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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총 2편 (진짜!) 그런데 별 내용 없어요~ 흔한 이야기. * * * 찬 바람이 부는 저녁, 무쵸는 카페 마감을 준비하고 있었음. 마지막 손님이 나간 것을 확인하고 간단히 바닥을 쓸고 의자들을 재정리하는데, 딸랑♪하고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와. 고개를 들어 보니 슬슬 겨울이 다가오는 날씨를 여실히 반영하듯 목도리를 둘둘 감은 학생 하나가 들어오는 것임. ...
*cp가 뒤죽박죽임. *트위터에 올리던 썰 백업글임. *트위터에 '침흘리케' 라고 검색하면 나옴. *거의 음슴체고 많이 짧음. 1. 심장 (방랑루미) 방랑자가 자신한테 등을 기대고 잠든 루미네를 보면서 루미네의 심장소리를 느끼고 있다가 문득 심장은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거고 그래서 심장이 없는 자신은 인간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자신은 이제 루미네 ...
"지우씨 24일 저녁에 뭐해요?" 때는 2015년 12월 하얀 함박눈이 포슬 포슬 내리던 어느 저녁날, 신촌 현대백화점 옆, 할머니 네 분이 운영하시는 자그마한 수제비집에서 김밥 한줄, 수제비 두 그릇을 시키고 기다리며 지우에게 물었다. (지우는 그때 내가 사준 밥 중에 여기가 1등! 이었다고 한다. 해물도 없이 감자만 든 수제비인데도 국물이 으허 끝내준다...
NCT | 얼떨결에 모이게 된 talk 화창한 아침. 산산한 바람, 조용한 집안. 김여주에겐 완벽한 시작이었다. 오늘이 학원에 가는 날이 아니라면 더더욱 완벽했을 거다. 휴대전화로 시간을 확인한 여주는 띠링. 울리는 알람 소리에 채팅방으로 들어갔다. 2시간 후 여주는 재현의 연락에 걸음을 늦추었다. 밤 하늘 아래 검게 보이는 재현의 모습에 설렘을 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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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Day -5 합주 클 - 이번 공연할 때 나는 노래 안해! 안할거야! 첨에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했던 듄, 밍, 옮. 노래 부르겠다고 남들은 못가서 안달난 BF 화학&제약회사를 뛰쳐나왔는데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한다 싶었다. 하지만 우림이에게 기타를 가르치더니 제 1 기타, 제 2 기타, 베이스, 그리고 드럼으로만 구성된 곡을 써서...
그러니까 친구가 아니라 연인 맞다니까 왜 아무도 안 믿어 줘요 우리 5년째 (배틀) 연애 중 ♡ 85. 86. 87. 88. 89. 90. 91. 92. 93. 그리고 그 남자의 사정 공백의 tmi 남주인 동혁이만큼 큰 분량을 차지하던 인준이... 그러니까 이게 다 이유가 있었던 거라고요... 완결 내고 인준이 비하인드로도 찾아올게요 이건 비하인드로 따로 ...
자아라는 것이 생긴 이후로 김태래가 처음 가진 꿈은 센티넬이었다. 센티넬이 되는 것. 누구보다 강하고 유능한 센티넬이 되어 엄마 아빠처럼 전 국민의 존경을 받는 것. 김태래는 학교에 있을 때를 제외하고 대부분을 시간을 보모와 함께 보냈다. 보모는 김태래의 집안에 고용된 전속 가이드이기도 했다. 아빠, 엄마, 형, 누나. 총 네 명의 센티넬이 그 집에 살았으...
옛날에 글 좀 쓴다고 하는 사람들도 세상이 망한 원인에 귀신은 절대 생각 못 했을 거다. 왜냐고? 비과학적이잖아. 현성이 너, 귀신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 됐다, 임마. 오늘 주워온 것 중에 눈밝이풀 이파리나 좀 줘봐라. 오랜만에 피우는 거라 몸에서 받을런가 모르겠다만…. 저벅, 눈밝이풀에 오랜만에 떠오른 스승님 말씀 탓인지 뒤에서 들리는 발소리를 ...
"오늘은 네가 빈객실에서 혼자 손님을 모셔야 한단다." 마담은 현을 조율하는 유메를 따로 불러내어 나지막이 이야기했다. "제가요?" 유메가 조금 놀란 듯 되물었다. "저는 아직······." 그리고 곤란한 듯 입술을 달싹이자 마담이 부드럽게 그녀의 손을 잡았다. "간혹 들르던 손님인데, 그 손님 친우가 네 연주에 홀딱 반했다지 뭐니. 처음이라 부담스럽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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