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어머~ 자기야. 이거 나 주는 거야? 고맙게 받을게~! 🎈이름 Asmoderius (아스모데리우스) 🎈나이 19 🎈성별 F 🎈키/몸무게 178/64 🎈악마/마녀 악마 🎈능력 [Medium] E. 죽은 영과 교감을 할 수 있다. 산 사람의 말을 죽은 영에게 전달할 수도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하다. 혹은 영을 자신의 몸에 받아들일 수도 있다. P. 영을 몸에 ...
I absolutely hated the first aid course and it just made me realize on how much I hate being responsible for somebody's life. I mean, I don't mind sacrificing my life for somebody, but providing first...
승철은 답지 않게 아침에 일어나지 못했다. 전날 10시에 지훈보다 먼저 잠에 빠졌음에도 전혀 의식이 없는 사람처럼 기상 알림도 무시한 채 침대와 붙어 떨어질 생각을 못 했다. 지훈은 오늘 승철과 자신의 역할이 바뀐 것 같다 생각했다. 승철이 하던 것처럼 지훈은 승철을 일으켜 잠을 깨우고, 식당까지 끌고 갔다. 지훈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있고 지훈은 그런 승...
옆자리에 앉아 잠든 그의 어깨에 살며시 기댄다. 쿠로사와 레이의 손을 가만히 잡는다. 그는 눈치채지 못하고 자고있다. 따뜻한 그의 손을 매만지며 그가 깨어나길 기다린다.#shindanmakerhttps://kr.shindanmaker.com/672558 어둑한 새벽, 쿠가야마 료는 여느 때처럼 임무를 마친 쿠로사와 레이를 자택까지 바래다준다. 죽다 살아온 ...
틱, 틱 하고 기분 나쁜 마찰음이 울려 퍼졌다. 아, 바람 부는 날이 너무 싫다. 싸구려 가스라이터는 바람만 불면 제대로 불이 붙는 일이 없다. 삐딱하게 담배를 꼬나물고 있다가 필터에 있는 캡슐이 깨지는 소리가 났고, 연이어 웬 싸구려 껌 같은 향이 숨을 들이쉴 때마다 입안에 맴돌기 시작했다. 퍽이나 아름다운 광경이었다. 쌀쌀한 바람에 웬 벚꽃잎이 흩날리기...
그날 이후, 페터는 나름대로 행복했다. 그 무엇도 자신을 찾지 않았고, 그 무엇도 자신을 얽매이게 하지 않았다. 외로운건 부정할 수 없었지만, 외로운 것도 나름 운치있다고 생각했다. 얼마나 멋진가, 숲 속에 혼자 사는 맨발의 남자라니! 물론, 그 멋진 남자도 밤마다 밀려오는 우울과 절망을 어찌할바는 없었다. • 그는 매일 죽었고, 매일 다시 태어났다. 매일...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오랜 비행 후 얼마만에 땅에 발을 딛는지. 길고 지루한 입국 수속을 마치고 공항 밖으로 걸어나온 시은의 속눈썹을 쨍한 여름 햇볕이 내리 비추었다. 꼬박 13시간을 날아온 시은에게는 달콤한 2시의 햇볕조차도 따가운 불청객일 뿐이었다. 고개를 들면 보이는 크고 반짝이는 LA 공항의 팻말도 , 멀리 보이는 할리우드 표지판도 무심히 지나친 채 구석으로 가 캐리어에...
Released : 9 Novemebr 2010Genre : Balck Metal / Avant-Garde Metal / Progressive Metal Epiklesis Wings of Predation Abscission Dearth ⭐️ Phosphene ⭐️ Epiklesis 🌟 Malconfort Have You Beheld the Fevers? ...
* 틈나면 가볍게 쓰고 싶어서 심심풀이 용 백업으로 올려요. 형 저희 조금 더 위에 앉아도 될 것 같은데. 민이 뒤쪽의 파란 의자를 가리키며 두리번거렸다. 다른 빈자리도 많다며 여기저기 가리키기도 했다. 투명 플라스틱 의자를 짚은 석우가 고개를 저었다. 그냥 여기 앉자. 아 첫방송부터 딱 눈에 띄어야 하는데. 툴툴거리는 민을 달래주려는데 장내가 웅성거렸다....
BBC 셜록 짐 모리아티&셜록 홈즈 (&존 왓슨) 짐셜짐 “존, 존! 거기 있어?” 허드슨 씨가 꽤나 숨이 찬 목소리로 존의 침실 문을 두드렸다. 무슨 일이지, 셜록이 또 어디서 일을 벌인 건가? 존은 심란한 낯으로 가운을 걸치고 문을 열었다. “무슨 일이에요, 허드슨 씨?” “아, 그, 저, 셜록…… 셜록이!” “천천히 말씀하세요. 심호흡 ...
[ 여기가 파티장이라며? ] <공개 프로필> " 안녕? 나랑 놀아줄래요? " 아, 선을 넘지는 말아주세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이름 에시다오네 테르포우시아 (Enesidaone Telphousia) "편할대로 불러주세요. 아 참, 테르포우시아는 안돼요!" "만약 당신이 그 이름을 부르게 된다면, 그땐 어떻게 될지 장담 못해요!" 그의 이름은...
※뮤지컬 <미드나잇:앤틀러스>의 스포를 담고 있습니다. 눈이 내리고 나는 또다시 어쩔 줄을 모른다. 1937년은 많은 일이 일어난 한 해였다. 5개년 계획의 마지막 해이자, 후에 생각하면 대공포(Great Terror)라 불렸던 시대의 마지막이었으며, 까레이스키들의 중앙아시아 강제 대이주가 벌어진 해인 동시에 17인의 재판을 시작으로 미하일 투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