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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PRIVIEW ] 이름 : 전이안 나이 : 30세 특징 : 스펙에 능력까지 빠지는 것 없는 회장 아들이라 단번에 본부장 자리 꿰참. 싸가지도 없고, 차갑기 그지없는 인간이지만 굉장히 잘생김. 회사 내 여직원들의 짝사랑 대상임. 이름 : 전정국 나이 : 28세 특징 : 본부장 전이안과 굉장히 닮은 외모이지만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살짝 첨가된 귀여움. 전...
18년도~ 21년도 그림 다 섞여있음, 순서 뒤죽박죽 빠진 그림은 제보해주시면 올릴게용
화려하고 즉위식으로 떠들썩한 궁의 구석진 뒷계단에서는 작게 코를 훌쩍거리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소년의 눈물보다 어두운 밤하늘 머리칼이 몸의 흔들림에 따라 소년의 어깨와 얼굴을 간지럽혔다. 소년, 에런은 자신의 귀를 손으로 막은 채 목 깊은 곳 아래에서 나오려는 흐느낌을 참기 위해 입술을 깨물었다. 품위를 절대 잃지 말라고 했지. 자신의 어깨를 강하게 잡으...
우선, 이 글은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다, 난 언제 죽을지 모르는 그런 평범한 사람이기에 기록을 남기는 것이다, 과연 이 글을 읽는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뭐 상관없는 이야기이다. 기록은 아주 천천히 진행할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부 터 인간관계는 어떻고 등을 소설형식으로 풀어내보려 한다. 나는 소설작가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시작하기에 앞서 내가 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어느 작은 마을, 그 중에서도 특히 위세를 떨치는 가문이 있었더랬다. 청기와를 깔고 대문을 크게 세워 그 세력을 알 만한 부잣집에서, 유화는 잡일거리를 돕고 마당을 쓰는 종놈이었다. 양반집에 널리고 널린 것이 몸종이고 없어졌다가도 금방 새 사람이 들어오는 것이 하인이란 위치였기에 그 누구도 신경쓰지 않았지만, 우연히도 집안의 귀한 도련님의 서책을 찾아드린 ...
네 얼굴이 가까워진다. 어? 이게 아닌데. 생각할 겨를도 없이 포개진 입술에 순을 비집고 들어오는 혀까지, 혼란스럽기만 했다. 끈덕지게 제 입을 파고드는 살덩이가 기분 나빴다. 그도 당연한 것이, 아직 키스를 해본 적이 없었으니까. 자꾸만 저를 당겨 더 안으로 들어오는 네 체온에 화상을 입을 것만 같았다. 손은 어디에도 두지 못한 채 허공에서 계속 방황했으...
10년 뒤에 미취학 아동에게 “옛날엔 한여름에만 모기가 있었단다.”라고 하면 순 뻥이란 불신 가득한 답이 들려올 거다. 요즘은 오히려 초여름이나 늦여름~가을 즘에 모기가 기승이다. 오늘도 발바닥과 발가락 주름 사이에 한 방, 허벅지에 두 방 물렸다. 귓가에서 애앵거리지도 않았는데 이게 무슨 일이람. 발바닥에 물린 게 너무 괴로워서 십자가를 만들다가 올해 모...
우리 엄마는 약속을 좋아했다. 외할아버지완 좋은 대학을 가기로 약속했고, 아빠완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고, 나와는 싸우지 않기로 약속했고, 친구와는 나중에 애를 낳으면 서로 키워주기로 약속했다. 넌 나의 쓰리텐 W. 디디 01. 약속 "레나, 달빛이 당신을 앗아가기 전에 어서 당신을 안아야겠어요. 오 나의 달, 오 나의 사랑...제니퍼 너 아직도 로판소설 ...
준면은 갑자기 잠에서 깨어났다. 어두컴컴하고 적막한 방 안에는 당연하게도 혼자였다. 준면은 몇 번이고 눈을 깜빡였다. 한밤중에 깨어났는데 왜인지 정신이 또렷했다. 너무도 분명한 정신에 이대로 다시 잠들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준면은 어쩔 수 없이 방 밖으로 나왔다. 물이라도 한 잔 마실 생각으로 어둠을 더듬던 시선이 거실의 한곳에 멈췄다. 큼직한 그림자...
유엔빌리지는 우라지게 비싼 집값만큼이나 철저하게 사생활이 보호되는 구조로 되어 있었다. 600세대가 넘는 빌라촌으로 들어가는 출입구가 단 하나인, 24시간 CCTV와 사설 경비가 돌아가는 그들만의 성채라고나 할까. 그런데 그러다보니 피치못하게 주민들끼리 동선이 겹치는 경우가 생겼다. 이놈의 동네는 프라이버시만 중시하고 이웃간의 마찰은 어떻게되든 집값만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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