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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할 말이 없네요. 7월 26일부터 오늘(9월 16일)까지 보여준 행적은 정말 너무 대통령감이었습니다. 역시, 역시 디렉터님이십니다. (9월 21일) 가수도 터졌네요. 역시, 역시 친구따라 강남간단 말은 사실이었습니다. 관련기사---- 게임업 여성작가 또 해고…“페미 검증으로 밥줄 끊기, 불법” , (채윤태 기자님, 2023년 7월 26일자): http...
클린버전 고양이 귀 낙서 버전 포타를 방치한지 어연 5개월일까나요... 혐생에서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대표 + 동아리 회장 + 실습 때문에 학기 중에서도 지옥, 방학도 방학이 아닌 삶을 살았다가 최근에서야 잔잔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개백수생활) 그러다가.... 최근에 최ㅇH의 아이를 봤는데 호싀노 아ㅇㅣ??? 미쳣다... 세기의 아이돌 폼 미쳐따. 하...
* 21세기 한국 배경 * 등장인물의 과거나 설정 등에 대한 날조와 뇌피셜 난무 * 각종 장르 짬뽕 주의 03. 분주하게 움직이는 응급실의 풍경을 보며 호열은 세상과 동떨어진 기분을 느꼈다. 같은 공간에 있지만 자신만 붕 떠서 섞여 들지 못하는 느낌. 그렇게 한참을 멍하니 서 있던 호열은 다급하게 소리치며 자신의 옆을 뛰어 지나가는 간호사의 목소리에 불현듯...
*연습생 시절 유진래빈 날조를 포함합니다. 래빈의 손에서 종이 한 뭉텅이가 구겨졌다. 래빈은 신경질적으로 종이뭉치를 바닥에 집어던졌다. 종이더미를 패대기치는 소리가 방 안을 공허하게 울렸다. 곧 그런 예의 없는 행동을 하면 안 되는 거라는 자책이 뒤따랐지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래빈은 참지 못할 것만 같았다. 벌써 이런 상태가 지속된 지 한 달이 넘었다...
치사토는 소파에 멍하니 앉아있다가, 손등으로 눈가를 비비고 고개를 들었다. 몸을 일으키려고 바닥에 발을 짚자, 아까 내던진 <미니 토마토 기르는 법> 책자가 밟혔다. 코를 훌쩍이며 책자를 집어 들고 손바닥으로 쓰다듬는다. 고개를 돌리자 바로 옆에 미니 토마토가 심어진 작은 화분이 눈에 띄었다. 그가 100엔샵에서 사 온 모종삽으로 흙을 파서 씨앗...
어느 날, 갑자기 차유진이 고양이로 변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저 당황스럽기만 하였습니다. - 고양이가 되어버린 차유진을 품에 안은 채, 저는 문대 형께 향했습니다. 그간 문대 형에게 붙어 있었던 그 ‘시스템’이라는 것의 영향으로 여러 일들을 겪어 왔으니, 이번 일도 문대 형께서 해결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했던 까닭입니다. 아, 테스타는 현재 연차가 어느...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다인원 그룹으로 데뷔한 걸 가장 후회할 때가 지금같은 때다.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데, 도와줄 스텝들이 없을 때. 강훈은 자켓만 벗어 팔뚝에 걸쳐둔 채로 주변을 끊임없이 살폈다. 타이트한 상의를 벗으려면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한데 아무리 찾아보아도 손이 비는 사람이 없었다. "너 뭐해?" 그때 익숙한 목소리와 함께 어깨위로 따끈한 손이 얹어졌다. 반색을 하며 ...
B6 / 120P / 에카르(AC) / 앞으로의 작업은 없을 예정이라 프롤로그의 선화부분만 공개합니다 표지는 마사(@ MASALOR1)님의 멋진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허락을 받고 함께 게시합니다
토독토독, 테이블에 손톱이 부딪히는 소리가 조용한 공간을 울린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공간에서 울리는 일정한 소리가 무서운 분위기를 조성했지만. 더 심각한 것이 있어 소리에 놀라지 않았다. 차라리 눈물을 흘리는 게 덜 애처로워 보일 정도로 아우라가 우울했다. 차라리 가사라면 모를까. 작곡은 박문대의 역량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들어달라고 하지도 않았다. 항상 ...
1편 늘 그렇듯 커플 종남과 저격 매칭을 하며 이벤트 맵을 뛰던 종녀는 어느 날 나비탕 맵에서 적팀의 한카를 만나게 되는데.............. 이번 판은 이겨야 한다며 결의를 다지는 종남을 보며 실수하면 안된단 생각을 한 종녀는 열심히 달려보지만 한카와 루트가 겹치고 말았음 졸지에 한카의 머리를 밟게 되어 실수했다며 두 눈을 질끈 감은 순간 아무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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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참 별나고 이상한 사이야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경멸하고 다시 서로를 사랑하지 네가 보는 곳에서 다른 사람과 껴안고 진심도 없는 말로 서로를 긁었다가도 서로가 아니면 안될 것처럼 붙어먹지 뭐가 또 맘에 안 드는데 아무리 그래도 옷에 립 묻혀오는 건 아니지 않냐? 그러는 너는 뭘 얼마나 부벼댔길래 남자 향수 냄새가 진동을 해 그렇게 밤을 보내고 아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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