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신재현과 류건우가 촬영 차 바다로 간다면
오 판사의 유감 통화 중이던 진주는 도로 위에 정차한 채였다. 도로는 연어떼처럼 일시에 출근길에 오른 차들로 인해 꽉 막혀있었다. 신호가 무려 세 번이나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좌회전 차선에서 대기 중이다. 진주는 전화 너머에 있는 사람이 들을 수 없도록 무음의 한숨을 팍 내쉬었다. 발신인은 진주가 이 시간 즘이면 도떼기시장처럼 꽉꽉 막힌 도로에 갇혀...
안녕하세요, 망상의 공간을 관리하는 관리자 이하나라고 합니다. 이 편지는 여러분들에게만 보이며, 편지를 읽고 난 뒤 부디 내용대로 따라주시길. 1.여러분은 망상의 공간의 손님들을 구경할 권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2.구경은 편지를 읽고 난 후 언제든 가능하며,구경 하는 법은 하단에 이름을 적어 주시면 다시 편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름:□□□ ••• 안...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 캐붕 알람 삐용삐용 w. 뀨르 "(-), 준비 다 했어? 들어간다-." "아, 잠시만요! 아직!! 어.... 1분만!" 옷을 마저 입고 옷매무새를 가다듬었다. 좋아, 이 정도면 됐다. "들어와도 돼!" 문이 열리고 들어온 사네미와 나는 서로를 마주본 채로 잠시 멍하니 굳어졌다. "사네미..... 멋...
깨진 유리 조각이 목에 박히고창백한 손끝이 붉은 뺨을 스치고한 발의 총성이 허공을 가르고 폭음이 난무하고 곳곳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사지. 수정구슬을 들여다보는 내내 입술을 잘근잘근 물어뜯다 못해 윗니와 아랫니를 틈 없이 붙여버릴 것처럼 굴었다는 걸, 사실은 자각하고 있다. 그녀는 다른 인간들과는 다른 전쟁을 하는 것처럼 보였다. 진지한 얼굴로 약초를 만지...
#01 멘션_온_단어로_짧은_글_연성 [우리 집] 하라다 군. 힘들면 합창 연습에서 빠져도 된단다. 10월에 있을 합창대회를 대비해 9월부터는 맹연습에 들어가야 하는데, 하라다 미노루는 뜬금없이 생활지도실에서 그런 말을 들었다. 전 학년이 참가하는 합창대회. 규율을 중시하는 학교 분위기 탓인지 어느 한 명이라도 빠지면 큰일이라도 난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선...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있잖아, 너는 네 추억을 바쳐서 시간을 늘릴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거니? ” 잔잔한 파도가 내 발을 조심스럽게 쓸고 갔다. 쌀쌀한 바닷가의 바람이 내 뺨을 어루만졌다. 알 수 없는 그것의 말에 나는 고개를 돌리며 물었다. “ 그게 무슨 소리야? ” “ 너의 기억을 지우는 대신 더 많이 살 수 있다면? 사라져가는 네 시간을 더 얻을 수 있다면 말이야. ”...
세이지의 도움으로 무사히 발표를 마칠 수 있었던 그리핀도르의 세명과 슬리데린의 두명은 정말이지,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우리.. 점수 A+ 야! 이번엔 점수를 ABCD 순서대로 주신다고 하셨으니 우리만 A+야! 협동심 20, 탐구 50 , 발표 30 라고! 심지어 가산점도 있었으니 우린 정말 대단해" 론은 정말 신난 다는 듯 팔짝 팔짝 뛰며 말했다. "론 ...
“ 잘 모르겠어... ” 정말 아무래도 좋으니까 말이지. 이름 Cassandra Love Valentina카산드라 러브 발렌티나 (Cassandra L. Valentina)애칭은 캐시. 이름이 긴 편에 속하기 때문에 보통 캐시/발렌티나(성)라고 불린다. 나이 : 11세 성별 : 남성 혈통 : 혼혈 아버지는 마법사, 어머니는 머글. 국적 : 영국 키/몸무게 ...
와갓님의 뱀슨인옷 3차 연성 입니다. 스나라면 달빛이 바다 표면에 닿는 시간에 수면 위로 올라가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으로 몇 자 끄적여봤습니다. 많은 걸 바랐던 걸까. 그저 너와 함께 할 삶을 그렸을 뿐이고, 평범하게 아이를 낳아 함께 하고 싶었던 걸 바랐을 뿐이었는데. 나보다는 너를 더 닮은 아이를 볼 때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 이 ...
본 글은 2ch발 유명 글인「딸이 모녀상간 에로책을 숨기고 있었다.」의 패러디로 죠타로와 죠린의 개그성 캐릭터 붕괴와 근친상간 요소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만 열람해주세요. 죠타로 "딸이 부녀상간물 에로책을 숨겨놓고 있었다……." 죠타로 "딸이, 딸이 무섭다!" 죠린 "오해야! 오해라고!" 죠타로 "딸에게 범해지고 말 거야!" 죠린 "그만둬!...
나른한 주말이었다.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빗줄기가 세지 않아 집안에서는 빗소리가 잔잔하니 듣기 좋았다. 너를 다시 만나고, 너를 마주하여 품에 안고서도, 나는 한동안 아팠다. 비가 오는 날이면 또 바보처럼 그날이 떠올라서. 너를 아프게 했던 날, 그리고 바보같이 내가 더 아팠던 날, 나는 한동안 비가 오면, 그날의 네가 떠올라 눈물겨웠다. 지금의 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