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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야 너 정재현 좋아하지" "네 선배" "진짜.. 고생해라 진짜로" "응원으로 들을게요" "응.." "너 재현이 좋아해?" "응 언니" "잘 어울리네. 힘내라..." "고마워" 대학교 일학년 새내기. 나는 지금 사랑을 시작했다. 상대방은 복학생 정재현 선배. 진짜 완전 잘생겼다. 나 살면서 이렇게 무게감 있는 사람 처음 봐. 내가 기댈 수 있는 사람. 듬직...
세션 참여자분의 허락 후 후기를 게시합니다. 아케호시 스바루(KPC. 소아님) 유우키 마코토(PC. 카린) 플레이 타임은 약 4시간입니다. -- 몬스터하트 이후 두 번째로 간 세션이었습니다. 돌아보니 마지막으로 했던 티알이 2년 전이었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진짜 아무것도 몰라 헤맸는데, 구글 드라이브에 예전에 짜 놨던 캐릭터 시트가 있어서 그걸 많이 차...
대망의 2라운드는 학교 축젯날 벌어졌다. 이동혁은 동기들을 끌고서 굳이 경영학과 주점에다 테이블을 잡았다. 우리 과 주점 놔두고 여기는 왜 왔는데. 궁시렁거리는 말들은 가볍게 무시하고 맥주부터 시켰다. 상대 킹카네 주점은 역시나 다르구나. 차원이 다른 북적거림에 어수선하기까지 했다. 괜히 왔나. 이동혁이 좀 머쓱해질 무렵에 테이블에 쾅, 맥주잔이 놓였다. ...
눈이 부실 정도로 밝은 곳에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웃던 제 피붙이와는 다르게, 여주는 그곳이 밝으면 밝을수록 짙게 어두워지는 그늘에 내버려져 있었다. 근본 없는 저 서녀 계집애는 두고 영호에게 잘 보여야 해. 내 귀에 들리도록 제 자식들에게 요구하던 사모님이라 불리는 여자들의 목소리는 어린 여주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날카로웠다. 그런 그녀에게 먼저 손을 내민...
1차 도안 <냥수석, 냥대리> ⬇️ 2차도안 (10.07 추가) <매뉴얼, 퍼블리 추가> 도안이미지 스티커 무료 이벤트 겸 도안 추가해 배포합니다 ^_^)🤍꺄항 이벤트에 맞춰 한장씩 뽑아보아요 재배포나 편집은 삼가주시고 갠소만 해주세요!! 1차 도안도 파일 남겨둡니다! 1차 도안실제출력 이미지 : 오프린트미, 매트용지, 코팅x, a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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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스레!” 맑은 여름 하늘 아래 둘은 없을 그런 청아한 목소리가 쨍하고 저의 이름을 불렀다. 알았어, 간다고. 간다고. 정말로 간다니까? 거의 다 됐어! 네가 비치볼 갖고 놀고 싶다며. 응, 네가 그랬잖아. …어, 그래. 내가 하고 싶다고 했다고 쳐. 그러니까 너와 함께 뙤약볕이 내리쬐는 이곳에서 함께 있는 것은 필히 행운일지다. Because “선우스...
457. 친애하는 다정에게 (40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펖님 투표 보다가 생각나서 그려봤습니다ㅎㅎ
"정신 차려! 남잠, 이 남잠아! 바보같이 왜 날 감싸!" 위무선은 울부짖었다. 저 때문에 소중한 이가 또다시 스러져갔다. 저의 품속에서 눈을 감고 있다. 싫다. 잃고 싶지 않아. 함광군 남망기가 큰 부상을 입고 운심부지처로 돌아왔다. 선독이 바뀌고 이릉노조가 돌아온 것이 공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태였다. 서로의 정이 통한 위무선과 남망기는 둘이서 야...
마법소년 티저 [TeSTAR(테스타) '마법소년' Official Teaser] 섬네일 : 하늘로 뻗은 두손, 노란빛과 보랏빛이 섞인 하늘 검은 화면으로 영문 내레이션+자막 '아이였을 때, 나는 언제나 해가 지기 전에 집으로 돌아갔다.' '그 일상에 달이 뜬 밤은 없었다.' '그리고 지금' '교실 안에서 창밖을 바라본다.' '노을이 지고 있었다.' 필름 상...
남망기는 물어보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았다. 당신은 왜 항상 그 자리에 앉아있나. 당신은 이릉노조에 대해서도 알고 있나. 왜 당신에 대해 기억이 사라지는가. 그러나 자신은 형장처럼 말을 융통성 있게 잘하는 능력은 없었다. 기회는 한 번뿐이었다. 가장 궁금했던 것은 무엇이었던가. "모를 땐 심장이 울리는 그대로 행동하면 돼." 아. 고요해졌다. 남망기는 위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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