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Spring 1964 ] - Laura 누구의 시점에서 진행되는지 아직은 모르지만 기억을 몽땅 잃은 것처럼 보인다. 네가 만지는 것들에 의해 네가 바뀐다 -> 과거의 어떤 요소를 바꾼다면 그로 인해 이어지는 미래도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 넷플릭스 영화 중에 '콜'이 생각난다. 창문 밖의 여자 = Laura / 새장 속의 앵무새 = Ha...
* 본글은 이터널 리턴 드림으로 실제 게임 속 관계와는 상관없습니다. **본 글에서 나온 유키가 섬으로 가게되는 계기는 순전히 제 뇌피셜임을 밝힙니다. "어디 가는 거야..?" "..." "가지 마.. 안 가면 안 되는 거야?" "미안해요. 토모요." 하지만 역시 다시... 유키의 마지막 말이 끝나기 전에 다시 꿈에서 깨어났다. 유키가 사라진 진지 벌써 한...
*주의할 것... 없습니다! ㅋ* 히지카타가 가고, 오키타가 왔다. 다음차례로 오는 사람이 오키타라는 것을 미리 히지카타에게서 이야기를 듣지 못해서 긴토키는 조금 당황했지만, 일주일 내내 시커먼 옷을 입은 나라의 공무원들께서 하도 사무실을 왔다리 갔다리 하는 상황이었다보니 금방 오키타에게도 적응을 해버리고야 말았다. 다행히 이번일이 끝나기까지 신파치랑 카구...
스무 살. 아직 어린 나이에 오러가 되었다. 그동안 자신을 혹사시킨 것이 도움이 되었는지, 생각보다 가볍게 작은 목표를 이뤘다. 마법과는 별개로 몸으로 구르는 일은 예전부터 자신 있었다. 크게 다쳐 피가 난대도 덤덤히 넘기며 자랐고, 투덜대기보단 참는 것에 익숙했다. 구김 없는 성격과 자신의 일에 둔감한 것은, 마치 처음부터 이것이 자신에게 정해진 길이라는...
솔부 다운타운 사이드킥과 동일한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다운타운 사이드킥을 먼저 읽으시는 걸 추천해 드리지만, 안 읽으셔도 큰 문제는 없게 썼습니다. 문신처럼 등에 새겨진 날개는 김민규의 아직 다 못 산 짧은 인생에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키곤 했다. 몽고점인 줄 알았던 양 날갯죽지의 얼룩이 여섯 살 생일에 뭉글뭉글 날개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 이후부터였다. 반...
※공포요소, 불쾌 주의※
레/드/프/린/팅에서 폴라로이드 사진과 포토카드를 주문했습니다. 무간도 캐릭터들 외에도 멋있다고 생각한 해외 배우분들 사진도 골라서 20개 채웠어요. 위에 뭐 코팅 처리(?)하는 옵션도 있는데 사진 찍을 때 빛 반사되어서 잘 보이지 않을까봐 그 옵션 없이 했습니다. 매우 종이 느낌입니다. 이건 포토카드입니다. 촉감이 매끈매끈해요. 트위터에서 주운 양금영 캡...
ㅤ 비가 계속해서 내렸다. 모든 것을 씻어 내려고 하는 것처럼.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씻기고, 잠겨 침식하듯. 무서울 기세로 비가 내렸다. ㅤ세상이 무서웠다. 사람이 죽었다는 데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없음에. 이전까지 동고동락하던 동료가 죽었는데 눈에서는 물기조차 느껴지지 않았다. 내 마음은 어디까지 고장이 나버린 걸까. 좀처럼 알 수 없었다. ...
ㅤ*유혈 트리거, 고어 주의 ㅤ“꺄아아악! 살려줘! 제발, 제발 누구라도 좋으니까…! 아아아악!” ㅤ“…….” ㅤ터무니없는 단말마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나는 조용히 귀를 틀어막고 먼지가 달라붙은 얇은 이불을 뒤집어썼다. 절박하기 그지없는 비명소리는 틀어막은 내 귓가 안까지 파고들기 급급했고, 다급한 발걸음에 밟고 있는 땅이 쿵쿵 울렸다. 이곳에 있으면 안...
★ 분석글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기별 다양한 정보 및 경기 관점을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며, 베팅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세요. ★ 결제 시 재열람은 무료이며, 추가 업데이트 내용이 있을 시 리플에 추가합니다. ★ 분석글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 " " 어두운 음악만이 반복되는 곡처럼 주위에 흐르는 소리와 시야가 그렇게, 그의 눈 앞을 흘러만 간다. 원하던 원치 않았던 감정은 계속 소용돌이 치고 있고, 마리는 이 상황을 확실하게 인지하기 어려웠다. 혼란, 폭풍우, 그것만이 현재의 그를 가득 채우고 있을 뿐이다. 나는 무엇을 이 마음에 담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물었다. 바라던 것은 대답이었는데 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