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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그렇게 백현과 경수는 한 쌍의 페어가 되었다. 처음 둘이 페어가 되겠다며 소장의 앞에 섰을 때, 그의 표정은 꽤나 볼만했다. 둘을 바라보는 소장의 얼굴은 변백현 니가? 라고 말하는 듯 했다. “... 아, 뭐. 꼬우면 나 그냥,” “아냐, 아냐. 내가 언제 그랬어.” “...” 경수에게 백현을 설득해달라 부탁했을 때 생각에 잠긴 듯한 경수를 보며 큰 기대는...
* 주의 키워드 : 드림 / 선대 티타니아 이야기 날조 / 선대 티타니아의 ‘원래 이름’ 날조* 우리 집 빛의 전사 프로필은 여기 >> http://posty.pe/yub11n* 티타니아 토벌전의 가사 일부를 인용하였습니다. ―하루만이라도 좋아, 날아보자꾸나, 나의 친구들! ‘티타니아’. 그녀는 스스로의 이름을 되새긴다. 그녀의 앞에 서 있는 것...
2.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 민규의 발걸음이 거칠었다. 겨우 원우 하나 지키라고 곁에 둔 궁인들이 전혀 쓸모없다는 것도 화가 나고, 이 복잡한 상황에 제 부탁을 조금도 들어주지 않는 비에게도 화가 났다. 그러나 물론 가장 화가 나는 것은, 그 무례하고 시건방진 낭인 황제였다. “태자 전하 듭,” 드르륵-! 문 앞을 지키고 서 있던 내관이 안에 고하기도 전...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렸다. 레너드는 앉은 자리에서 뒤척이며 소파 등받이에 걸쳐 놓았던 다리를 쿠션 위로 올린 다음, 읽던 페이지로 주의를 돌렸다. 공기를 메우는 탁탁거리는 잡음과 함께 배리가 방 안으로 들어왔고, 마침내 레너드가 그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속도를 늦췄다. 배리는 그가 최고 속도로 달리고 있을 때면 사람들이 그의 말을 못 알아듣는다...
"2002년 10월 24일 오후 3시 14분 50초. 덴버리 힐즈 병원. 에던버러 지구의 수사관 재클린 벤자민, 다프네 스미스과의 면담을 시작합니다." 검은 머리칼의 여자는 이런 일이 익숙하다는 듯이 녹음기의 버튼을 조작했다. 인상만큼이나 차분한 목소리가 고요한 방 안에 울려퍼졌다. 재클린은 오전에 읽었던 사건파일을 떠올리며 제 앞의 여자를 바라봤다. 옅고...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 안절부절 못하고 방안을 서성이는 남자의 얼굴은 새하얗게 질려있었다. 쉴 새 없이 잘근잘근 씹어댄 통에 입술은 새빨갛게 부어오른 채였다. 그런 제 주인의 곁에서, 어린 궁인 역시 어쩔 줄을 몰랐다. “마마……, 부, 부디 진정을…….” 가까스로 목소리를 낸 시종 덕분에 그가 퍼뜩 놀라 멈추어 섰다. “아……. 아아, 그, 그래. 응…….” 그러나 대...
fucking qeen 맠런 https://youtu.be/3tD60nwlbA8 너는 괜찮은지 이 눈 내리는 추운 겨울에 너는 살아있는지 바다에 둥둥 떠 있는지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진 않았는지 실수를 저지르고 울고 있진 않은지 나보다 슬픈지 아닌지 기쁘면 얼마나 기쁜지 너는 기쁨이야 서서히 바다같이 차오른 기쁨이고 내 태양이야 너무 따뜻하고 포근한 그걸...
0. 워낙 작은 마을이라 그를 알아보는 사람은 없었지만 그녀만큼은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도시에 대한 동경으로 가득했던 열다섯 살 때, 부모님의 허락을 간신히 받고 도쿄로 상경했던 첫 날이었다. 시내 한복판에서 오래된 메일 친구를 기다리다 전자 제품 상점에 시선이 돌려졌고 작은 화면 안에서 그를 처음 마주 했었다. 길고 하얀 목에 두르고 있던 수건으로 ...
개인적으로 허묵 교수님의 디폴트 표정은 이거, 비오는날 데이트하고 뜻밖의 데이트(아름다운 봄빛) 요 표정이 디폴트라 생각함. 완전히 웃는것도 무표정도 아닌 이렇게 살짝 미소가 걸린 표정이 가장 교수님 다운 것 같다. 뭐랄까 참 아름답긴 한데 따뜻하지는 않은 그런 아름다움? 물론 그런게 또 매력이겠지만... 메인스토리가 진행되면 될 수록 아련하거나 먹먹한 내...
31 21 312 다있습니다 단독샷이여도 좀.. 작정하고 그의도로(?) 그린거도 넣었습니다 (이거그렸더니진짜나왔음) 축전으로그렸던거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원고하기 싫어서 정리했습니다. 약 일년하고도 두달 어치네요. 근데 기간 치곤 좀... 적은 듯... 그림체 막 왔다갔다합니다. 저의 한계입니다. 죄송합니다. 안 올렸던 그림도 몇 장 있음. 와..씨..이거뭔생각으로그렸지? (이거...무슨썰풀다그렷지...) 리퀘박스 너무 오래방치해서 죄송합니다 하트아이나온날ㅋㅋ (이거,,, 헤르셔 눈 잘못그렷는데 수정이귀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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