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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트위터에 올렸던 짧은 글 모음입니다. 노을이 지는 시간 - 박태준 지독하게 운이 나쁜 날이었다. 살면서 오늘 같은 날이 또 있을까. 그런 생각을 떠올렸지만 썩 도움이 되는 위로는 아니었다. 사이렌 소리는 꽤 먼 곳에서 들렸다. 아침부터 벌어진 소란 때문일 것이다. 신원미상의 괴한들이 총격전을 벌였고, 시민들이 다쳤다. 전자기 펄스가 거주 지역에서 터지는 ...
* 창작사니와가 나옵니다. * 개인 설정이 있습니다. - 모든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다. 첫 번째, 우연히 영우의 혼마루에 방문하던 중 진 설이 찾아온 것. 두 번째, 항상 똑같은 의복을, 심지어 오늘은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의 의복을 입고있는 영우에게 이유를 물은 것. 세 번째, 자금이 넉넉치않아서 빌렸다고 말하는 송영우의 대답. 이 세개의 상황이 맞물리면서...
- 날조 있습니다. - 소설 완결 이후 생각하고 썼으나 진정령 쪽도 섞일지 모릅니다. - 처음 쓰는거라 필력 기대는 살포시 놓아주세요. 위의 사항을 참고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영." 머리가 묵직하다 못해서 땅으로 꺼지는 것만 같았다. 몸은 천근만근 같아서 움직이는것도 쉽지 않았다. 그 후 두통이 밀려오자 위무선은 작게 신음했다. 위무선은 자신...
"하아ー." 유키나는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왔다. 3일 연속으로 공연하는 건 역시 무리가 있었다. 역시 리사 말대로 체력관리에 더 신경을 쓸 걸 그랬었나, 하는 생각과 함께 거실의 불을 켰다. '그러고 보니,' 집은 아주 조용했다. 유키나도 란도 떠들썩한 성격이 아니고, 애인이 되고 나서 동거하고 난 이후로는 의외로 서로 크게 싸우는 일 없이, 생각보...
악마는 천사를 보았다. 15 by persona [천계 상위도서관 휴게실] 상위도서관의 휴게실 작은 연분홍 탁자를 사이에 둔 동우와 사관천사는 잠시 침묵했다. 동우는 어찌 말해야할지 몰라 생각을 거듭하는 중이고, 사관천사는 그런 동우를 끈기있게 기다려주고 있다. 동우는 한참만에 힘겹게 입을 열었다. "친구가 굉장히 큰 어려움에 빠졌는데, 제 능력으로는 도울...
이 글은 이게모야의 AU글입니다. 캐붕천지입니다. 다수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른 아침,구리안과 시안이안 쌍둥이는 일찍 일어나서 비장한 표정으로 학교 갈 준비를 하였다.당연히 이들의 부모인 구묘숙과 강광목은 빙신보는 표정으로 야들이 단체로 농약 처묵었나 걱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학교간다니까 내심 기쁜 그들이었다.시안과 이안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시나리오는 많이 썼어요? - 아니. 별로. - 정말 별로 못 썼나 보네. 자기 전에 시나리오 한 번 같이 볼까? - 좋아요. 도가 이불을 걷고 일어섰다. 제 가방을 향해 걸어가 시나리오북을 뒤적이는 도의 등을 백이 슬그머니 감싸안으며 말했다. - 보는 김에 요 아래도? ^ㅅ^ 순식간에 제 속옷 안으로 미끄러져 들어오는 긴 손. 소리없이 들어와있는 걸 볼...
上.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다. 내가 전생을 기억하기 시작한 게. 처음에는 그저 꿈으로 시작했다. 어떠한 소리도, 색깔도 없는 기이한 꿈. 어딘가 모르게 익숙하지만, 떠올리려 하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머리가 아파오는 꿈들이었다. 나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겠거니 하고 생각했다. 그러나 꿈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상세해졌다. 처...
그는 아무것도 담지 않은 종이 같이 새하얀 사람이었다. 13살 때, 나는 추운 겨울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가 눈이 와 잠시 마을 중앙에 있는 도서관으로 몸을 피했다. 눈을 피해 들어온 도서관은 매우 크고 따뜻하였다. 마을 중앙에 있어도 관심이 없어 단 한 번도 가지 않은 장소여서 낯설기만 하였다. 사람이 없으나 책들이 사람마냥 살아서 자기의 내용을 말하는 것...
새로운 Madonna Sims4 의 이야기 장소입니다! 이곳은 트위터 (https://twitter.com/TS4_madonna)와 연동하여, 주로 내용이 길거나 트위터에서 다 말하지 못한 스샷이 게시될 예정입니다. ^^
*어제 피폐한거 하나 썼으니 간단 달달글하나 "야옹."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은류의 주변으로 몰려드는 고양이들을 보며 백련이 꺼낸 말이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마치 온 동네 고양이들을 다 모아둔 것마냥 복슬복슬하게 털이 휘날린다. 굶고있는 아이 하나를 챙겨준 이후로 마치 줄줄이 꼬리를 물듯 수가 늘어나게 되었는데, 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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