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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살다보니 지켜야할 것이 많이 있는 편이죠. 그래서 이곳의 주민들은 자신이 지키고 싶은 것을 지키는 열쇠를 뺏기지 않기 위해서 가디언이라는 수호자를 붙이는 편입니다. 일종의 문지기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우리는 흔하게 열쇠고리에 당신의 수호자를 붙여보는건 어떨까요? *사진 주변의 장식품은 판매되지 않으며, 화면의 해상도에 따라 약간의 색감 차이가 있을 수 있...
7. 뻥 뚫린 어두운 고속도로를 거침없이 내달리는 스포츠카. 간헐적으로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던 눈은 어느새 그치었다. 지나온 터널만 해도 벌써 몇 개째일까, 반복되는 풍경에 감각이 더뎠다. 준영은 두툼한 패딩에 파묻힌 시호를 곁눈질했다. 납치니 뭐니 하더니 납치당한 차에서 세상모르고 잠든 모습이 귀여웠다. 파랗게 익어가는 새벽. 준영이 초조하게 시간을 확...
■ 광명, 예언을 다스리는 신/지원형 성간전투기, 포이보스, 아케르세코메스, 아케시오스(악을 물리치는 자), 아케시토르(치유 능력자), 아고니오스(투쟁과 경연에서 조력하는 자), 아그라이오스(사냥꾼), 아귀에우스(거리와 공공장소 수호신), 크뤼사오르(황금 검을 가진 자), 록시아스 ■ 상세 프로필 클래스: 아처/에이션트 갓/포리너 출전: 그리스 신화, 외계...
봄하늘은 청아하기까지 했다. 합동 체육 시간이었다. 쉬는 시간에 하던 심부름이 꼬여서 늦게 도착했을 땐 이미 축구판이 벌어진 후였다. 손바닥을 펼쳐 얼굴에 그늘을 만들고 선 준호가 입을 비죽였다. 어차피 피구에 안 낀 여자애들도 노닥거리고 있는 건 마찬가지였지만. 강민희는 이유 모르게 자꾸 소리를 질러댔다. 그러더니 “속여때리기” 이러면서 공을 몰고 쉭쉭 ...
여러분 그거알아요? 나 소설체 못쓰겠어요 알죠? 그냥 평소처럼 썰로 다시 쓸께요 대충 내용은 이해하셨을꺼에요 어휴! 못쓰겠네요 역시 다른분들은 대단하신거에요.. 그렇게 쇼랑 준이는 이케부쿠로에서 만나서 같이 밥을 먹을꺼야. 처음에 어플로 사진을 봤을때 정장에 약간 근육이 있어보이는 몸, 그리고 웃을때 약간 장난기가 보이는 얼굴이 마음이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
Lovelylove ; 사랑에 빠진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 엄청난 피곤함을 안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휴대폰을 여러번 만지작 거리다가 오늘이 무슨 요일이지. 하고 고민한다. 띠링-. 갑자기 온 카톡에 의아해하며 확인하는 순간. 멍하니 온 카톡을 읽는다. 그리고 곧 한숨을 푹 내쉰다. “아. 맞다. 오늘 과외 하는 날이네.” 카톡을 읽고서야 알아차린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책 사 양 - - 국판(A5) - 300page 내외 - 19세 미만 구독 불가 - 선입금 특전 - 선입금 특전 티셔츠는 2가지 색상 랜덤 증정됩니다. (선입금 구매고객과 원데이에 입금하신 구매고객에게만 증정됩니다.) - 전체 특전 - 전체특전은 엽서 4종 / 떡메모지 / 책갈피 입니다.
"난 눈 오는게 세상에서 제일 싫어." 매년 이맘때쯤이면 녀석이 늘 달고 살던 말이었다. 그럴때마다 나는 '왜? 그래도 운치있고 좋잖아.' 라는 말과 함께 너털웃음을 지었다. 신기하게도 녀석이 그 얘길 꺼내면 그날 어김없이 첫눈이 내렸다. 신기해서 어떻게 알았냐고 물으면 녀석은 '바보냐? 딱 봐도 뭐든 내릴 날씨잖아.' 하고 내게 면박을 줬다. 하지만 애석...
Sparkling Love ! w. 휘광 집에 들어온 민석은 교복도 벗지 못하고 침대에 풀썩 누워 발이며 팔이며 마구 문댔다. 정신이 정말 혼미했다. 조금이라도 집어넣었던 공부가 백현의 입안에 불어넣은 것처럼 다 뺏겨버려 공허한 느낌이었다.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아, 정말 아무것도. 그래도 하루 남았으니까 정신을 차려보기로 다짐했다. 민석은 배가 출출해서 부...
「윤 형. 오늘 환태 형이랑 본정통이나 갈까 하는데, 형도 가시겠소?」 「수남 형은 어째 매일같이 동문회라도 할 셈이우? 아무리 요즘 바쁘다지만, 태준 형에게 제안이라도,….」 해가 떨어지기 무섭게, 수남이 자리를 정리하며 환태의 뒤로 가 법석을 떨기 시작했다. 성미가 무르고 착한 탓에, 수남은 환태가 영입되고 얼마 되지 않아서 곧잘 어울리며 나와 함께할 ...
준 : 우리의 (법적인)결혼이 '통보' 되었을 때 그는 그 어떤 의사표현도 하지 않았다. 대신 그는 며칠 뒤 약혼식 초대장 시안을 보내오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흰 바탕에 은박으로 새겨진 'Engagement'라는 단어는 분명 그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반항이자 의사표현이었을 것이다. 약혼, 혹은 계약. 축하받는 자리가 아니라 서류와 직인이 오가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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