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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이건 걍 짜투리 국뷔 낙서 날린거.. 밑에 7명 그린 순서대로 뷔, 민, 랩, 진, 홉, 국, 슙 이것 또한 첨엔 뷔민만 가볍게 그려볼려 했는데 (그래서 둘만 그림이 되게 러프함) 그리다보니 한명 한명 더 그려보게 되었고... 끝은 창대하리라 22...ㅋㅋ 제가 그리는 7명은 항상 첨부터 7명 다 그려야지 하고 그린 게 없음 뷔민까지만 해도 애들이 웃고 있...
처지는 것만 쓴 것 같아서 처음쓰는 신나는 기주류 얘기니까 그렇게 읽어주세요 기즈키는 갑자기 최근의 지루함이라든가, 가장 중요한 알맹이를 걸러내고 허물처럼 남은 류와의 것들을 으깬 감자로 만들고 싶었다. 원래부터 그는 종이로 공작을 하듯 마음 가는 단어를 아무렇게나 원하는 곳에 오려다 붙여버리는 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지루함을 날리는데엔 으깬 감자. 청산 ...
단장지애斷腸之哀 : 창자가 끊어질 듯한 슬픔. 부모가 자식을 잃었을 때의 슬픔을 빗댄 말.
지금... 지금 야밤에 딴거 한다고 깨있다가 갑자기 눈물 좔좔 흘리면서 머리 깨고있음 내가 잠만 깨고있을 줄 알았지 머리까지 깰 줄 알았느냐고 내가 할 일은 엘을 지키는 것 이 각오와 선택에 후회는 없어야 해 이 검은 언제나 엘을 위해 존재하길 이... 이 자식아.. 이 자식아ㅣ... 이 자식아... 이 자식아.. 이 자식아.... 애미 맴 찢어지는 소리 ...
천창의 비밀분타와 달리 사계산장은 눈을 감고도 돌아다닐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한 곳이었다. 어린 시절 장난치기 좋아했던 온객행은 사람들의 눈을 피하려면 어디로 어떻게 가야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사계산장을 새로운 근거지로 삼는다면 천창의 신입으로 들어온 자들은 한동안 꽤 고생하겠다고 생각하며 발걸음을 옮겼다. “내 귀여운 사제는 어디 가고 양상군자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미소년들과 함께하는 연애 시뮬레이션 完 분명 뭔가가 있는데. 뭐가 이상한거지? 내가 뭘 놓친 걸까.....? 아 - 그런데. 마지막에 나이트 모드로 변경했던가? 몽롱한 머릿속에 안내 음성이 메아리쳤다. [당신에게는 마지막으로, 모든 미소년들과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모두와 작별인사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뭘 또 이런 걸 다. 당황스럽기도 하고, 멋쩍어 ...
W.무무별 *이 글은 실제 인물들과 관련이 없으며 작가의 경험과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이 글은 동성애 팬픽입니다/이 글에 나오는 모든 인물에게 악감정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문별이!!" "별이씨!!!" 아무런 대책없이 가게 안으로 뛰쳐들어온 두 사람덕에 머리가 지끈 아파왔다. 굳어가는 내 표정을 본건지 카운터에 있던 부하놈이 내 눈치를 보며 주변 애...
악의 연애 “이야 이거 심문한 자료가 너무 많네. 권 이사 팀은 서포트 안 해줘? 우리 보고 다 해라? 참 너무하네. 처음부터 검토하는데 줄어들질 않아 언제 끝날까 싶어. 이거 다 듣고 있던 부장도 대단하다. 나 맥주 땡겨. 숙소가서 셋이 한잔하자. 먼저 자지 마라 다들” - 나는 콜. - 아니 부장. 그래서 얘네는 또 연애를 한 거? 누가 대한민국 연애 ...
악의 연애 고개를 든 한연정의 모습은 끔찍했다. 고릴라처럼 온몸에 털이 길쭉하고도 빳빳이 서있었으며, 얼굴 또한 털로 뒤덮이고 코와 하관은 중력이 몸의 직각에 있는지 앞으로 튀어나와있었다. 그것은 사람의 형체가 아닌 분명 동물의 형태였다. “윽씨 뭐야 이거” 윤 부장을 포함한 방 안에 있던 모든 사람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서 팀장이 마이크를 켜고 어서 나...
※ 글을 쓸 때 참고한 사진입니다. 어린이 한주원이 나옵니다. 소재를 주신 ㅇㅇ 님, 감사합니다. “이동식 씨, 이동식 씨!”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동식은 옷을 벗다 말고 뒤를 돌아봤다. 환청이 들리나, 뭔 소리야. 아무도 없는데. 탈의실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에 어리둥절했다. 분명 여기에는 아무도 없다. 순간 동식의 머리에는 하나의 머리기사가 스쳐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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