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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https://youtu.be/Mm-pBjBp4OA Chapter 0.5 Fighting! 살인 도시의 시작은 가볍게 궁그닐부터! 자, 이런 식으로 시작하도록 하자... 낡아빠진, 시커먼 궁그닐이 날아와 포사 피클리코의 오른쪽 어깨를 꿰뚫었다는 걸로. 포사 피클리코는 마치 아무런 통증도 느끼지 못하는 듯이… 아니, 그건 거짓말이다. 살갗을 찢고 파헤쳐진 끔...
* 퇴고를 거치지 않은 재활목적의 글입니다. * 본문 내 장례식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https://youtu.be/n4x0LOrHxFM 횃불로 사용할 나무를 노려보며 손에 쥔 단검을 까딱거렸다. 무도회 이후 연합에 합류한 지 올해로 벌써 5년. 멜리아데에서 전해온 부고에 카프눈은 잠시 방패를 내려놓았다. 지하도시에 웅크리고 숨어든 바이스를 끄집어내거나...
불쑥, 네가 떠오를 때가 있다. 그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순간들이다.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볼 때, 바닥이 비치는 얕은 개울가에 나갈 때, 하얗게 입김이 퍼지는 아침 공기를 맡을 때가 그렇다. 따뜻한 강아지의 목덜미를 쓰다듬을 때, 일이 있어 잠시 읍내에 다녀올 때, 너의 집 앞을 스쳐 지나갈 때 더욱 그렇다. 늦은 저녁, 다 낡은 노트북에 텅 빈 문서를 띄...
■■님의 알이 부화했다. 그분을 똑 닮은 짙은 밤색의 와이번이다. ■■■■님은 아직 ■■님의 죽음에서 회복하지 못하셨다. ■■■■님 대신 내가 아기님을 맡게 되었다. 갓 부화한 아기 용을 돌보는 것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된다. 건강하게 자라 주시면 좋을텐데. 아기님의 성장이 빠르다. 용의 성장을 처음부터 지켜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이게 정상인지 알 수 없지만...
사직서. 남상주류 영업 3팀 과장 장 정윤. "나 퇴사해." 열이 채 식지 않은 몸으로, 물 먹은 솜처럼 늘어진 팔을 베고 엎드려 있었다. 느릿하게 말은 꺼냈지만 이미 알고 있지 않을까 짐작했다. 인사과니까. 싸구려 모텔 침대 위에서 하기엔 어울리지 않는 말인가 싶었지만 아무래도 상관 없었다. 공사구분만 하면 됐지, 고백하는 것도 아닌데 장소나 분위기를 따...
오랜만에 잡은 노트북이 어색해서일까. 한참을 집중하다 정신을 차려보니 주변을 채우는 것은 빗소리 뿐이다. 그때서야 문득 바깥에 무엇이 있는지 떠오른다. 작고 따뜻한, 오롯이 제 책임인 생명. "아이고... 떡아!" 급히 문을 열고 나가자 밖은 이미 어둠과 빗방울이 뒤섞여 잘 보이지 않는 상태. 그 작은 아이는 자다가 빗소리에 깬 건지, 드물게 황망한 얼굴을...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유료 시나리오입니다. 세션카드: 오후님 세팅: 타택님 배포 아래는 플레이로그입니다. 스크롤을 내릴시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시나리오 출처 : https://kamurocho.postype.com/post/3894633 * 개인 백업용, 열람시 스포일러 주의. * 총 플레이 시간 : 약 1시간
에필로그 이후에 김독자가 한수영의 강의를 종종 청강하러 간다는 설정이 좋아서 그런 설정으로 씁니다. 두 사람이 어느 정도 서로에게 (가벼운 스킨십도 포함해) 익숙해진 사이입니다. 아직 사귀진 않습니다. 어설픈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한수영은 어느새 성큼 다가와, 기껏 들고 온 공책 한쪽에 낙서를 하고 있던 김독자의 머리 위로 그림자를 드리웠다. 김독자는 그...
그...할떄는 되게 길었던거 같은데 막상 완성하니까 되게 짧네요...ㅋㅋ ㅜ 짧지만 잼게 봐주세요... 네... . . . *제가... 그리지는 못했는데 저 10번째 칸에 쪽지 넣어둔 곳에 둘이 커플링도 수라가 미리 맞춰서 넣어놨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ㅜ 죄송합니다 그내용은 나중에 추가로 그려서 넣을게요!!!!1
"오늘 며칠이야?" 재촉하듯 묻고 자정의 라디오를 기다리며 손끝을 움직여 주파수를 맞추고 달이 뜨다가 떨어지는 시간엔 꼭 하늘을 바라보며 사나흘 시간을 보내왔다. 바닷소리가 들려왔다. 잔잔하게 시작되어, 점점 세게. 바닷소리바바 로니 맑은 하늘을 보는 게 얼마만이더라? 동굴을 떠난 건 또 얼마만이고. 전쟁이 시작된지는 얼마나 지났었지? 하얗게 샌 겨울빛 머...
나루른, 1~6 스포일러, 일부 트리거, 후방 주의 언제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 봐주셔서 고맙습니다..ㅠ.ㅠ............ 유료발행도 더 써먹고싶어서 차근차근 4컷만화 그리면서 진행 중인데 언제 완성될지 모르겠어요 ㅋ ㅋ ㅋ ㅋ ㅠㅠ취미로 그리는 거라 그런지 제때 제때 안올리면 죽는 병 걸려서 진행이 잘 안되더라구요 느긋하게 기다려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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