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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일: 2021.02.27(22살) [기본 정보] 편성: JTBC 연출: 이병헌 작가: 김영영 출연:임진주 역(천우희), 이은정 역(전여빈), 황한주 역(한지은), 손범수 역(안재홍), 추재훈 역(공명) 등 줄거리: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코믹 드라마 [기타 정보] - 기획 의도 서른, 견디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서른 살 이기에...
목요일은 정말 싫다. 특히 매달 첫째 주 목요일은 혐오스럽기까지 하다. 백현은 자신이 이 나라에서 목요일을 제일 싫어한다고 자부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렇게 된 지는 1년이 좀 안 되었으니 그리 오래된 증오는 아니다. “여기 이 부분은 삭제하도록 하지. 명조께서 성군이셨음을 모르는 사람도 있나?” 인터뷰에 대한 대답을 점검 중인 왕태자 도경수의 뒤로 백현의...
*주의* 읭? 하는 평점이 나오겠지만 리뷰인 만큼 주관적인 견해임을 밝힘. 결론 7(8)/10 결말을 극 초반에 예상했는데 '설마 제발 아니어라'고 기도 메타 들어가면서 반전이 나오길 기대했는데 결국 내가 예상한 결말이었음. 그래서 영화의 재미가 반감됨. 그래도 7점 드립니다... 하.... 이전에 아이덴티티(2003)를 보고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이덴...
이 글은 셔터 아일랜드 결말이 포함될 수도 아닐 수도 있으나 아주 작은 스포일러도 알고 싶지 않은 분들은 뒤로 가기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영화 해석이 아니라 해석을 원하는 글이기 때문에 해석을 기대하셨다면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하지만 어디선가 제가 궁금해하는 영화 장면 요소에 대한 해석을 발견하셨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우리의 첫 만남 썰이 듣고 싶다고? 에이 별로 재미없을 텐데. 아니, 야 그렇다고 그렇게 미련 없이 가버리냐. *** "사랑? 사랑이 뭔데." 석진이 태형을 처음 만나기 전, 아, 그러니까 20살이 되기 전의 석진은 누군가에게 사랑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마다 이렇게 대답했다. 정말 순수하게도 석진은 사랑을 몰랐다. 학창 시절 때부터 잘생긴 외모 탓에 늘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트리거워닝 # 유혈, 살인, 해부 흐릿했던 정신이 맑아졌다. 방금까지 있었던 일이 남의 일처럼 느껴졌다. 이때까지 들었던 이야기가 머릿속에 휘몰아쳤다. 자신의 정체, 심장이었던 부품의 출처, 그리고 쟈크리와 배터의 관계.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부품을 빼면 자신도 방안에 널브러진 마네킹과 같은 존재가 된다. 인형도, 마녀도 아니다. 그냥 마네킹일 뿐이었...
아이돌을 그만두었다. 아니 그만 둘 수밖에 없었다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일까. 같은 라이브 하우스에선 이미 우리보다 실력이 좋은 아이돌들은 넘쳐났기에 욕을 먹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사실 그런 건 억지 트집일 뿐인데도.. 예전이라면 화도 내고 저런 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부러워서 그런 거라고 생각했겠지만 이미 닳을 대로 닳아버린 마음은 가라앉고...
2015年 4月, 東京 아카사카의 어느 고급 한식당.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받지 않도록 철저하게 분리된 넓고 한적한 개인실에는 총 4명의 젊은 남녀가 앉아있었다. 정갈한 음식이 놓인 테이블 왼쪽에 앉아있는 두 명은 뭔가 눈치를 살피는 것처럼 서로 눈빛을 교환하면서 대화를 이어나가고 있었다. 그에 반면, 테이블 오른쪽에서 서로 마주 앉아있는 두 명은 가만히 음...
사랑에 대한 이유를 물었나. 나이아 로렐라이에게 사람을 사랑하는 이유를 물었나. 사람의 존재만으로도 삶의 이유를 찾을 수 있는 그에게 어떤 이유로 사람을 사랑하는지 물었나. 제 목숨보다 더 타인을 사랑한 나머지 벌써 당신을 사랑한 이에게 이유를 물었나. 그것은, 마치 인간이 살아있는 이유를 묻는 것과 같았다. 고려할 필요도 없는, 생각조차 쓸모없는 일이 되...
* 2021 최유기 낭독극 <Nothing to give> 재연 기념 * * * 어렸을 때의 기억은 별로 떠오르는 것이 없지만, 가장 처음으로 기억나는 것은 '신'에게 다짜고짜 달려들던 당돌한 내 모습이었다. 나를 사 주세요. 나는 울면서 그의 소매자락을 붙잡았다. 그 후로부터 '신'은 언제나 나와 함께 했고, 나는 신의 축복을 받으면서 자라왔다...
길게 이어진 복도는 결코 조용하다 할 순 없었지만, 그렇다고 마냥 소란스러운 것도 아니었다. 아니,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그 모든 모습들이 혼재한다고 해야하나. 죽음의 앞에서 누군가는 담대하고 고요히, 누군가는 후회와 미련의 눈물로, 또 어떤 이는 억울하다 소리치고 분노하며. 그렇게 각기 다른 모습으로 자신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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