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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그날 이후, 페터는 나름대로 행복했다. 그 무엇도 자신을 찾지 않았고, 그 무엇도 자신을 얽매이게 하지 않았다. 외로운건 부정할 수 없었지만, 외로운 것도 나름 운치있다고 생각했다. 얼마나 멋진가, 숲 속에 혼자 사는 맨발의 남자라니! 물론, 그 멋진 남자도 밤마다 밀려오는 우울과 절망을 어찌할바는 없었다. • 그는 매일 죽었고, 매일 다시 태어났다. 매일...
오랜 비행 후 얼마만에 땅에 발을 딛는지. 길고 지루한 입국 수속을 마치고 공항 밖으로 걸어나온 시은의 속눈썹을 쨍한 여름 햇볕이 내리 비추었다. 꼬박 13시간을 날아온 시은에게는 달콤한 2시의 햇볕조차도 따가운 불청객일 뿐이었다. 고개를 들면 보이는 크고 반짝이는 LA 공항의 팻말도 , 멀리 보이는 할리우드 표지판도 무심히 지나친 채 구석으로 가 캐리어에...
Released : 9 Novemebr 2010Genre : Balck Metal / Avant-Garde Metal / Progressive Metal Epiklesis Wings of Predation Abscission Dearth ⭐️ Phosphene ⭐️ Epiklesis 🌟 Malconfort Have You Beheld the Fevers? ...
* 틈나면 가볍게 쓰고 싶어서 심심풀이 용 백업으로 올려요. 형 저희 조금 더 위에 앉아도 될 것 같은데. 민이 뒤쪽의 파란 의자를 가리키며 두리번거렸다. 다른 빈자리도 많다며 여기저기 가리키기도 했다. 투명 플라스틱 의자를 짚은 석우가 고개를 저었다. 그냥 여기 앉자. 아 첫방송부터 딱 눈에 띄어야 하는데. 툴툴거리는 민을 달래주려는데 장내가 웅성거렸다....
BBC 셜록 짐 모리아티&셜록 홈즈 (&존 왓슨) 짐셜짐 “존, 존! 거기 있어?” 허드슨 씨가 꽤나 숨이 찬 목소리로 존의 침실 문을 두드렸다. 무슨 일이지, 셜록이 또 어디서 일을 벌인 건가? 존은 심란한 낯으로 가운을 걸치고 문을 열었다. “무슨 일이에요, 허드슨 씨?” “아, 그, 저, 셜록…… 셜록이!” “천천히 말씀하세요. 심호흡 ...
[ 여기가 파티장이라며? ] <공개 프로필> " 안녕? 나랑 놀아줄래요? " 아, 선을 넘지는 말아주세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이름 에시다오네 테르포우시아 (Enesidaone Telphousia) "편할대로 불러주세요. 아 참, 테르포우시아는 안돼요!" "만약 당신이 그 이름을 부르게 된다면, 그땐 어떻게 될지 장담 못해요!" 그의 이름은...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뮤지컬 <미드나잇:앤틀러스>의 스포를 담고 있습니다. 눈이 내리고 나는 또다시 어쩔 줄을 모른다. 1937년은 많은 일이 일어난 한 해였다. 5개년 계획의 마지막 해이자, 후에 생각하면 대공포(Great Terror)라 불렸던 시대의 마지막이었으며, 까레이스키들의 중앙아시아 강제 대이주가 벌어진 해인 동시에 17인의 재판을 시작으로 미하일 투하...
#1 first kiss ilyo님 커미션
내 손가락을 꾹 잡아쥐던 네가 생각나푸른 언덕에서 활짝 웃던 그날필름카메라로 우리의 일상을 기록하던 그때그 찰나의 미소가 얼마나 다정했는지그 순간의 태양이 얼마나 찬란했는지 까마득한 시간이 지나고 발견한바래진 폴라로이드는 내 마음을 붕 뜨게또는 애달프게 만들어넌 나에게 잘해줬지내가 서툴러서 미안해너의 진심은 나를 웃고 울게내 키의 한 뼘을 크게 만들어나에게...
바보처럼 안일했고 또 자만했다.그 애가 영원히 내 곁에 있어줄 거라는그런 우스운 생각한동안 네 잔상에 사무쳐 살아갈 것 같다 연필로 꾹꾹 눌러쓰고 지워보니억척스레 남아버린 연필 자국 같은 사람아 아무리 지워도 지워도 사라지지 않아서몇십 번이고 몇백 번이고 지워대도남는 것이라곤 너덜너덜해진 마음뿐이다 그렇다고 널 지워버리고 싶진 않아 영원히 사랑받을 수 없다...
구태여 고독이다.외로움은 감당해야 한다.그대 내 곁에 없으니모든 걸 짊어져야 한다. 구태여 사랑이다.후회는 당연하다.더는 당신께 짐 되기 싫으니천천히 그대에게 멀어지는 연습을 한다. 구태여 그리움이다.당신의 침묵이 그리워지는 밤이다.내게 참 좋은 사람인 그대,당신에게 나도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이제야 놓아준다.
"핫쒸~ 깜짝이야!!!" "지금이 몇시야?" 불이 모두 꺼진 집에 조용히 들어서던 정국은 현관앞을 가로막고 한살림을 차린 지민 때문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이게 다 뭐야..." 담요에 핸드폰과 아이패드. 보조배터리와 만화책 몇권과 석진의 것이 분명한 젤리봉지 등등 "지금이 새벽 두시라고..." "언제부터 이러고 있었는데?" "저녁 먹고..." 한두시간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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