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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어허 저것은 무엇이단 말인고.. 어허 저것은 무엇이단 말인고.." 좌우로 두리번 거리던 세종대왕은 처음보는 풍경에 놀라고 또 놀란다. "분명 우리말을 쓰고 모습이 비슷한 것을 보아하니 우리나라인 것 같은데 우리 조선의 모습이 아니니 이게 어찌 된 일이단 말인가..?" " 우리 조선에 이런 특별한 고을이 있었단 말인가.." 세종은 황당한 표정을 하며 어리둥...
기대와 걱정 속에서 출항한 배는 아무런 문제 없이 순조롭게 항해를 이어나갔다. 바람 역시 그들을 축복하듯 순풍으로 불어왔고 범선의 돛은 희망차게 부풀어 올랐다. 캐서린은 하루하루 갑판에 나와 끝없이 펼쳐진 너른 바다를 바라보았고 보이는 모든 것을 기록했다. 항해일지 겸 연구일지인 셈이었다. 그와 더불어 첫 항구에 도착하면 가족들에게 보낼 편지 역시 착실히 ...
컨디션 난조로 연재텀이 너무 늦어지는 것 같아, 짧게라도 올립니다. "저는 뭐, 다빛고 말고도 여러개가 겹쳐서 겸사겸사요. 그래도 일찍 나와서 벌써 한 팀 끝나고 보냈어요." "아직 1시도 안 되었는데요? 식사도 못 하셨겠어요." "괜찮아요. 혓바늘이 돋은 탓인지, 요새 통 입맛이 없어서요. 있다가 출출해지면 지하 식당에 가서 먹으려고요." 유서영의 힘없는...
“여보세요? 지혜 선배…?” 지혜가 학교를 졸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하루였다. 그녀는 자신의 SNS에 몇 권의 작법서와 본인이 글을 쓰는 사진을 올렸고, 며칠 뒤 전화가 온 것이었다. “누구세요?” “아, 저…, 그…, 지혜…, 선배 후배인데요…. 연청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과 재학 중인 서, 도, 명이라고 하는데…. 그…, 저랑 김태연 교수님 시나리...
사망 소재 有 * 모든 사람은 언젠가 죽음을 맞이한다. 죽음은 필연적이고 피할 수 없는 것. 그러나 나는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어째서 막연히 신이 그를 앗아가지 않으리라 생각했던 것인가. 어찌 그리도 오만하고 아둔했던가. * 죽음은 그다지 거창하거나 숭고하지 않았다. 단순하지만 확실한 것. 숨이 멈추고 심장이 뛰지 않는 것이 죽음이다. 그건 쿠로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준- “아야.” 소독약을 가져다 대자 지우가 낮게 비명을 질렀다. 나는 그의 무릎에 시선을 고정한 채로 혀를 찼다. “그러니까 앞 좀 잘 보고 다니지 그랬어.” “누가 갑자기 뒤에서 들이받았다고요.” 그가 무어라 투덜댔다. 4교시 막바지 무렵, 난데없이 보건실 문을 두드린 지우는 꽤 심하게 넘어졌는지 양쪽 무릎이 죄다 까진 채였다. 체육 시간에 친구들과 ...
어서오세요, 열정부에! 아직 쌀쌀한 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2월 말, 긴장되는 마음을 잔뜩 품은 채 나는 교정으로 들어선다. 나의 스무살이, 나의 대학 생활이 시작될 곳이 바로 이곳일까. 스무 살의 청춘을 막 만끽하기 시작한 내게는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한다. 운이 좋게도 가장 가고 싶어했던 학교를 가게 되었다. 국립 희망대학교. 다소 거창하면서도 유치한 이...
훌쩍 종적을 감추고 싶다 아무도 나를 모르는 낙원 같은 곳으로 그런데 친구란 볏짚 밑에 든 쌀알 같아서 나는 그걸 두고서 미련 없이 뒤돌 수가 없었다 내 삶은 늘 보릿고개라
계획대로 내가 뿌린 정보들로 인해 형은 살인 미수 등으로 검찰에 조사를 받게 되었다. 상속도 아버지가 가진 재산도 상속세를 제외하고 3000억원을 그녀와 나, 그리고 형이 동등하게 분배받았다. . . . 나도 수하를 통해 소식을 접했다. 나는 그동안 참아왔던 한숨을 내쉬었다. 이제야 끝난 것이다. 나는 상속 금액보다 그의 안위가 더 신경쓰였다. 조금이라도 ...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내가 잘못들은 거다. 그렇게 믿고 싶었다. 하지만 흘러들어오는 한빈의 사고 소식은 뉴스에서도 보도되고 있었다. 세상이 내려앉은 기분이었다. 나는 이제야 내 마음에 공허한 감정이 자리 잡은 이유를 확실히 알았다. 나를 이토록 아껴 주고 힘들 때 따스한 위로를 건넸던 그를 나는 좋아하고 있었다. 나는 너무 늦게 알았다. 왜 이렇...
막상 병실 앞에 도착하니 두려워졌다. 그녀의 숨이 멎은 건 아닐까 두려웠다. 병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자 상처를 입은 그녀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의사는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녀의 상처투성이의 얼굴과 팔다리를 보고 있자니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그는 그녀의 손을 꼭 잡은 채 그녀가 일어날 때까지 그녀의 옆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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