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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피어나지 못한 이화 》 " ...일부러 그러시는 겁니까? 자꾸 그렇게 답답하게 구는 거 말입니다. " 🌸 이름 🌸 예 현 🌸 문파 🌸 화산파 🌸 나이 🌸 14세 🌸 키/몸무게 🌸 160/표준 🌸 성별 🌸 XY 🌸 성격 🌸 # 무덤덤한 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일에 크게 관심을 갖지 않으며 쉬이 감정에 동요되지 않습니다. # 침착한 대...
한 달. 제주도로 출장을 다녀온지도 벌써 한 달이나 지났다. 그 말은 곧, 지금 영우와는 출퇴근길에 가벼운 인사조차도 할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는 뜻이다. 준호는 영우와 헤어진 후, 영우를 잊어보려 더 열심히 일에 집중했다. 일주일에도 몇 번씩 야근을 하는 준호를 보며 그러다 진짜 쓰러지겠다고 한 마디 하는 민우. 며칠 뒤, 평소처럼 아무렇지 않게 출근을 한...
“오빠, 좋아해요. 아니… 사랑해요.” 우리 충재 껀수 좋은 거 물었다. 이 정도면 아침인사 대신 써도 된다.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옹.” “아, 구덕우 리얼리티 개딸리네. 그 목소리 아냐.” “그리고 제 마음을 받아달라고는 말 안 했다.” 발렌타인 데이도 아닌데 초콜릿을 받았다. 집에서 직접 만들었다고 했다. 걔가 정혁 오빠한테 할 말 있다고 했을 때, ...
"......불도 안 켜고 뭐해?" 샤워를 마치고 방에서 나온 산지가 소파에 우두커니 앉아있는 그림자를 향해 물었다. 그러나 수건으로 머리의 물기를 터는 동안에도 되돌아오는 대답이 없었다. 산지는 젖은 수건을 목에 걸치고 소파 옆에 서 있는 스탠드 조명을 켜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왜 그래? 피곤하면 빨리 씻고 자." 미동도 없이 두 손을 맞잡은 채 턱을 ...
“ 이번 합숙을 통해 미술이 돈이 된다는 걸 증명해 주지 “ 🌷이름 임 혜량 🌷나이 18세_2학년 🌷성별 XY 🌷키/ 몸무게 173_65 🌷외관 항상 드로잉 노트와 연필을 들고 다니며 스케치를 한다. 가방 안에는 각종 그림 도구가 있다. 🌷특징 형제 위로 형이 한 명, 누나가 세 명이다. 대부분 형이랑 더 친하냐고 묻지만 18살이나 차이 난다. 오히려 자주...
※공포요소, 불쾌 주의※
I could drink your blood if you let me, baby 당신이 허락해 준다면, 난 당신의 피를 마실 수 있어요. Hang from your rafters, patchwork & paisley 페이즐리¹ 무늬로 기워진 당신의 지붕 아래²에 매달린 채 I could suck you dry on the rocks with a tw...
챕터 1 드레이코는 휘청거리면서 돌연 잠에서 깨어났다. 입 안에서는 개 오줌 맛이 났고 눈 사이에 욱신거리는 통증이 전해졌다. 불쾌한 짧은 순간 동안, 그는 병이라도 난 건가 싶었지만, 곧 그런 생각은 삼켜버렸다. 남은 것은 까끌까끌한 입안과, 두통과, 아침이라 거대하게 솟아올라 있는 그의 좆만이 확실한 것이었다. 분명히, 술 때문이었다. 비록 그게 자기 ...
a.k.a Dissecting the most ridiculous claims 1) Mixed-race relationships have more violent domestic abuse, statistically. Ok, as long as the way they gathered this statistic is valid, it is what it is....
*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 이 글에는 그 어떤 사회적 편견, 혐오, 고정관념을 지지하거나 변호할 의도가 없습니다. *** 사훈은 사현이 무엇에든 쉽게 질리는, 아니, 사실상 그 무엇에도 애착이 없는 녀석이라 생각해왔다. 때문에 자신을 졸졸 쫓아다니는 일도 길어야 일주일이면 슬그머니 그만두겠지 낙관한 면...
https://youtu.be/FXiGFrSpOCQ 편지가 오는 과정은 꽤 신기했다. 본인이 스스로 연 통로였지만 그곳에서 무언가 나온다는 건 아직 이른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가만히 앉아 다른 누군가의 편지를 기다리던 그는 당신의 편지를 먼저 받게 되었다. 공중을 통해 날아온 편지를 손으로 가볍게 받아 눈앞의 글씨들을 읽었다. 그가 펜을 든 건 바...
서태화는 그 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사택에 남아있는 짐들을 가져올까 생각도 해봤지만 남겨두고 온 건 크기나 무게가 있어서 택시로는 가져 올 수 없는 것들이었다. 용달을 불러야 했는데... 그러자니 갑자기 너무 귀찮아지고 말았다. 용달 회사를 찾고, 날짜를 문의하고, 회사가 가능하단 날짜에 가겠다고 성당측에 연락하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진이 빠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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