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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숲 깊은곳, 개발된 도시속 아직 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신사가 있었다. 사람의 걸음이 끊긴지 오래된 낡고 더러운 폐신사, 그곳이 둘의 만남의 장소였다. 학교가 끝나고, 학원이 끝나고, 제 할일까지도 다 마쳤을때. 아이는 항상 그곳을 찿곤 했다. " ..안녕 " 아이가 인사하자 남자가 기쁜듯이 웃었다. " 어서와, 빨리 왔네? " " 원래 오는 시간이야, ...
러브를 레벨이라고 써버렸네 봐주세요
※ 코우타는 기억력이 안좋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 1닌 때 회계위 같이 한 접점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를 처음 만난 것은 3일전 아침이었다. 아침부터 집 앞에서 하루만 머무르게 해달라고 정중하게 부탁하는 방랑객을 만난 것은 아침에 반쯤 꿈 속을 거닐며 오후가 되도록 정신을 못차리는 나를 강제로 맑은 정신이 되도록 만들었다. '이상한 사람이네' 라고 속으로 생각했지만 짙은 눈썹과 대비되는 그의 허망함을 담은 눈동자가 어쩐지 너무나 애처로워 보인 까닭에 그를...
‘아픈 몸으로 잘 살아가는 법’ 같은 기분 좋은 제목은 붙일 수 없다. 나는 그런 글을 쓸 수 없다. 겪어보지 않은 일을 내 이야기라고 쓸 수는 없지 않은가? 대신 ‘아픈 몸으로 사회에 존재하는 법’이 제목인 글은 쓸 수 있다. 나는 지금 여기 살아 존재하고 있으니까. 첫 글을 썼던 때의 나와 마지막 글을 쓰고 있는 나는 많이 다른 동시에 같은 사람이다. ...
*기본적으로 마도조사 소설 위주로 쓰지만 간혹 진정령이나 애니메이션의 내용이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기에 작성자의 설정이나 캐해석이 가미될 수 있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금릉, 사추, 경의가 과거 위무선 등의 고소 수학 시절로 타임워프한 이야기입니다. *간혹 퇴고를 하면 수정사항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위 사항이 모두 괜찮으시다면 읽어주세요! 興盡悲來 ...
눈꺼풀이 누가 아래로 끄집어 내리기라도 하듯 무거웠다. 하지만 일어나야했다. 아카데미 첫 날부터 지각할 수는 없으니까. 1교시가 승마였기 때문에 이런저런 보호대를 주렁주렁 매달아야해서 밍기적 거릴 시간이 없었다. 조프리의 고소공포증을 익히 알고있었기 때문에 1교시는 적당히 잘 수 있는 문학 수업따위를 들으려고 했건만. 눈치채보니 당연하다는듯 승마 커리큘럼이...
♡ 재료님의 회지 출간을 조금 (많이) 늦게 축하드립니다 ♡ 바야흐로 2120년, 인간의 발전은 나날이 속도를 더해갔고 100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지구는 완벽히 변했다. 바퀴가 달린 자동차가 보이지 않는 것은 이미 20년이 넘어가고 있었고, 종이 한 장도 쉽게 찾아볼 수 없이 완벽한 디지털화가 이루어진 지구는 사람이 살기에 쾌적하고, 편리하며, 불편이...
"금랑도, 챔피언이랑은 좀 다른 의미에서 보통 신경줄은 아니죠." "...헤?" 두송의 말에 금랑은 그만 따르던 술을 흘리고 말았다. 허둥지둥 닦을 것을 찾는 금랑에게 '대체 뭐 하는 거에요' 하고 어이없다는 듯이 말하면서도 물티슈 - 항상 가지고 다니는 듯하다 - 를 건네주는 두송은, 이런 상황에서도 몹시 가정적이다. 눈 밑이 시커먼 다크서클이나 펑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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