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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2000. 새 천년이 도래하던 때에,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그중에서도 중심부인 경복궁에서 한 생명이 피어나니 한겨울에도 꽃이 만개하고 온갖 새가 노래를 불렀다. 최수빈崔秀彬, 빼어날 수에 빛날 빈 자를 써 한 나라를 다스릴 위엄에 걸맞은 존함을 가지고 태어나셨으니 대한민국의 미래가 더욱 빛날 것임을 의심조차 할 수 없었다. 장차 황제가 되어 나라를 다스릴...
작가님: さがん 트위터 @nanaironoyuri
[팀장님 많이 늦어요?] 띠링. 한창 이야기꽃이 무르익던 중 울리는 핸드폰에 분위기를 살피다 슬쩍 문자를 확인한다. 어차피 대화 주인공은 자신이 아니기에 손을 내려 답장을 입력했다. [조금 늦을 것 같네. 무슨 일 있어?] [아니요 술 너무 많이 먹지 말고 조심히 와요 ^^] 아니라고는 했지만, 워낙 숨기는데 도가 텄거니와 전적도 있었기에 괜스레 이마를 긁...
야, 최범규, 최연준 연락오면 전화해. 좆됐다. 좆됐다. 진짜 개 좆됐다. 나 최범규, 17년 인생 단연 최악의 상황을 경험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 최연준 이 형은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아. 최수빈 화나면 진짜 존나 무서운데. 그렇게 서로 죽고 못 살아 꽁냥 거리며 내 안구에 피해를 줄 때는 또 언제고 요새 옆반 이도환이 연준이형한테 자꾸 붙어있는다고 저...
w.임자 *오메가버스,입헌군주제(황실 배경) 빛이라곤 하나도 들지 않는 컴컴하고 음침한 곳이었다. 그곳을 밝히는 것이라고는 벽에 드문드문 걸린 옛날식 횃불. 그마저도 크지 못해 바닥의 길이나 겨우 알아볼 정도였다. 축축하고 너저분한 지하실은 두 개의 통로만이 존재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통로와 궁에서 들어오는 통로. 이미 한 쪽의 통로로 들어온 이들은 눈을...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유여님(@sejunluv)께서 흑표 마감 기념 축전 영상을 만들어주셨습니다ㅠㅠ!! 이미 트위터에는 영상이 올라간 상태이긴 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보고 싶어서 포스타입에도 업로드 합니다(짝짝) 너무나도 완벽하게 만들어주신 영상에 이미 저는 오백 번은 본 거 같아요.... 흑표를 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아시겠죠... 세훈과 준면의 아슬아슬한 분위기 넘 찰떡이지...
Ep 5. 밝혀지는 과거 엄마아! 어느 화창한 가을이었다. 어느새 봄볕 같던 초겨울도 가고, 뜨겁게 내리쬐던 여름도 가고, 벌써 가을이라니. 잔인한 가을이라는 말이 새삼 실감나는 요즈음이었다. 아마도 그때인 모양이었다. 재영과 휘경이 떠밀어 처음 인하의 차를 타고 오던 날, 여차저차하여 써니를 본 게 분명했다. 다행인 것은 아직 써니의 비밀을 잘 모르니 덮...
*RPS, RPF, 캐붕주의, 준토시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토우도가 검찰에 의해 긴급체포 당한 지 이틀이 지났다. 마츠모토는 옷장에서 가장 단정한 검은색의 양복을 꺼내입은 채 거울 앞에 섰다. 초췌한 얼굴을 하고 거울의 자신을 바라보다 두 손으로 마른 세수를 하고는 돌아섰다. 탁상 위에...
후폭풍의 시작이었다. 차라리 기억이 삭제되었다면, 맞은편에 앉아서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밥을 먹고 있는 형준을 따라 덩달아 아무렇지 않은 척 계란 물 두른 스팸을 입에 쑤셔 넣을 수라도 있었을 텐데. 신이시여, 왜 저에게 이런 벌을 내리신 건가요? 종교도 없는 주제에 이럴 때만 신을 찾는 자신의 모습이 스스로도 조금 얼척 없게 느껴졌다. 그리고 원진이 얼척...
*C편 중반부터 시작되는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가까이서 김석진을 보는 건 처음이었다. 정국이의 두 걸음 정도의 보폭만큼 간격을 유지하며 인사를 주고받은 것이 전부였다. 그가 내 약지를 슬그머니 걸었을 때조차도, 아주 찰나의 순간이었기 때문에 가까이서 봤던 일로 치부하기엔 애매했다. 김석진은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서 나를 마주하고 있었다. 처음 마주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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