시리우스 문제가 몸에서 빠져나가기 전까지 매일 밤 이럴 것이라는 운명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가장 먼저 해야 하는 ...
1975년 9월 1일 월요일 Hey, hey mama said the way you move - Gon' make you sweat, gon' make you groove. Ah ah child way ya shake that thing - Gon' make you burn, gon' make you sting. Hey, hey baby when you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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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더즈 사이의 선별된 편지들: 무니에게, 일단 현재 상황으로는 편지는 보낼 수 있어. 누가 읽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난 좆도 신경 안 쓰거든, 듣고 있냐, 레귤러스?? 지금까지의 방학은 몹시 끔찍해. 엄마가 내가 없는 동안 그리핀도르 장식물들을 떼어내려는 시도를 한 것 같은데, 내가 영구 부착 마법 걸어놔서 다 헛수고였어. 또 엄마를 빡치게 할 만한 ...
1975년 6월 28일 토요일 "안녕, 리무스!" 병동을 나서는 길에 릴리가 그를 놀래켰다. 막 폼프리 부인과의 학기말 검진을 마친 후였다. "안녕." 리무스가 긴장하며 말했다. "여기서 뭐해?" "슬러그혼 교수님 심부름," 그녀가 보라색 개구리알처럼 생긴 것들이 든 커다란 유리병을 들어 보였다. "이번 학기에 슬러그 클럽에서 치유 물약을 만들고 있었거든....
1975년 5월 29일 목요일 그 해의 시험기간은 스치듯 지나갔다. 리무스는 처음으로 모든 것에 완전히 익숙해진 것 같다고 느꼈고 – 물론 현재에 안주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 전체적으로 괜찮은 성적을 받았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심지어 마법약도 평소보다 덜 어려웠다. 일 년 내내 조심스럽게 안내해주고 침착하게 지도해준 릴리 덕분이었다. 사실, 5월 셋째 주가...
관중석의 모두가 그 참사를 보기 위해 북적북적대며 자리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리무스는 하마터면 상황을 보지 못할 뻔했다. 다행히, 리무스가 일어나자 주변의 학생들보다는 훨씬 키가 컸다. 시리우스는 충분히 노력했다. 그걸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블러저가 레귤러스를 친 걸 본 순간, 그는 빗자루에 납작하게 엎드려 악마에 쫓기는 사람처럼 빠르게 앞으로 쏘...
한동안 신이치로 덕분에 그리운 놀이터에 계속 놀러 갈 수 있었다. 자주 놀러가기에는 아야미와 사토가 자기들만 냅두고 어딜 가냐고 투덜대는 바람에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들르고 있지만 만족스럽다. 이자나는 행동반경이 넓어지면서 같이 놀이터에 오는 시간은 줄었다. 학교 밖에서도 여기저기 싸움을 걸며 도장깨기 하듯이 돌아다니고 있는 모양이다. 학교에서는 얌전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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