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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ranny/티러니] Would You Marry Me? (1)

스승을 향한 자기 마음을 직접 전할 용기가 없어 이리저리 헤매고 있었던 페이트바인더. 그러나 할 말은 많지만 차마 하지 못하고 있는 건 바인더뿐만이 아니었는데…?

*투넌/길드 견습생 여 페이트바인더 (& 약간의 블레든 마크/페이트바인더?) *달달합니다. 티러니 세계의 죄 많은 인간들이 이리 달달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 *3장 스포일러 있음 0.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아무래도 어린 시절의 자신은 약간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다고 바인더는 생각했다. 혹은 지나치게 겁 없고 용감한 아이였거나. “아컨, 뭐 한 ...

[옹년/년옹] 매일매일 늘어가 느낌표 下

리맨+알오물! 이사 옹성우 × 팀장 황민현

*리퀘글 <운명보다 더 운명 같은 널> 외전2 이번엔 정말로 윙녤 참짼 다 나와요! - 민현은 아까 분위기에 취해서 옹 이사 따위에게 입술을 내어줄뻔 했다는 사실이 여전히 믿기지 않았다. '내가 미쳤나봐. 기분전환이 필요해! 오늘은 6시 땡치면 칼퇴하고 대학가나 가야겠다.' 마침 지금은 민현의 모교 축제 기간이었다. 정말 칼퇴하기로 굳게 마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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