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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엄청 넒다!! 엄마, 엄마, 나 뛰어도 돼요?” 어린이대공원 주차장에 내리자 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도착했는지, 사람들이 많지 않았고 넓은 공간이어서 민이 뛰어도 될 것 같아서 허락해 주었다. 주의도 잊지 않았다. “민아, 대신 앞에 잘 보고, 넘어지지 않게 알지?” “응응! 알아요! 아저씨 같이 가요!” 갑자기 주차하고 내리는 떼이의 손을 잡고 뛰자...
[무영x한주]우리만의 비밀연애 6-1. 위험한 임한주2 "김무영, 먼저 말해줘서 고마워" 저 말만 남기고 아무렇지 않게 비품실을 나가는 한주만 쳐다보았다. 그날 그 때 처럼 임한주라는 여우에게 내가 홀린 것인 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토록 찾던 한주와 뜻밖의 재회를 했고 연인관계로 발전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는 말이 사실...
“음… 혹시 제가 타이밍을 잘못 잡은건가요?” 눈가가 발개진 채 코를 훌쩍이는 이와이즈미와 그를 둘러싼 두명의 시커먼 남자를 본 스가와라는 멋쩍은 듯 웃었다. 솔직한 심정으로 지금 그는 이 자리에서 탈출하고 싶었다. 자신의 얘기를 하기에 본능적으로 끼어들었을 뿐, 이런 심각한 분위기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스가와라 그가 아무리 얼굴에 철판을 깔았...
비 오는 날 길을 걷다가 우산을 쓰고 다리를 저는 사람을 보면, 문득 네가 생각 나. 어릴 적 소아마비로 다리를 절게 되었다는 너의 목소리가 우산을 때리는 빗줄기 사이로 메아리 되어 들려온다. 나는 혹시나 네가 아닐까 해서 뛰어가지만 그 자리에는 너의 얼굴이 없어. 죄송합니다, 고개 숙이고 심드렁한 표정으로 사라지는 네가 아닌 사람의 뒷모습을 본다. 유독 ...
노란장판 느와르물 스페이스에서 풀었던 ~ 메디컬 윤진 최고의 안무 최고의 노래 버터 신용산 구룸메 광고 다녀와서 인증그림~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못 박힌 듯 서 있던 승원이 몸을 돌려 걸음을 떼자 바닥에는 장시간 짓눌린 흔적이 선명했다. 승원은 매일 밤마다 황태자공의 처소가 얼핏 들여다 보이는 궁 안의 높은 정자에서 나겸의 흔적을 살폈다. 처음에는 걱정, 다음에는 버릇, 지금은 설명해서는 안 되는 마음 때문이었다. 버릇은 짙은 마음을 남긴다.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나겸의 입장에서 불행이라고 ...
따사로운 햇빛이 비추는 카페 안에 앉아 커피잔을 홀짝이며 마시던 강징은 웅성대는 말소리에 창문 밖으로 향했던 시선을 돌려 카페 안을 살폈다. 살인 사건이 벌어져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아무도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는 시민들의 행동에 혀를 츳- 차고는 다시 창밖으로 시선을 돌리려했지만 겁에 질려 달아나려던 시민들이 보여 한숨을 내쉬고는 경찰에 전화를 걸었다. -...
트위터에서 풀었던 짧은 썰의 백업입니다.(완결, 추가된 부분 X) 별도의 퇴고를 거치지 않은 날 것의 썰이기 때문에 비문이 있을 수 있으며, 문법적인 결함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토리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서치 방지 용어를 바꾸었지만 제대로 바뀌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혼자 자는 거 엄청 싫어하는 백 방...
무슬롯 커미션 2D 한정입니다. 본인은 커미션이 처음이기 때문에… 서치를 많이 해보긴 했지만 약간 미숙한 점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진행 방식 문의 ➡조율 ➡입금 ➡작업 ➡초고 ➡1차 컨펌 ➡ 수정➡완료 (특별 사항 제외, 컨펌 횟수에 따라 추가금 0.2 발생) 기본 공지 기본 사항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커미션의 저작권은...
박예찬 X 신해든 "저, 반성문 쓴 거 있습니다." 예찬에게 안겨 서럽게 울던 해든이 눈물을 그치고 가장 먼저 한 말은 일주일이나 묵혀뒀던 반성문에 관한 것이었다. 책상 밑 서랍 속에 잠들어 있을 반성문을 가져오기 위해 해든이 예찬을 조금 밀어냈다. 발치에 떨어진 속옷이며 바지를 어서 입고 싶기도 했다. 하지만 예찬은 순순히 밀려나지 않고 다시 물었다. "...
"강아지 보러 갈래요? 어제 가고 싶다고 했잖아." "응!" 강아지 말 나오자 눈 초롱초롱하게 빛나는 지민. 정국은 그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지민 바라봐. "아니, 이렇게 좋아할거면 형도 그냥 한 마리 키우면 되잖아요." "내 멍멍이는 너 하나로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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