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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결계는 무너졌다. 불안정한 희망을 품기도, 억지로 현실을 외면하기도, 힘겹게 행복을 연기하기도 했던 괴물세계에 자유라는 단어가 내려온 것이다.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용기를 가지고, 괴물들의 탄막 공격 속에서 끈기 있게, 그리고 인내심을 가지고 모든 괴물에게 자비를 내려준 존재에 의해서. 자신을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혹은 관심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지 않았던...
w. a요이 (@trpg_ayoi) Hello, I'm TIMESI : “안녕, 나는 티메시!”: “혹시 또 모르죠. 사라진 다섯 명의 흔적을 찾을 수 있을지도.”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 ▶ 추천 인원: 다인 최소 2인-최대 3인 .타이만 가능. (인원 조절 가능.) ▶ 추천 관계: KPC와 함께 전시화장을 갈 수 ...
FERRIS WHEEL :: Fragment III w. 칼슘 「這是不可能的事。」李在賢呷了一口茶,用黑色鑰匙把小抽屜鎖上,向金昇玟聳了聳肩。「即使是從上輩子積下了極大的善德,也沒可能完全沒有黑暗面。雖然冒犯,但既然你是前浮靈大人的兒子,積下善德也未必彌補得作為魔族人類的原罪。就算我們是救世主所選擇的人,魔族人本就代表人類的黑暗面,我們又怎麼可能沒有?」 「既然哥你這樣說,也就是代表剛剛你...
*** 피비린내 자욱한 꿈을 꾸었다. 흐릿하게나마 정신이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진 것은 역한 내음이었다. 아, 남자는 눈을 느리게 깜빡거렸다. 이런 냄새에는 이미 익숙해진 지 오래였다. 몇 년 전, 워털루의 전쟁터에서 하루하루를 살아남기 급급했을 때 근처 막사에 포탄이 떨어지면 울컥 솟구치던 냄새. 사람의 살이 타들어가는 냄새. 그리고 어렴풋한 기억이 ...
FERRIS WHEEL :: Fragment II w. 칼슘 漸行漸近的身影越發清晰,崔澯熙看到一頭卷毛和像刀邊一樣鮮明的下巴輪廓才意識到來者何人。 好端端一個花神繼承者跟着自己來到還不知道有沒有盡頭的迷宮,崔澯熙頭上那些充斥着人工染料味道的白髮中忽然長出了一條閃亮的銀絲。 煩死人。 只見來人一邊興奮地踏着和一身高級西裝完全不搭的小跳步,一邊揮了揮手喊了聲哥。 「為甚麼來?」崔澯熙皺了皺眉,...
meant to be Ⅰ 가라앉은 기억은 없는데 몸이 서서히 떠올랐다. 깊게 잠겨 있던 의식에 드문드문 불이 켜지며 어젯밤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냈다. 쥐도 새도 모르게 잡혀 물고문이라도 당하고 있나 싶어 불안했던 마음이 빠른 속도로 안정을 찾았다. 물 같은 게 아니라 그냥 잠을 자고 있었던 거다. 이쪽으로 넘어온 지 오래고 전쟁이 끝난 것...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FERRIS WHEEL :: Fragment I w. 칼슘 所謂一日不見,如隔三秋。孫英宰和崔澯熙亦是如此,十年之別今天終於碰頭。孫英宰捫心自問,這十年來他從來都沒忘記過以前每天都把他照顧得妥妥當的崔澯熙。所以這次崔澯熙親自找上門,孫英宰明知道目的並不單純,可是他還是決定前來。 崔澯熙並不是個擅長提出疑問的人,但他今天帶着很多問號來赴約。 「哥,你過得好嗎?」 「我們英宰在魔界混得風生水起。...
BGM과 들어주세요!!!!!!!! ---------------------------------------------------------------------------------------------------------------------------- 가을 즈음이었을까. 담당 주치의가 준회를 불렀다. 준회는 이미 직감했다. 이제 정말 끝이구나.' 속으...
죽은자는 말이 없다고들 하던가. 그렇지. 지극히 당연한 말이다. 나는 이 편지를 남기으로써 죽은자라도 말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을. 그런 부질없고 실없는 소리를 해보려고 한다. 나는 죽음을 직감하고 있다. 솔직히 그녀가 정말로 그럴지는 잘 모르겠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적어 보는 거니... 괜찮다고 느껴진다면 이건 없앨 생각이다. 그녀는 조금씩 망가져갔...
내 판단은 옳았다. 여전히 그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고 확신 할 수 있다. 방금 끝낸 전화의 주인도 그걸 알아 줬으면 한다. 아니 엄마도 머리로는 이해하겠지. 단지 그걸 받아들이는 마음이 죽어버린거겠지. 여전히 그 광경은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끔찍하다. 뒤늦게 달려가 봤던 것은 절정을 지나 결말이 다가오는 상황이었음에도 끔찍했으니까. 여전히 그 붉은 방의...
늦지 않았다. 이게 다행일까. 온통 하얀 방 절대 다른 색으로 덮히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모두가 알 고 있을 것이다. 자주 들르곤 하지만 여전히... 여전히 적응이 되지 않는다. 가끔 찾아오는 사람들 이곳을 지키고 있는 나 그리고 저 방의 주연 지난번과 같은 사람이 새로운 색의 방에 주인이 되었다. 멍해보이지만 헤실거리는 그녀. 어딘가 이상해 보인다. 하지...
여전히 꿈을 꾼다. 그때의 꿈을. 그리고 또 하나의 다른 꿈이 펼쳐진다. 그냥 하얗다. 하얀 공간에 내가 둥둥 떠있다. 아무도 없다. 외롭다. 요즘은 그냥 내가 이상하다. 아니 모두가 이상하다. 그게 왜인지 위로가 되었다. 왜인지는 모른다. 이제는 잠못드는 새벽. 나만큼이나 잠못드는 이에게 나는 항상 전화를 건다. 흔들리지 않았으면 해서. 부디 내려 놓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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