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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나비作 공대 아름이 도시대학교는 옛날부터 너드밭이라고 유명했다. 그 이유는, 도시대가 딱 너드들이 다니기 좋은 학교였다. 먼저, mbti 검사를 하면 늘 i가 나올것같은 사람들이 다니기 좋은 이유는 학교 자체가 넓어서 같은 계열의 학생들 말고 타과 학생들을 만나는건 꽤나 힘겨운 일이었다. 그리고 도시대 입학 컷이 굉장히 높았기 때문에 죽어라 공부한 사람들이...
야근으로 인해 녹초가 된 선우는 샤워를 막 끝내고 나와 푹 절인 김장철 배추마냥 침대에 널브러져 선풍기로 대충 머리를 말리고 있었다. 이리 뒹굴고 저리 뒹굴며 선풍기 바람으로 날려버리려고 해도 자꾸 낮의 일들이 떠올랐다. 김선우 진짜 멍청이 아니냐... 입사 한 지가 벌써 6개월이 지났는데 수습기간에도 안 하던 실수나 하고.. 그래도 아까 이 팀장이 막 자...
*무서운 내용 아님, 납치 소재 있지만 범죄자 옹호 절대 X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건 넓은 폐건물과 온 몸이 밧줄로 포박된 광경. 정신 잃기 전 상황을 정리해보면, 차를 타고 가던 중 사고가 났고 내 페라리를 냅다 들이박은 사람들 면상이나 볼 겸 내렸는데 그 다음부터 기억이 없다. 납치 당한 상황임을 자각하고 신이 나기 시작했다. 금수저에 백수라 하는 거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고정우 관장 쪽은 이대로 두고만 보셔도 괜찮으시겠습니까.” 고정우가 후원하는 가원의 전시회는 박민우의 전시회였다. 그리고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이의 이름이 올라가 있었다. 나는 서규진이 보내온 기획서를 다시 넘겨보며 침음했다. 이연을 이용하기 위해 고정우가 가장 먼저 접근할 이는 서규진이라고 생각했고, 이용 가치를 다한 서규진을 우리 쪽으로 데려오기 ...
Every tiny part of us cries out against the idea of dying, and hopes to live forever. 모든 인간은 죽음에 몹시 반발하여 영원히 살기를 원한다.-우고 베티Ugo Betti. 우울. 그것은 그 자체로 송장을 만드는 말이다. 손에 무엇도 잡을 수 없고 숨쉬는 것 조차 스스로를 옥죄어매는 가상의 ...
* 보라색 : 쿠냥님, 하늘색 : 푸른하늘너머로 과몰입을 위한 브금 선정.....(겁나) 위 썰과 이어집니다 아니근데그 악의하인 펠뭍너무 너무.................. 썰이너무맛나요.,,.(우걱,.., 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ㅋㄱㅂ아 진짜..... 아니 그 페르스토가 무토한테 계속 폐하. 라고 부르는거 상상하면 너무 좋아요 아니진ㅉ짜 그..,.,.와 ...
아무 일도 없었다는 민주의 말을 듣자 마자 긴장이 풀리며 울컥하는 감정에 눈물이 났다. 그리고 깨달았다. 내가 민주를 좋아하는게 맞구나. 나를 향해 가까이 다가오며 손을 뻗는 민주를 보자 화들짝 놀라며 뒤로 물러났다. 민주에게 오느라 전력질주로 달린 후보다 심장이 더 뛰는듯 했다. 나의 감정을 깨닫자 마자 민주를 제대로 대하기가 어려웠다.
Vampire 3 "P등급?" "와 야 이동혁 너 P등급이래!" "........ 그러네?" "해찬 뱀피, 강여주 수혈팀으로 배치 완료 되었습니다. 숙소로 돌아갑니다." 숙소로 돌아가란 말에 나는 이동혁... 아니 해찬 품에 안겼다. 근데.... 왜 숙소로 안 가..? 얘네는 왜 나 이렇게 보고 있어;; 이해찬은 당황한 표정으로 나를 봤고 다른 뱀피들은 어...
"정말로 집에 들어갈 생각은 없는 건가?" 칼바람이 점차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 불어닥쳤다. 겨울 코트를 입었음에도 추위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셀은 한숨을 쉬며 아일리를 내려다보았다. 자신보다 훨씬 얇게 입은 그가 걱정스러웠던 탓이다. 아일리는 마냥 해맑은 투로 받아쳤다. 그렇지만 아직 눈을 보지 못한걸요? 오늘은 꼭 눈이 온다고 했다고요. 셀은 고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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