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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원작과 상관 아예 없음 그래도 보고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날조가 들어갔으며 2차창작이며 if만약에 있었다면? 이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아주세요! 아저씨는 왜이리 깐깐한지 조용히 잠깐 애들이랑 여행간다는데 뭘그리 말이 많으신지 진짜 국장님 좀 바뀌면 좋겠네 나침반도 챙겼으니 텔레포트 실패할 일도 없는데 아? 잠뜰이를 데려가서 안된다는 건가? 아니 잠뜰...
알페스 요소 아예없음 날조 및 2차 창작 요소 매우 많이 들어가있음 원작하고 상관 아주 쬐~~~~~~~~~~끔 있는데 신경안써도 되는데 그래도 기왕이면 보고 오시면 좋을 거 같아요! 가끔 이 겨울을 보낼 때 마다 생각한다. 그 두명을 내가 살렸다면 이 세상을 하얀 눈으로 다시 뒤덮으려 할지 아니면 사계절에 균형을 맞추려 노력하고 있을지 가끔 궁금해진다. 얼...
"환아, 혼자 있는 게 싫지는 않니?" "전 괜찮아요. 오히려 정무를 대신 보지 않아도 돼서 좋아요." 서하와 강선이 나환을 찾아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환아, 이건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거다만." 강선이 한참을 뜸 들이다 나환에게 물었다. "넌 내 뒤를 이을 황제가 되고 싶니?" "솔직하게 아니요. 전, 이렇게 궁보다 밖에 있는 것이 더 좋아요....
너는 내 반지하에 드는 유일한 햇빛이었다. 밤이 되어도 지지 않는 나의 태양. 차디찬 겨울에 쏟아지는 햇살. 나의 신. 내가 과거를 묻었던 그날 부터 저물어 버린 세상의 모든 빛이 네게서 쏟아져 나왔다. 너는 내게 아무것도 묻지 않았지. 왜 여기서 혼자 있는지. 왜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지. 왜 낮에는 나가지 않는지. 왜 다른 사람을 경계하는지. 왜 일을 하...
*본 글은 현실과는 전혀 무관한 픽션입니다. Madam CANDY Prologue - Please call me ‘Madam CANDY’ 세서미 스트릿 입구의 제일 앞에 위치한 △Larry's Candy Shop▽은 오늘도 평소와 같이 영업을 종료한다. 이 곳의 영업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 사이인데, 마침 딱 5시가 되었으니 사탕가게의 주인장인 Vi...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다음 날 아침, 다행스럽게도 해가 밝게 떠올랐다. 좋은 날씨는 캐서린의 기분을 한껏 들뜨게끔 했다. 가족들과 긴 시간을 함께 가졌던 터라 늦잠을 잤지만 되려 배를 보러 가기엔 더없이 좋을 시간에 일어났다. 평소와 별다른 바가 없는 날이었지만 왠지 바람이 더 상쾌했고 멀리서부터 짙게 소금 내가 나는 듯만 하였다. "좋은 오후입니다. 아가씨.""반가워요, 좋은...
이러다가 형한테 밤새도록 두들겨 맞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었다. 형이 알면 안 될 텐데... "맞고 전화할래? 그냥 전화할래?
덜컹, ... ... ....덜컹, ... ... ...토... .... ...위... ... ...................험, 건물... .........덜컹, .....덜컹, .................노, .............어디... .... ....... .........디야, 위....... 구하...... .....게! ....덜컹...
비아 悲娥 포스타입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많관부:) *이 글 (BLACK WINE 소설 모두) 은 꼭 흰 바탕으로 읽어주세요* \ 형은 내가 이제 싫지? _다 보여 나는. 대답해 형, 왜 말이 없어? 진짜라서 그러는 건가? 찔린 거야? 대답하라고, 어? -생각보다 세고 둔탁한 소리가 허공에서 부서졌다. _아, 맞다. 형은, BLAC...
"고양이는 난데 왜 형이 나를 졸졸 쫓아다녀요." 솔직하게 정말 왜 이러나 싶다. 내가 아무리 밖에서 대놓고 티내지 말라고 잔소리를 했다 한들 최근 계속 철저하게 적당선을 지키는 융통성이라고는 모르는 형을 보고 있자면 저절로 한숨이 나왔다. 그렇지만 이렇게 둘이서 있을 때 남 보기에 이상한 행동들을 하다 걸리면 그건 더 최악의 상황이 아닌가? 나는 확실히 ...
알페스 요소 없습니다. 원작과 스토리 1도 안 닮았습니다. 이번이 첫 단편이라 이상할 수 있습니다. if소설이라 날조가 조금 많이..? 아니 그냥 엄청 들어가있습니다. 처음이니 어색한 점 있을 수 있어 미리 말씀 드립니다! 공룡선배랑 덕개선배가 왠 이상한 사람들에게 납치를 당했다. IPS 국장 각별님은 자신이 데려오겠다고 기다리라고 하였다. 우리는 어떻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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