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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Physics and Beyond OST - Composed by 작도 현은 재킷 안에 수술복을 입고서 차창 밖으로 연구소를 올려다보았다. 책임 연구원이라는 직위를 이용해 경비원을 따돌릴 계획이었지만 실행에 옮기기까지는 제법 큰 용기가 필요했다. 현은 성운이 하고 다니던 것처럼 앞머리를 정돈해 올리다 말고 운전대에 머리를 박았다. 잠복 수사 도중 변장을 안...
전편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체벌요소가 들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브금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의자 위 올라선 아이의 다리가 백옥처럼 하얗다. 하얗다 못해 투명해 속 핏줄이 다 비치고 운동이라고는 태어나서 한번도 해본적 없을 법한 그런 다리. 그런 다리를 내려다보며 이혁은 숨을 내뱉었다. 피아니스트는 손을 다루는 직업이었고 아무리 작디 작은 상처라도 그...
<<멤버십 가입하시면 2000원에 쭉 열람 가능합니다.>> 승인이 났다. 한녕은 걱정하는 안주인 진 씨와 자신의 부인 신 씨에게 인사를 하고 가볍게 배낭을 챙겨 집을 빠져나왔다. 산드리아에 가서 신녀를 만나, 모든 것을 훌훌 털고 다시 돌아올 생각이었다. “병랑 대감.” 빠르게 마을을 지나는데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 한녕은 멈춰 서서 ...
copyright 2022. Filthy Text All rights reserved. ※ 본 작품은 "픽션 (Fiction)"이며, 가상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특정 인물, 단체, 종교, 지명, 사건 등과는 무관합니다. * * * “채은아, 있잖아, 세상에 우리 둘만, 우리 둘만 남겨진다면 어떨 것 같아? 그리고 혹시나 너만 남게 된다...
[⚠️Warning 주의⚠️] 본 내용은 슈가의 믹스테입 2집 어땠을까(Dear my friend)와 몇몇 인물들을 오마주하여 썼습니다. 욕설이나 약물 중독 등의 장면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미리 손절) 팬플에서 내 머릿속의 지진정으로 연재했던 작을 옮겨왔습니다. Dear My Friend 9 자선 공연은 주로 잔잔하고 위로의 가사가 있는 노...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썸네일 오류로 재업합니다 😥 ☝ 언젠가 후기에서 언급했던 카사로마. 이안의 대저택의 일부는 이곳을 떠올리면서 구상했어요. 새해를 맞아 외장하드 뒤져 올렸던 사진인데,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링크 올려봅니다 ※ 본편은 물론, 2022.02에 출간된 외전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트위터와 페잉에서 올라왔던 답을 정리했어요. 편하게 쓰다 보니 오타...
브루스에게 분노란 아직 미성숙한 그를 절망과 슬픔의 늪에 빠져 가라앉지 않게 해주는 생명줄이면서도 그의 공포를 먹어치워서 그를 밤의 고담이라는 만마전으로 끌어당기는 족쇄이기도 했다. “자, 출발하자!”4인조로 이루어진 강도들은 힘찬 기합 소리와 함께 차로 향했다.차는 희미한 가로등 불빛밖에 없는 어두운 골목길에 주차되어 있었는데 처음 보는 남자가 그 앞에 ...
<<멤버십 가입하시면 2000원에 쭉 열람 가능합니다.>> 한녕은 무작정 휘온을 찾아갔다. 대체 왜 행복을 찾아 떠나겠다고 했던 자신의 여동생은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와야만 했을까? 어째서? 사나가 무엇을 그렇게 잘못해서? “알현을 허하지 않으셨습니다.” “한 번 더 요청하겠네.” “오늘은 그만 돌아가시는 게…….” “왜 나를 만나지...
(이 작품은 21화까지 무료이며, 21화 이후 유료연재입니다. 21화까지의 결제상자는 후원용입니다. 감사합니다) 23 밀려오는 죄책감 “어? 이거 사이즈가 좀 크네? 사이즈 조절은 안 되지?” 현진이는 헐렁거리는 팔찌를 이리저리 흔들어본다. 팔찌가 현진의 팔 안에서 주륵 미끄러진다. 현진이는 다시 팔찌를 빼내어 다시 나비에게 건네주었다. “네 거 아니니까 ...
유영은 물기가 아직 가시지 않은 알몸으로 찬찬히 드레스룸을 누빈다. 하루 중 이 시간이 가장 좋다. 왼편으로는 무채색 옷가지가 빼곡한 옷걸이가, 오른편으로는 무지갯빛 그러데이션이 아름다운 옷걸이가 늘어서 있다. 천장에 촘촘히 박힌 주광색 LED 조명. 그 차가운 빛이 온몸에 쏟아지는 느낌 또한 좋아한다. "음, 오늘은 어떤 색깔을 입지?" 하의는 '검정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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