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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BGM : Demi Lovato - Ruin The Friendship 무슨 정신으로 방까지 왔는지도 모르겠다. 스텝이 꼬여 자꾸 주저앉으려는 백현을 부축해 겨우 기숙사로 데려왔다. 한 손으로 우산을 들며 성인 남성을 부축하는 건 도저히 불가능해 보여서 차라리 우산을 접는 편을 택했다. 덕분에 둘 다 비에 다 젖었다. 평소라면 찝찝한 건 죽어도 싫어 돌아오...
망기무선, 망무. 시점은 망기와 무선이 같이 징벌을 받고 조금 지난 시점입니다. 약간의 날조와 캐붕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이 글의 목적은 무의식적으로 망기에게 플러팅하는 무선이가 보고 싶어 작성한 글입니다. 잠영(潛影) - 그림자를 감춘다, 자취를 감춤 흠잡을 것 없이 새하얀 담과 고풍스러운 기와가 늘어선 제관(第館). 그 주변을 둘러싼 짙푸른 녹음과 선...
"...이사님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Would That Be So Bad? 도영이 고개를 들고 물었다. 그는 최종 결제만이 남은 서류를 세며, 장수가 맞는지 확인 중이었다. "저 이번 프로젝트 끝내면 사표 내려구요." 쟈니가 말했다. 정확히는 도영이 모신 지 5년이 다 되어가는 이사님 서영호-본인은 쟈니라 불리길 더 선호했다- 씨가 말했다. "...왜요...
우리들 사이엔 우리 둘만 모르게 그어진 선 같은 게 있나봐 친구라 하기엔 더 가까운 것 같은데 우린 그 선 위에 서 있나봐 - 어색해지면 어쩌지 뻘쭘해지면 어쩌지 - 눈 딱 감고 더 다가가 볼까 - 선 , 유승우 - - 재현은 금동고 농구부의 주장이었다. 평소에는 조용하고 반응 속도도 느리며 눈치도 없는 그런 재미없는 사람이었으나, 잘생긴 얼굴에 뽀짝미, ...
나는 내내 이런 적이 없었다. 그 형은 정말 좋은 형이었고, 좋았고, 좋았다. 이 말이 아니면 달리 표현할 수 없었다. 무어라 하고 싶긴 하지만 혀 끝에서 감돌 뿐, 입술에 닿았다가 다시 들어가길 반복할 뿐, 다른 건 없었다. 그 형에게서 풍기는 것은 봄의 찬란함, 여름의 청량함, 가을의 선선함, 겨울의 새로움, 아마 이런 걸로도 설명을 하지 못할 터였다....
* 이런 방법이 있지 참. * 2천자때문에 1만2천자를 못읽으면 슬프잖아요. 또다. 사물은 눈을 감았다가 떴다. 뜨거운 불구덩이, 차가운 살기, 지평선끝까지 수를 셀수없을 정도로 산을 이룬 고구려 병사의 시체들, 풍경이 바뀌어도 사물은 이젠 알고 있다. 이것들이 모두 한결같이 꿈이라는 걸. '싫어...' 하지만 이게 실체가 없다고 해서 현실이 아닌것은 아니...
눈앞을 살랑이며 지나가는 푸른 지느러미에 시선이 꽂혔다. 요즘 바다에서 자주 발견되는 인어를 잡아들여 관상용으로 사치를 부리는 인간들이 많다더라. 사회에 웬만하면 관심을 가지지 않는 츠키나가 레오였음에도 이 사실 정도는 알고 있었다. 그야, 인어라면 모두 어렸을 적 한 번은 꿈꿔본 유니콘 같은 존재가 아니던가. 아틀란티스가 지상으로 올라온 것처럼 한 마리의...
1. 기본 프로필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Main), 이런 영웅은 싫어(Main)과 닌자보이 란타로(Sub), 오버워치(Sub) 장르로 드림파는 사람입니다. 동장르 드림러 환영하며, 타장르 드림러일 경우 아는 장르 한에서는 찾아뵙고 싶습니다.모르는 장르일 경우에도 찾아뵙고 싶지만, 제가 모르는 장르라면 원활한 교류가 어려울 거 같습니다.여러 장르 덕질 중이...
*카게야마의 분량이 적습니다. 캠퍼스 그것은 모든 미성년들의 로망뜨겁게 불타는 청춘들앞으로의 대학교 생활을 함께할 친구들후배들을 이끌어줄 친절한 선배들그리고...그곳에서 싹트는 캠퍼스 로맨스이 모든것들은 그저 현실을 모르는 멍청이들의 상상일 뿐이다.청춘? 청춘은 모르겠고 뜨겁게 불타고 있는건 맞는거 같다. □같은 교수들이 엄청난 양의 과제들로 학생들을 불태...
* 퇴고는 차차 수정도 차차 또다. 사물은 눈을 감았다가 떴다. 뜨거운 불구덩이, 차가운 살기, 지평선끝까지 수를 셀수없을 정도로 산을 이룬 고구려 병사의 시체들, 풍경이 바뀌어도 사물은 이젠 알고 있다. 이것들이 모두 한결같이 꿈이라는 걸. '싫어...' 하지만 이게 실체가 없다고 해서 현실이 아닌것은 아니다. 모든 건 이미 벌어졌고, 돌아올수 없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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