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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불안한 사랑 - 호란(시티홀ost) 메리드 매리 Married Marry 8화 새벽녘에 전화 벨소리를 들은 게 꿈이 아니었던가보았다. ‘...김윤오 입니다.’ 하고, 잠긴 목소리를 죽여 전화를 받으며 침실 밖으로 나가던 윤오 씨의 음성도. 그 땐 노곤함이 깊어 뒤척대다가 다시 잠이 들었었는데. 옆자리가 빈 것을 감각하며 서둘러 몸을 일으켰다. 윤...
날 위로하는 척 지도 눈물 훔쳐 그딴건 필요없어 그런말은 진절머리 나도 모르는 내 아픈 얘길 해 악마 놈이 재밌어 씨발 이게 더 아파 니 아는 척이 덕분에 내 꿈의 반은 아픈 기억을 떠올려 춥기 전에 빨리 나가길 바래 이 악몽을 제발 없애줘 그놈들과 내 아픈기억 내일 이 악몽을 깰 때쯤에도 난 눈물 흘려 - 애쉬아일랜드 악몽 중 가사 동생에게 전화를 하는데...
손톱上 28살의 연애 "호석아. 우리 헤어질까" 넌 무슨 그런 말을 국밥 먹으면서 하니. 한창 유행했던 밈이 떠오를 것 같은 상황이었다. 밥을 말아 먹지 않는 타입의 호석은 후루룩 국물을 떠먹고 있었고 남준은 국에 밥을 말아 꾹꾹 누르고 있었다. 전날 밤을 함께 보내고 아침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던 차에 그냥 눈에 보이는 국밥집에 들어갔을 뿐인데. 이런 일이...
*스레딕 형식입니다. *아래에는 드림주와 신소의 카톡이 담겨져 있습니다. 1. 익명 그러고 보니 나 작년에 학교에 잘생긴 애 있었어. 판은 어디가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연애판 들어왔어. 2. 익명 그냥 귀찮으니까 나이 깔게. 3. 익명 나는 지금 고1. 중학교때 친하게 지내던 남자애가 있었어. 4. 익명 1학년때 옆자리라 엄청 친하게 지냈었는데 2학년때부...
BL / BDSM / 체벌 위주의 소설이 주로 올라옵니다. 취향타는 소재 / 욕설 / 강압적, 폭력적 / 모럴없음 등의 경고문구가 붙은 소설도 가끔 올라옵니다. 취향에 맞으신다면 함께해주세요...❤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애스크를 개설했습니다!! https://asked.kr/june97979 많이 놀러와주세요! 연애상담과 점심추천도 가능함당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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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조난자들의 밤 서걱, 서걱. 사자를 벴다. 베인 사자는 분명 질척하게 녹아 흘러야 하는데, 눈앞의 저 개체는 마치 우리를 비웃듯이 공중으로 파스스 흩어진다. 사랑을 말하거나 잡아 먹을 새도 없이 꽁지 빠지게 도망가듯 공중으로 흩어지는 사자들. 1학년 복도에 나타났던 사자들을 처리하자, 다른 층에 있던 사자들은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흩어져 버렸다. 겁을 ...
보름달이 뜨면서 교내에 늑대 커플이 부쩍 늘었다. 이동혁의 말로는 어제 늑대족 녀석들 때문에 기숙사가 시끄러웠다며 여자 기숙사는 괜찮았냐는데. 나는 일찍 자서 잘 모른다는 핑계를 대며 고개를 저었다. 차마 내 입으로 여자 기숙사의 현황을 말할 수 없었다. 아니 원래 반류들은 교미 행위에 대해 개방적인 편인가? 자기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이 나는 것엔 예민한 ...
* 2021. 06. 23. 1차초고 공백포함 12,383 자 / 공백미포함 9,366 자 * 논커플링, 욕설, 메타픽션적 발언, 작성자만 재미있는 개그, 벨테인 특별조 컨텐츠 스포일러 외 취향을 타는 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소재에 민감하신 분들 및 특별조 컨텐츠를 해금하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 비속어와 유행어가 다수 포함되어 있는 가벼운 글...
해가 뜨고 모두가 일어나는 아침이 세 번이나 찾아왔으나 캐비넷 문을 열어주는 사람은 없었다. 올 거라고, 꼭 올 거라고 믿었으나 한 사람도 오지 않았다. 세 사람 중 그 누구도. 아무도 열어주지 않는 캐비넷을 혼자 열고 나오는 순간 펑펑 울었다. 주저앉아 얼굴을 감싼 채 평생 울 눈물을 다 쏟아냈다. 은연중에 생각하던 악몽을 떠올리고 싶지 않았다. 동혁이 ...
#1 "예뻐 예뻐 꾸미니까 더 예뻐- 장겨울 선생님은 젊어서 예쁘고, 연애해서 예뻐" 백화점 앞, 민하는 옆에 선 겨울에 연신 감탄했다. 민하의 말에 겨울이 수줍게 웃었다. 민하의 쇼핑에 동행하게 된 겨울은 오랜만의 쇼핑에 기분이 좋았다. 민하의 팔에는 몇개의 쇼핑백이 걸려져 있었다. 선생님 과소비하는 거 아니예요?, 라고 묻는 겨울의 말에 내가 이러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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