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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히나른과는 거리가 좀 먼 글입니다. 반말주의해주세요 오타도 주의해주세요...졸면서 썼읍니다... - 새벽에 갑자기 감성터져서 생각했는데 과연 히나타는 누구에게 기댔을까 물론 가족들도 있고 부원들도 있지만 자신만 아는 스트레스가 있지 않았을까? 그래서 한번쯤은 배구를 그만둘까라는 생각을 했지 않을까? 물론 배구처돌이인 우리 히나타는 그런 생각을 할...
비 내리는 소리가 들린다. 지범은 곤히 잠든 재현을 껴안고는 이마에 입을 댄다. 우리 공주. 내 공주. 머리를 쓰다듬다가 토닥인다. 재현은 평온해 보인다. 아침이라 재현이 잘 보여서 좋다. 재현은 아무것도 모르고 쿨쿨 잘도 잔다. " 공주야. " " .. " " 공주야. " " ..으응. " 웅얼거리는 소리를 내자, 지범이 웃으면서 소리를 내는 입에도 입을...
승준도원 내가 없는 너에게 화보 촬영은 상대적으로 수월한 스케줄에 속했다. 적어도 승준이 지금까지 경험한 바로는 그랬다. 포토그래퍼의 디렉팅에 따르면 모든 게 순탄하게 흘러갔다. 비교적 단순한 스케줄. 안무를 익혀야 하는 무대 준비나 머리를 써야 하는 예능과는 달랐다. 가끔은 너무 편한 일을 하는 게 아닌가 고민이 되었다. 촬영도 나름의 고충이야 있었지만,...
아름다운 것. 그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그에게 있어서는 `바다` 그 한 단어로 정리되었다. 모든 것을 품어주면서도 강인한, 마치 지혜롭고 자비로운 노인과도 같은 존재가 아름다운 것이었다. 그는 한가지는 확실히, 마음 깊은 곳에서 느끼고 있었다. 아름다운 존재는 절대적인 것으로 신성했으며 스스로 빛나는 존재였다. "흉한 것이 있어야 한다... 동의할 수 없어...
“퇴근 안 하십니까?” 정한의 물음에 원우가 시계를 확인한다. 어느덧 밤 11시,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논문을 쓰던 원우는 그제야 기지개를 켜며 피식 웃었다. 정한은 그런 원우를 빤히 바라보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원우에게 다가온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원우의 곁에 서더니 어깨를 잡고 허리를 숙여 원우에게 입을 맞춘다. 길었던 머리를 싹 잘라 베이비 펌을 하...
All for 엠티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caption** 이름 없는 감독생이 나옵니다. 비중이 큽니다. 쌍둥이는 잠깐 나옵니다. 약간은 메리배드 느낌. 마법은 타고나야한다. 마력을 가지고 태어나, 마법을 자아낼 수 있는 두뇌를 가져야 한다. 재능의 일종으로, 모든 재능이 그러하듯 타고나지 않으면 한계가 명확하다. 물론 노력으로 따라잡을 수 있지만, 항상 인간은 게으름을 탐한다. 그런 인간들이...
온 우주를 비해도 모자람이 없을 것 같은 사람아 나는 멀찍이 네가 보이는 이 거리마저 사랑해 | 변이 - 향돌 _ 그저 가벼운 마음으로 왔을 뿐인데, 나는 사랑에 빠져버렸다. 절망도, 미움도 아닌 사랑. 내가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였다, 그래서, 언재부터 내가 언니를 좋아했을까? Chapter 1 관심? 내가 낮잠을 자버려 실수로 너무 늦은시간에 파티에 참석...
그대는 무엇하나요? 어째서 지금 저를 바라보고 있나요. 그렇게 초점없고 슬픈 눈빛을 하고 있나요. 혹 잠 못자는 것은 아닌가요. 아니라면 아프신가요. 그대를 어루 만져볼 때, 그대도 나를 어루 만지시네요. 하지만 따뜻하지 않아요. 차가운 금속의 감촉이 느껴지네요. 그대.. 왜 사라지려하시나요. 그대가 점점 희미하고 뿌옇게 변해요. 어디... 어디로 가시는 ...
내가 가진 유일한 재주는 글이였다. 글은 나의 값싼 10개의 손가락 아래에서 쓰여 그보다 비싼 값에 팔려나갔다. 돈이 없을 때 용돈벌이에 도움이 되었던 웹소설에 불과했던 글쓰기를 다시금 제대로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1년간 내게 주어진 유예기간 동안. 20대 청춘에게는 사형선고와도 같은 안식년 동안. 닥치는 대로 글을 썼다. 비가 올때는 스릴러를,...
나는, 언니를 너무 좋아해! 설령 우리 둘 중 한 명이 죽는다 해도... 아니, 그런일은 있을 수 없겠지?만약, 언니가 내게 다가와 좋아한다고 말해준다면, 그건 정말이지 룽☆할 것 같아! 그래도, 나 혼자만 언니의 멋진 모습을 보는건, 전혀 기쁘지도 않고 멋있지도 않는 걸! 언니가 항상 힘들어하는 모습이라던가, 지금까지 쭈욱 보고 있었어. 모두 나 때문이었...
' 보름달이 뜬 날 밤. 북쪽으로 닷새, 동쪽으로 사흘을 꼬박 쉬지않고 걸어가면 나오는 산에는 괴물이 나타난다고 하니 절대로 올라서도, 다가가서도 안된다. ' 어렸을적, 어머님이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왜 하필 보름달이 뜨는 날 밤인지, 왜 또 그렇게 오랜 시간을 들여야 갈수있는 산을 말씀해주신건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딱히, 그 이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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