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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도영 "..예전에 이러고 있으면" "너가 와서 안기고는 했는데" "왜 헤어지고 나서 이러는지 모르겠다.." "왜 자꾸 이런 생각을 혼자서 하고 있는지.." 여주 생각을 오랫동안 하는 도영 . . . . . . 2. 태용 "..여주야" "아..." "매일 까먹는다, 이제 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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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웅거리며 공명하는 소리가 던전 내부에 울리고 얼마되지 않아 연녹빛으로 빛을 발하는 공간석이 그곳에 자리잡았다. 공간석이란 텔레포트용 좌표와 같다. 크기에 따라 한번에 수용 가능한 인원 수가 나뉘지만, 지금 카메론의 눈 앞에 있는 것은 자신의 몸통 만한 크기였으니 열댓명 정도는 가능할 것이다. 설치팀이 자력이라도 띠는 듯 공중에 떠 있는 공간석이 제...
유설의 표정이 대놓고 일그러졌다. 태윤은 그게 퍽 맘에 들었다. 그래, 그렇게 나오셔야지. 인성 어디 가나. 이런 생각을 하며 자리에서 벗어나려는 유설의 앞쪽으로 팔을 얹어 길을 막았다. “뭐 하자는 건데요?” 유설의 미간이 한층 더 구겨졌다. “아니, 그쪽이 주고 간 거 영 부족해서 말이야.” 태윤이 비릿하게 웃었다. 물론 제 얼굴은 꽤 잘났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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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아르벤입니다 :) 이번에는 스네해리 작품 번역으로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전에 비하면 짧은 중단편이었지만 저의 주절주절 사담을 위해 굳이굳이 후기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ㅎ <당신에게 가는 길>은 <구원에 대하여>와 같은 작가님이신 pluperfectsunrise 님의 글입니다. 저는 이분의 몽글몽글한 캐...
~에나의 방~ 에나: 음......... 뭔가 애매하단 말이지. 카나데한테 받은 다음 곡 러프는 뭔가 투명한 느낌도 있었는데다가 말을 걸어주는 듯한 따뜻함이 있었는데.... 그래서 좀 더 비춰보이는 느낌이나 상냥함이 묻어져 나오는 느낌의 표정으로 그리고 싶은데.... 아~! 역시 확 하고 꽂히질 않아! (하..... 또 이러네.... 머릿속으로는 이상적인 ...
금랑은 눈앞에 있는 남자를 보면서 어떤 표정을 지으면 좋을지 몰랐어. 그에게는 너무 많은 감정들이 겹겹이 쌓여있었거든. 금랑이 좋든 싫든 결국 금랑이라는 인간의 10대를 쏟은 것은 그의 알파가 아니라 지금 눈앞에 있는 이 남자였으니까. 우정도, 열의도, 경의도, 기쁨도, 슬픔도, 증오도, 원망도 그리고 사랑까지도. 정말 인생의 모든 것을 다 쏟아 부었던 남...
용병은 오늘도 교내 식당으로 향한다. 필클레버트 사관학교의 소속 인물이기 전에 인간이라면 하루에 세 번씩은 마땅히 해야 할 행동이나, 오늘 점심은 그녀의 왼쪽 팔이 없다는 게 특이 사항이다. 전날 야간전을 치르면서 덫에 걸린 왼팔을 자신만만하게 검으로 쳐낸 자신의 행동이 성급했나 싶었으면서도 어차피 덫에 걸린 이상 못 쓸 팔이었다고 합리화하며 아무런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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