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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침에 일어나니 아침이 차려져 있고 학교는 무슨, 알고 보니 아침도 아니었다. 2시... 오후 2시 "...?!뭐야 왜 2시... 또, 여기 신사고..." "아 일어난 건가 카미시로" 츠카사는 루이에게 다가갔지만 루이는 결코 반갑지 않다는 표정으로 츠카사를 노려보았다. 츠카사는 루이를 품에 안고 말했다. "반가워요! 새 신님" "... 비켜요" "어디 가시...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각오하고 들어갔건만 아수라장과 폐허로 변한 학교와 군데군데 보이는 붉은 얼룩, 그리고 저 멀리서 들리는 비명과 뭔가 부서지는 소리는 조수를 다시 운동장으로 돌아가고 싶게 할 만큼 생생하고 끈적끈적했다. 꿈처럼 몽롱한 감각은 ...
이름 ― 범 규진. (范揆進.) 어렸을 때 뜻을 들었던지라 이름의 뜻을 까먹었습니다. 나이 ― 24세. 아직 젊은 나이입니다. 성별 ― XY. 생물학적으로 남성입니다. 성격 ― 소심한,눈치보는,우울한,겁이 많은 눈치를 굉장히 많이 봅니다. 죄송합니다. 나 잘못했어요. 를 입에 달고 사는 편입니다. 눈물이 많습니다. 키 ― 176cm. 그럭저럭 괜찮은 키 입...
※ 여성향 요소 없음. ※ 소설 '해리 포터'의 중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현재 시점은 '아즈카반의 죄수' 이후 '불의 잔' 초반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Past Scene 19. 시리우스는 레귤러스가 제임스를 밀치고 나가자마자 검은 개의 모습을 한 채로 주저앉았다. 곧 검은 개가 모습을 키워가더니 순식간에 검은 머리의 남자로 변했다. 본래...
후 불면 하얀 입김이 피어오르는 그런 어느날 밤에, 술을 잔뜩 마시고 취해서 비틀거리는 발걸음으로 앞서 나가는 너의 팔을 붙잡았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모여서 술자리를 가지는 것 정도야 녀석도 그리 반대하지 않았을테고, 그래서 평소에 잘 하지도 못하는 술을 이리도 들이켰나 싶었다. 이렇게 될걸 예상했기에 남아있던거지만 막상 예상이 들어맞으니 한숨이 새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넘어졌다면 다시 일어서면 되고 다쳤다면 치료하면 되는 거야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앞으로 나아갈 힘을 잃지만 않는다면 또 다쳐서 오면 내가 팔 하나 부러트릴 줄 알아 이름 모르포 (Morpho) 블루 모르포 (Blue Morpho) 라는 나비에서 이름을 떠왔다. 풀네임은 너무 길어 자신도 귀찮아하기에 모르포라고 부르라고 한다. 외관 파란색에서 보라색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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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경장 과부하 - 어쩌다 보니 이미 깨져 있더라고요 깊고, 검고, 투명했다. 그러나 깊다고 숨이 막히진 않았고, 검다고 어둡지는 않았으며, 투명하다고 꺠끗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맑고, 밝고, 더러웠다.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 무겁고 축축한 것이 물 속을 연상시킨다는 것을. 하지만 제가 스스로 강이나 바다에 뛰어들었을 리는 없으니 그와 비슷한 분위기의...
ㅡ뜰팁 소설 ㅡ불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문이 열리면서 들어온 사내의 모습에 건물안에 있던 4명의 시선이 집중됐다. "여깁니까? 마을 전단지보고왔습니다! "이야 목소리가 우렁차시네요 그 누구..? "저는 라더 해적일을 했었던 사람입니다 붉은머리의 남색 머리띠를 이마에 두른 라더의 모습은 자신감이 넘쳐 보였다. "그런데 왜 이길드로 다른길...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야 임마 할아버지가 뭐냐 경비원님이라 해야지 아 어쩌라고! 도사님이라고 부르지는 않았잖아 너나...! 투닥거리며 교정을 걸어가는 두 생도와 그 둘을 바라보며 특유의 알수없는 미소를 지은 체 수염을매만지는 경비원 할아버지가 있었으니 이 이야기는 공군사관학교 생도 두 명이 인사 했던 한 경비원에 대한 기묘한 이야기다 '우' 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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