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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좀 잔인한 묘사가 나옵니다. 나름 두리뭉실하게 표현했지만, 혹시 민감하신 분이 있다면 조아라에 좀 더 수정된 문장으로 올릴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One of a Kind Chapter 11. The Tipping Point "...으, 머리야." 아츠무는 작게 신음을 내뱉으며 눈을 떴다가 그대로 굳어버렸다. 여기가 어디지? 온몸에 가해지던 고통과 함께 자...
* 뱀파이어 루이 X 맛있는 피를 가진 인간 츠카사 썰입니다. * 뱀파이어 타액에 최음효과가 있다는 쿠소에로 설정입니다. * 모브가 나옵니다... (성적인x) 강압적인... (이제 말하기도 지침) 그냥 다 주의해주세요... ---------- 뱀파이어가 사회적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건 인정하지만, 일반인은 그들을 기피하고 싫어하는 분위기라 인간들 사이에...
한국에는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다. 그리고 옛 선조들의 말은 틀린 게 없듯이 난 그걸 제대로 체감하는 중이지. 왜냐고? 기어코 같은 방을 써야겠다는 그들의 주장에 그럴 거면 셋이서 쓰지 뭐 하러 두 집 살림 하냐고 비아냥거렸다가 졸지에 진짜 셋이 같이 생활하게 생겼거든. 입방정 떨었던 과거의 나, 눈치 챙겨... 그래서 교직원 기숙사가...
Dear. Bartholomew Wales 안녕하십니까, 웨일즈. 좋은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까? 그대는 어떤 방학을 보내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편지를 보내 너무 놀라진 마시길. 연이 없는 것도 아닌 13살부터 거진 3년간 룸메이트였던 자이니, 이 정도는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심지어 우리는 종종 밤을 새우면서까지 놀았던 사이가 아니던가요. 내가...
<읽기 전 유의사항> ※본 글의 도용, 표절을 금합니다. ※트리거 유발 소재: 테러, 폭탄, 살인, 독살, 화재. 민감하신 분들은 열람을 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글과 현실이 혼동될 경우 즉시 열람을 중지하시길 바랍니다. A.M. 8:20 성화 경찰서 미스터리 수사반 사무실 “좋은 아침입니다―” 문이 삐걱거리는 소리에 뒤이어 따라온 우렁찬 목...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의뢰인은 테이블에 팔을 올리고, 몸을 바짝 끌어당겨 앉았다. 그리고 누가 들을 새라, 소리를 한껏 낮추고 말했다. ‘누군가 제 컴퓨터를 모니터하고 있었습니다.’ ‘예에? 아니, 그걸 어떻게 아십니까?’ 자신과 상관없다는 듯, 멀찍이 관망하는 자세로 앉아있던 지민은, 덩달아 몸을 바짝 땡기더니 작게 소근 거렸다. 전혀 그렇게 안 그럴 것 같은데, 의외...
♡ [소설 쿠팡] 62 회 ♡ ( 팔려가다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6회로부터... 계속) 이렇게, M과 연지는 ' 어쩌다가!' 는 아 니다. 지원 보내는 날에는 어김 없이 다른 근로자들에 섞여서 같이 <피첩>을 당한다. M은 지하가 답답하고 불편해도, 그녀와 같이 내려가게 되니 , 그 곳으로 팔려가도 일하는 실적은 배가 되...
“잘도 따라왔구나. 빨리 가봐야 하니 서둘러 끝내주지. 이얍, 빔Beam(광선)!!” 기합을 넣으며 크리스타 중위가 한 발 앞서 공격했다. 노란 형광색 레이져빔이 스타가이져B의 두 눈으로부터 번쩍 발사되었다. 지지직! “으악!” 훤이의 스타가이져F는 그대로 타격을 입었다. 계기판의 데미지 게이지는 10퍼센트로 증가했다. 충격을 받은 훤이가 정신을 차리기도 ...
그냥 왠지 모르게, 갑자기 괜히 안하던짓 하고싶은 그런 날이 있잖아. 그날이 딱 그랬다. 내 기억에 가게 2년차 쯤이었을거다. 퇴근하고나서 미용실 좀 다녀오느라 평소보다 집에 늦게 들어가고 있었다. 그때가 아마 오후 네시쯤. 우리가게 맞은편쪽에 있는 일식집(ㅇㅊㅊ) 사장언니가 지나가는 나를 보고는 급하게 뛰어나오셨다. 인사를 했더니 다짜고짜 이따 뭐하냐고 ...
*실제 역사적 사실과 다소 거리가 있는 픽션입니다. 역사적 고증과는 별개의 창작글로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영우의 약해진 몸에 열이 펄펄 끓기 시작한 것은 그날 새벽부터였다. 금방이라도 끊어질 듯 가늘게 이어지던 숨소리가 어느 순간부터 헐떡이기 시작하더니, 금새 몸이 불덩이다. 내내 영우의 곁을 지키다 앉은 채 까무룩 잠이 들었던 준호가 그 나즈막한 신음...
일전에 공개된 온리전 대문 일러스트를 포함하여, 상단에 공개된 일러스트 16장은 모두 별도의 허락 없이 온리전 작품 섬네일로 사용 가능합니다. 원하는 일러스트로 섬네일을 장식해 보세요 :D 공개된 일러스트 사용 범위 별도의 허락 없이-개인 소장/온리전 참가작 섬네일 O 개별 허락 후-트위터 업로드/트위터 프로필 사진 O 불가-트위터 외 다른 사이트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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