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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굉장히 늦은 새벽 3시. 엉망이 되있는 머리에 짧은 크롭티와 치마를 입고 있는 여학생이 벤치에 털썩 주저앉습니다. 얼굴이 붉고 다가가보니 술냄새가 나는걸 보아 술에 취한것 같은데 미성년자가 술을 마시는건 불법일텐데요. 훌쩍이면서 몸을 떠네요, 추운걸까요. 온몸에 있는 구타의 흔적들이 눈에 보입니다.
천청마는 돌아올 것이다.그 말을 끝으로 천마가 없는 세상이된지 어언 100년. 그러나 청명에게는 그런 사실따위 아무런 도움도, 위안도 되지 않았다. 고작 100년동안 잠잠했다고 아예 평화로워진 줄 아는 멍청이들은.. 화산을 그렇게 잘근잘근 짓밟아놓고도 너무나도 번성해버렸다. 이제 현판도, 연무장도, 하다못해 터조차 지켜지지 못한 화산은.. 더이상 도가의 화...
#프로필 . . . . . " 으응~? 뭐가 그렇게 재밌어~? " . . . 🖤이름: 양산우 🖤나이: 19 🖤머리카락 색: 백발 🖤키/몸무게: 172 / 표준-5 🖤외관: 뽀글머리 쳐진 눈 붉은 눈 시울 입 아래 점 후리스 안에 횐티 🖤성격: [느긋함] [차분함] [노련함] [재미를추구함] 🖤L/H: 자는것, 빨간사과, 긴 나뭇가지/ 늑대, 물렁거리는것, ...
버티는 인생만 살다 보면 자신이 뭐가 하고 싶어 이곳에 있는지 점 점 알 수 없다. 아무튼 살아 보자고 그것만으로도 족하다 생각하며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때론 이렇게 사는 것은 느린 자살과 별반 다를 게 없다는 느낌이 들곤 했다. <그녀에 대하여> —요시모토 바나나
공백을 포함한 글자 총 수: 8,161 자 문향은 문양+향기를 줄여서? 합쳐서 만들 글자입니당!! 오타주의!! 원작 날조!! '생각해보니깐... 문향은 자신의 마음속에 어느 정도 호감이 있어야 하잖아...? 그럼 난 뭐지.. 왜 마이키군이랑..' 한참을 고민하고 있는 사이 마이키가 부르는 소리에 그쪽으로 다가갔다. "이것봐! 나 듦주와 운명이야!" 그의 말...
1. 그 남자의 단추는 우윳빛 자개로 만든 양품이다. 2. "일주일 동안 이 사건에만 매달렸어요. 세관 직원들은 이 서류를 이쪽에서 저쪽으로 보내면서 진행을 미뤘죠. 절차가 어찌나 복잡한지! 왜 아무도 우리에게 말해주지 않은 거죠? 흑와단 본부에도 찾아갔지만 갑판으로 발끝 하나 못 들였어요. 노란셔츠는 갑자기 제 동업자의 서류를 확인하기 시작하더니 우리를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Nothing can grab flowing water. 라디오 10주년 특집 방송 이후, 정수의 태도가 조금 달라졌다. 그 변화는 희철에게 있어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것이었다. 방송 이후, 희철이 저에게 힘이 되는 존재임을 새삼스레 깨달은 정수는 희철의 앞에서만은 무작정 괜찮은 척하는 것을 그만 두었다. 그렇다고 예전처럼 미주알고주알 이야기를 늘어놓지는 ...
의상에 대해선 아마 플북에 잘 정리돼 있지 않나 싶은데.. 플북 사놓고 좀처럼 읽지 않고, 가지고만 있는 소장학파라서 잘 모르겠다 집에 가서 읽어봐야지 하여튼 나는 디아길레프 속 의복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다 폴라데이를 거치면서이다 그 때 미색 코트, 검정색 코트, 검정색 연미복(은 사실 없었고 조끼+나비넥타이), 파란색 코트, 갈색 코트 등 여러가...
스포 많음. 캐붕과 날조, 조금은 어른스러운 밋치. 1부 과거. 밋치 머리 왁스 XX # 쓰레기로 넘쳐나는 방과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맥주캔을 발로 치우며 내가 앉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냈다.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좁디좁은 값싼 아파트와 이제야 구한 일자리에선 6살이나 어린 점장에게 바보 취급이나 받는다. 물론 일머리와 공부머리는 없어서 여기저기 넣었던 ...
멘탈 관리에 관한 글을 읽었다. 그리고 오늘은 유난히 일이 많았고 지치는 날이었다. 근래들어 생각이 많아진 내게 오늘 같이 정신없는 날은 쉽게 지치고 사소한 것에도 우울한 기분이 되어버리는 유리멘탈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원래 생각해두었던 일정을 잠시 미뤄두고 책과 노트, 탭과 타자기를 챙겨 깨끗하고 탁 트인 카페로 향했다. 더위를 식혀줄 아이스 커피를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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