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지금.." "어!! 나츠메!!..하? 니시노야?" "니시노야씨.." 나츠메를 보고 웃던 부원들은 니시노야를 보자 인상을 쓰며 화를 냈다. "너..또 무슨 짓을 하려는 거야..!!" "..흡..제가 막 교통사고를 낸거라고.. 니시노야씨께서.." "허? 하다하다 이젠 말도 안되는 누명을..니시노야씨! 이건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맞아요..!" "무슨...
일단 히나타는 원래 마피아였음 진짜 엄청 강했는데 얼마정도였냐면 혼자 왠만한 조직 하나를 그냥 부숴 버리는 정도 였거든 근데 그런 히나타가 갑자기 어느순간에 배구에 빠져서 조직일을 그만둬 버렸음 근데 이렇게 쉽게 끝내면 조직에서 뭔가 짜증나잖아 이때 까지 히나타가 해온것들도 있고 히나타 없으면 솔직하게 힘들었단 말이야 그래서 보스가 그래도 나중에는 돌아와라...
배드 애스 I'm not that kind of a guy 인간은 참 간사한 동물이다. 애초부터 원래 타고나길 그렇게 태어난 것이 인간이다. 그 중 가장 간사한 놈을 뽑자면 아마, 자신일 것이다. 하지만 민형은 아무래도 상관 없었다. 그는 욕심이 많고 이기적이었다. 뭐든 탐 나는게 있으면 가져야 했다. 남의 것이라 더 좋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 ...
주황색 하늘빛 노을을 바탕으로 거뭇한 담배 연기가 덧대어지고 있다. 어느새 짧은 반소매에서 겉옷을 챙길 정도로 계절이 변했다. 여진은 가을이 될 때마다 꺼냈던 트렌치코트를 떠올리며 마저 피던 담배를 재떨이통에 툭툭 털어 버린다. '벌써 가을이네' 올해는 꼭 담배 끊기로 했는데. 저 멀리 빛나는 노을과 대비되는 초점 없는 동공. 입안에 남아있는 텁텁한 맛이 ...
1. ? 배구는 사람이 아니라 결혼 못 한다/못 해 우시지마, 호시우미, 카게야마 어쩌다보니 다 애들러스 2. 1번 뒤에 ㅋ 하나만 더 붙음 사쿠사, 츠키시마 3. 지금 배구한테 질투하는 거야? 귀여워ㅋㅋ 오이카와, 야쿠, 코모리, 스나 4. 앗... 물론 배구는 평생 하고 싶지만 결혼까진 좀...! 그래도 여친은 사귀고 싶은데!! 히나타, 보쿠토, 고시키...
[히든 시나리오가 도착했습니다!] + <히든 시나리오 - 명계배 요리경연대회> 분류 : 히든 난이도 : D 클리어 조건 : 명계의 여왕이 아들을 위해 개최한 요리 경연 대회에 참가하여 우승하시오. 제한시간 : 15분 보상 : 후계와의 결혼, 명계의 신뢰 실패시 : ??? + [수락하시겠습니까?] 비유에게 부탁해 유중혁이 받은 히든 시나리오를 공유...
감사합니다.
부모님을 모두 잃고, 공허했던 인생을 채운 건 재희였다. 홍베프 단문 ‘그녀를 떠나보냈다, 영영. 그녀 없는 세상을 살 이유가 없다.’ 홍베프의 인생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렇다기보단 사랑 빼고 아무것도 없다는 말이 더 맞을 것이다. 홍베프는 몸을 일으켜 서랍장 앞에 섰다. 그리고 깊숙한 곳에 넣어 두었던 패물함을 열어, 15년 전의 약속이 적혀있는...
-시간의 오카리나 용사 패배 루트 -링크 죽음 -스포? 있음 숲에서 떠밀려 나와 아무도 없는 허허벌판으로 나왔을 때, 나는 그때부터 죽은 목숨이라고 생각했다. 잘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해준 데크나무님은, 내 상태를 보고도 날 바깥으로 내보냈고, 평생을 숲 속에서 지냈던 나는 갑작스러운 일에 기대감보다는 두려움부터 들었다. 숲을 나오자마자 마주친 부엉이가...
[미스터 선샤인/구동매] 움짤 장면보고 망상 돋아서 쓴 망글 "우리 중에 배신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유조의 목소리가 답지 않게 떨렸다. 본국에 있는 오야붕의 귀에 들어가기라도 하다간 여기있는 모두가 죽을 것이다. 동매는 뜨끈한 차를 입에 털어넣었다. 어떤 새끼가 감히 겁도없이. "넌 누군 거 같은데?" 웃음기 머금은 얼굴로 묻자 유조는 내 빤히 얼굴을 ...
어딘가 잘못된 금수들끼리 모여 서로를 핥아주는 꼴이라니. 토요일 아침. 아니, 해가 뜨기 시작하는 새벽에 베릴은 눈을 떴다. 밖에서 들려오는 빗소리를 들으며 참 눅진한 아침이라고 생각한다. 기분이 더러워. 몸을 일으키고는 기계적으로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한다. 깜빡. 축축한 숨을 뱉어낸다. 깜빡. 숨을 들이쉰다. 비가 오는 날에 그들이 나오는 꿈을 꿨다....
바로와 협엽 프로젝트가 있다는 것을 안 건 1달 즈음 전이었다. 바로의 TF팀과 협업이었고, 배타미라는 세 글자가 써져 있는 기획서를 보며 아마 한동안 눈을 떼지 못 했던 걸로 기억한다. 아무렇지도 않게 결재란에 결재했지만, 사실 그날 부터 혼란스러웠다. 배타미와 얼굴을 맞대고 일해야 할게 뻔한데, 보지 못한 1년 반이라는 연장선에서 배타미를 다시 보는 것...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