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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동아야! 내가 뭘 사 왔게? 맞춰봐-" 문을 열고,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널 찾았다. 너는 자고 있던 건지, 방문을 열고 침대에 누운 채로, 날 보았다. 듣지 않아도 눈이 뭔데? 하고 말하고 있어서, 빠르게 신발을 벗고 네 쪽으로 다가간다. 3시 39분. 슬슬 네가 배고플 시각이었다. "쿠키야. 근데, 평범한 쿠키가 아니야. 한 입만 먹어도, 보통 사람은 ...
수시를 쓰면 정시를 잘 봤을 때 후회할 거 같고. 수시를 안 쓰면 정시를 못 봤을 때 후회할 거 같고. 수시로 가면 홍대까진 가능한데. 정시로 가면 아웃라인이 숭실대.(그마저도 9모 기준으로 하면 경기권까지 밀려남.) 기회비용이 크다. 뭘 선택해야 덜 후회할까. 사실 마음은 알고 있는데 결정을 못하겠는 느낌. 이과 문과 선택했을 때처럼ㅋㅋ. 아니다. 사실 ...
00. 사랑이 전부일 것만 같던 때는 분명 있었다. 01. 스물아홉이란 나이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이십 대의 끝자락에 선 김영빈과 김인성 역시 그러하다. 단순히 생각하면 한 살 더 먹는 것일 뿐이고 매년 거쳐왔던 일인데, 숫자 앞자리가 바뀐다는 것은 생각보다 꽤 많은 변화를 요구했다. 사소한 것부터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까지. 고등학교 윤리 선생...
아직 어리고 철없는 신수인 용 보. 철이 없다보니 몸숨기는 법도 어설퍼서 어쩌다 나무하러 온 소범이 한테 걸려버린 것임. 근데 참 이상하지, 그동안 그렇게 인간들한테 걸릴 것 같으면 그냥 기운만 숨겨도 다들 내가 헛것을 봤나 하고 고개 푸르르 털고 지나갔는데 얘는 계속 저를 뚫어지게 쳐다보는거야. 내가 보이나? 싶어 앞에서 휙휙 하고 손 흔드니 베시시 웃으...
분명히 그 순간의 최선을 선택했는데 그 최선이 최악이었던 경우를 아나요? 아, 아뇨. 대답하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당신은 모르실 테니까요. 그렇게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일이 아니거든요. 실수도 오판도 아닌, 다시 돌이켜 보아도 분명 그 순간의 최선이었고 이외의 선택지란 없었는데도 그 최선의 선택이 나를 최악의 상황으로 몰고 가는 경우는 말이에요. 놀랍게도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내 음악 취향은 편협하다. 주로 듣던 것을 돌려 듣는다. 비가 오면 의례처럼 이스턴 사이드킥을 찾는다. 질려서 지쳐 나가 떨어질 때까지 한 곡을 돌려 듣는 것은 물려받은 유전적 습관이다. 소규모 홍대 공연장들에다가 피치포크 한 움큼, 한대음 한 움큼, Voices compilation 음반들에 수록된 다양한 국가의 고전들, 2010년-2020년대 케이팝을 ...
컨펌/무슬롯이에요 ★무조건 입금 후 제작합니다★ 수정 최대 2회 (이후 1회마다 500원 추가) 신청 및 문의 →https://open.kakao.com/o/swQ3rszc
CAST: 유승현, 임진섭, 신창주, 구준모, 안지환, 김찬 아 오리발 개웃겨 진짜 ㅋㅋㅋㅋㅋㅋ 신발 왜 숨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연 다 보고 네온님이랑 비얀코 먹었다고 ㅠ 나 과몰입 찐하게 함 지금 서포터즈 카드도 목에 걸고 잇음 처음에는 엄청 유쾌하고 그래서 안 울 수 있을 것 같길래 뽀송하게 나간다가 목표였는데 무슨,,, 아이스크림부터 눈물 ...
세라스 생일 헌정 글 「생일 축하해, 세라스.」 일주일 전, 사고 싶은 게 있다며 훌쩍 떠난 시트리나가 어제 저녁 늦게 세이토스에 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3일쯤 뒤에나 올 거라고 예상했건만, 예상보다 이른 도착에 마음이 바빠진 세라스는 밀린 공무를 처리하고, 마을 복구 시찰을 다녀오고, 신전도 찾아가 미네르바에게 세이토스의 자기가 어느 정도 안정되었는지 묻...
세라시나 's Love : [ 사랑을 심었으니, 틔워줘 ] https://kr.shindanmaker.com/676438 언제 이렇게 가까워졌을까. 세라스는 평소처럼 시트리나에게 받은 편지를 뜯어 읽다가, 픽 웃음을 흘리는 자신의 모습에 어색함을 느끼며 굳었다. 입가를 매만져 봐도 웃던 모양 그대로여서, 자신이 정말 편안하게 웃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곤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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