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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연(然) s. 녤윙 온도의 합(合) - 下K.wing-꽤나 부담스러운 대접을 받고는 그 집을 나왔다. 어마어마한 부자구나 생각되는 그런 집이었다. 제가 누워있던 2층을 지나 현관을 나설 때 잠간 보았던 아주머니와 꽤 많은 사람들이 나를 향하고 있었다. 어찌보면 남자와 입을 맞추고 끌어안은 자신이 이상해 보일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다. 그제야 부끄러움이 한...
기현의 책상에는 늘 물건이 많았다. 각종 책, 서류들, 이면지, 필기구, 노트북, 아이패드, 다양한 충전기들, 보조배터리, 키보드, 유선전화, 텀블러, 명함첩, 메모지... 가끔 산더미처럼 쌓아놓은 책이나 서류 더미들이 중심을 잃고 우르르 무너져 내리는 경우도 있기는 했지만, 어쨌든 복잡한 물건들 사이에서도 그 나름의 질서가 있어서 그 안에서 찾고 싶은 것...
5월 5일에 열린 긴히지 정식온(덮밥온)에 냈던 전체관람가 신간 글입니다. 재판 할 예정이 없어 포스타입에 전체를 유료업뎃합니다. 오리지널 ver 사카타 긴토키x히지카타 토시로 트리거워닝 없습니다. 살면서 한 번도 사랑을 해본적이 없는 긴토키가 어느날 섹스파트너인 히지카타와 사랑에 관해 이야기를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http://ddfer246873...
* 약간의 스팁피터 (일종의 디폴트일지도...) *이 세계의 피터는 존재하지 않는 설정입니다 * 시점은 대략 시빌워 전쯤으로, 어벤저스가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제멋대로인 부분이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덜컹덜컹하는 마차 창문 밖으로 붉은 노을이 지고 있었다. 하늘엔 구름 한 점 없어서 이대로 마차를 벗어나면 그대로 붉은 빛에 푹 잠겨 타버릴 것만 같은 그런 하늘이었다. 시험 삼아서 창문 밖으로 살짝 손만 내밀어 보았는데, 바로 붉은 빛에 물들어 원래부터 내 피부는 붉은색인 것처럼 보였다.“하하, 이런 노을은 처음 보십니까?”내 맞은편에 앉은 건장하고 몸이...
너에게 닿기까지 (성인본) 미리보기 http://posty.pe/6zqg9w 기본 사양 사이즈 B6 / 떡제본 / 160p (±10) 수록 본편 / 미공개 외전 가격 15,000원 특전 책갈피 (선입금/현장판매/통판 특전 동일) 구매안내 선입금 및 현장구입 폼: http://naver.me/xpl1hsPu 통판 구입 폼: http://naver.me/5GS...
"어? 방금 무슨 부드러운게 손에 스쳤는데?" "이 흰털! 백호에요!!" 지훈과 거의 동시에 대휘도 복실복실한 하얀 털뭉치를 발견해냈다. 아이들은 진영의 텔레파시 덕분에 백호가 성운이 파묻힌 장소를 알려줬다는 것은 알았지만 백호 자신이 직접 묻혀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묘두사의 푸른 연기 덕에 두통이 나은 진영도 팔을 걷어붙이고 다가와서 힘을 보탰다....
* 쿠로츠키 <짝사랑 끝내기 여행> 썰 기반 * 74P | 무선제본 | 19세 미만 구독 불가 * 가격: 10,000원 * 퇴고를 거치지 않은 샘플입니다. 본문은 공개된 내용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작중 보쿠토와 아카아시가 연인사이인 듯한 언급이 있습니다. (딱 샘플에 나온 정도로) 내용과 하등 상관 없으니 커플링은 본인 취향에 맞게 해석해주...
“시카마루, 그거 사랑니 때문에 아픈 거 아냐?” 쵸지의 한 마디에 내내 고민했던 것이 후련하게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 맞다, 사랑니. 며칠 전부터 오른쪽 잇몸이 부었다가 가라앉기를 반복하더니 턱이 뻐근하게 아팠다. 설마 새로운 이가 나고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 생각해보니 사랑니가 나고 있는 게 아니라면 이렇게 아플 이유도 없었다. “으, 네 말...
* - “작가님, 10회 대본 쓰고 계세요? 이따가 촬영 들어갈 것 같은데.” “아, 9회 다 찍었어요? 아까 감독님 전화 왔을 때는 장소 섭외 잘 안 되서 밤샘 촬영할 것 같다고 그랬는데.” - “저희도 그렇게 생각했는데요. 장소 대여 해주신다고 하신 분이 계셔가지고.” “잘됐네요. 저도 지금 쓰고 있으니까, 다 쓰고 파일 보내드릴게요.” “네. 근데 아...
전날 밤 23시 22분 저녁 약을 먹었다. 오후 12시 일어나 고구마 맛탕을 먹었다. 엄마가 만든 맛탕은 설탕을 쓰지 않고 꿀로 만들어 적당한 당도를 가지고 있다. 어렸을 땐 고구마를 즐겨먹었지만, 커서는 즐겨먹지 않게 됐는데 엄마가 만든 고구마 맛탕은 입에 쑥쑥 들어간다. 고구마 맛탕으로 오전 식사를 마치고 오전 약은 오후 13시 30분에 먹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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