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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언제부터 였더라, 언제부터 내가 그 사람을, 눈으로 좇았지? ---------- "너 일 제대로 안해?" "새로 온 애들은 이래서 문제라고, 실수 넘어가줄거라고 생각 하지 마! 오늘 실수하면 어떻게 되는줄알지?" "'그 밴드'가 오늘 출연한다고 너 실수하면 모가지 잘릴 줄 알아" "...죄송합니다." 신입 AD로써 있는것은 더럽다. 기분도, 몸도, 점점 입...
아직도 믿을 수가 없었다. 해리는 그저 멍하니 서서 그 사람이 나갔던 문만 쳐다보고 있었다. 지금 보고 있는 문이 레코드 사의 그 사람이 열고 나간 문이 맞는건지도 확신할 수 없었다. 그만큼 초현실적이고 믿기지가 않았다. 어떤 예고도 없었다. 방금까지도 오늘은 그저 지나가는 날 중에 하나일 뿐이었는데. 모든건 너무나도 갑자기 일어났다. 해리는 아직까지도 어...
레이린님 커미션 바이퍼님 커미션 부밍님 커미션 댕바님 커미션 ---------------------------------------------- 드림주 (지니 지나) 외관 - 첫번째 사진 느낌의 목선을 살짝 덮는듯한 커트머리의 앞머리가 없는 새까만 머리 (앞 잔머리 O) 마지막 속눈썹이 길게 늘어지고 눈은 그림 정면으로 봤을때 왼쪽 (실제론 오른쪽) 은 세...
※ 원작 : 다이아몬드 에이스 ※ 본 글은 [미사와 크리스마스 교류회]에 발행했던 내용을 재 편집한 것입니다. ※ 일부만 무료공개 됩니다. 후기 중국풍 미솨 쓴다. 머릿속에서 번뜩였다.’ 예, 아전인수는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안녕하세요, 물입니다! 재밌게 읽으셨나요? 재밌게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와무라 외엔 난 몰라~ 하는 미유키를 쓰고 싶었는데, 잘 ...
“우와아악-!!” 평화롭던 교실에 비명이 울렸다. 난데없는 소란에 모두가 쳐다보았으나 곧 그가 놓친 봉투안의 내용물을 보곤 고개를 저었다. 저건 비명 지를만하네. 우와, 오늘은 유독 심한 거 아이가? 웅성대는 목소리 가운데 홀로 부들부들 떨며 침묵을 지키던 코가는 이내 리츠를 향해 버럭 외쳤다. “릿치 네 짓이지!! 대체 저딴 걸 넣어놓은 이유가 뭐야?!”...
'와 캐롤이다.' 정신없이 누워 이 층의 높은 침대 위 삐걱이는 소리를 내며, 소년이 몸을 비틀었다. 소년, 부쩍 자라 어른의 골격이 엿보이는 다부진 어깨의 소년이었다. 추위에 제 이불로 다시 파고들며, '....캐롤...,' '곧 연말이군.' 그런 이야기였다. 모두 가고 없는 기숙사의 뒤처진 대화였다. 분명 세상의 환희로부터 뒤처진, 그러나 누구도 상처입...
동완이 요즘 바빠졌다. 혜성이 카페 마감까지 하고도 먼저 빈 집에 들어오는 일이 잦아졌다. 혜성은 가만히 거실 소파에 앉아 있다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동완을 맞이했다. 그런 혜성에 동완은 당황해서 몇 번 땀을 흘리며 횡설수설 하더니, 이제는 상황을 무마하려는 별다른 노력 없이 동완이 하는 말이라곤 먼저 왔네? 정도였다. 오늘도 혜성이 마시던 차를 내려놓고 ...
봄과 여름의 틈새에서 제 향기를 흩뿌리는 푸르른 잔디밭. 선선한 바람마저 피해 가지 못하는 고층의 빌딩들 사이 고즈넉하게 자리한 공원은 마치 전세라도 낸 마냥 두 사내뿐이었다. 책을 읽는 은월의 무릎을 벤 채 은월의 손을 유심히 관찰하던 키네시스는 이내 한가지 사실을 알아차렸다. 몇 분이 지났음에도 책장이 넘어가지 않는 것이다. 그러한 은월의 주의라도 끌려...
여기 작은 별이 있다. 그리고 이 별에는 별의 주인인 김독자가 살고 있다. 평범한 외모지만 별을 담고 있는 작은 우주같은 눈동자에 하얀코트, 한쪽은 하얀색 그 반대쪽에는 검은 날개를 가지고 있는 남자다. 남자는 오늘도 심해 바다같은 우주를 향해 아무도 보지 않을 자신의 이야기를 보낸다. 하루도 쉬지 않고 보내는 그 이야기들이 이제는 하나의 책이 되었지만 그...
'정말 먼저 들어갈 셈이냐?' '아무래도요.' 영머쓱한지, 떨떠름한 표정으로 장신의 사내가 대답하였다. 온 사방천지가 캐롤송이며 트리며 리스의 장식으로 휘황찬란 정신 없다. 가운데 유독 가라앉은 기색의 청년이었다. '그래도 꽤 즐겼지?' 연륜있게 웃어 배웅하며, 툭툭 가슴 두드리는 손길에 덩달아 활짝 미소를 터트린다. '진짜. 할배 같다구요.' 간지러워 수...
*환상회로의 전체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W.K 이렇게까지 폭주할 생각은 없었는데 반년사이에 이게 무슨 일이야... 두번째 완결을 함께 해 주신 여러분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본의 아니게 여러분의 연말연시를 통곡의 벽으로 만들어버린 K입니다. 제가 혼자 앓아누운 것이 억울하고 분해서 일부러 그런것은 아니고... 어쩌다보니 타이밍이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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