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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맥락은 저도모르겟고 심할 정도로 순애입니다 요약: 우울해서 완결 이후 암살 사주로 인해 바다에 빠진 상관을 구해도 되는거임? 엄마도? 그럼나밥도못먹고 F: 정말 우울했겠다ㅜㅜ T: 무슨 바다? 보풀이 진 더러운 모포를 잔뜩 가지 사이로 고정하고 거리를 가늠했다. 버려지는 것들 중에서 그나마 쓸만한 것을 기워온 참이다. 크게 눈에 띄진 않을 높이다. 실종되어...
괴이 대응 지침 제1장 지구 속 괴이 III. 환희대학교 괴이소탕, 평화이룩!안녕하십니까, 사설구조탐사대 <탕평>의 자랑스러운 대원 여러분. 지침 작성을 맡은 구조2팀 대원 겸 홍보팀장 표윤경입니다. 민간용 지침과의 차별을 위해 파란 펜으로 작성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희대학교는 환희재단에서 설립한 4년제 사립대학입니다. 현정구 재청3동에 ...
기억을 꺼낸다는 말을 좋아한다. 마치 책방이 우리의 마음속 한켠에 있고 우리는 하나씩 책을 꺼내본다. 제목은 써져있지 않다. 펼쳐보고 나서야 그것이 어떤 장면인지 아는 것이다. 책방의 주인은 까다로우면서도 자신의 마음대로다. 오늘은 이것, 어제는 저것, 내일은 책을 건내주지 않는다. 내가 싫어했던 것, 좋아했던 것 가리지 않는다. 2021.11. 아직 단어...
- 이 글을 쓴 사람은 PM유저협회(한국게임소비자협회), 경기청년유니온과 그들의 입장을 지지합니다. 이러한 입장에 동의하시는 분들만 글을 열람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이 시리즈의 모든 요소는 픽션이며 저의 독자적인 창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글을 쓴 사람은 작중 표현된 그 어떤 비윤리적, 비도덕적, 비합법적 행위도 지지하거나 동조하지 않습니다.
눈발이 휘날리는 날이었다. 목도리와 장갑, 털모자까지. 패딩 안에 옷을 두껍게 껴입지 않으면 나갈 엄두가 나지 않았던 날. 챵균은 그 눈발을 온몸으로, 맨몸으로 맞고 있던 흰색 고양이를 발견했다. 이미 죽었는지 어쨌는지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살릴 수 있을까. 회색 고양이인 줄 알았던 애가 사실은 흰색의 긴 털을 가지고 있었다는 게. 꺼져가는 숨을 겨우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 때의 너는 그 누구보다 즐거워 보였는데 지금은 아니구나. 한 여름, 난 항상 하던데로, 머리를 질끈 묶고, 성큼성큼 동아리 실로 들어갔다. 드르륵-. 가서 맞이해주는 건 동아리 부원 친구들. 일렉기타역, 공룡이 베이스역, 덕개 드럼역 라더와 키보드 수현이. 그리고.. " 그 인간은 또 지각인가보네?? " 최고령자, 편집과 믹싱을 하는 각별. " 항상 똑...
[3일차 - 진실된 역사] [시스템]: 다음 날... [시스템]: 밖으로 나가자 밖으로 나가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자! •대화 걸었을 때 브라이어: 가면 축제에서 파는 과일 사탕! 정말 신기한 맛이었어! 하얀 안경: 오늘이야말로 시유랑 같이 두근두근 오리엔티어링을...! 긴바지: 벌써 간판을 두 개나 찾았어!? 우리는 아직 하나밖에 못 찾았어. 천천...
*악인전기 4회. 트위터 썰 기반 수정. *희대의 갓작 악인전기 다들 보세요 하고 싶은데 하하하. *흑표범도 유전도 쥐뿔도 모릅니다. 아는 건 호게모이뿐 하하하. *상이지만 하는 없을 지도 모릅니다 하하하. *문장은 꾸준히 나만 알게 수정됩니다. 티브이에서 흑표범을 본 적이 있다. 검은 털에 휘감긴 샛노란 눈의 짐승. 품에 안긴 민희는 흑표범이 멋있다고 했...
*요새 오이카와물을 먹고 싶은 바람에 저질러 버렸습니다. +임신+집착+피폐+기타 온갖 물들.. 1. "오이카와," "네가, 적어도 네가 그 애한테는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 "적어도 그 애한테는." *** 해도 되는 게 있고 하면 안 되는 게 있지. 그가 귀국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우리가 이렇게까지 몹쓸 사이가 되어버린 건. 2. 동거를 하는 도...
쿵,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에 류건우는 감았던 눈을 꿈벅였다. 모르는 천장이었다. 반사적으로 몸을 움직이자 잘그락하는 쇠가 긁히는 소리가 들렸다. 손목엔 수갑이 발목엔 케이블 타이가 감겨있었다. 어쩐지 예전 언젠가의 기억이 떠오르는 상황이었다. 류건우는 침착하게 주변을 살폈다. 종이가 이리저리 굴러다니고 있는 어수선한 방이었다. 침대와 엽서가 얹어져 있는 협...
「 최악의 파티 」 긴 치맛자락이 어색하다. 교복을 입으나 그건 짧은 것이라 그나마 기동성이 있었는데 발등까지 덮을 정도로 긴 드레스는 그런 걸 기대하기 어려울 듯했다. 가슴 바로 위부터 쇄골, 목까지 반투명한 재질의 천이 감싸고 마무리하듯 목을 두른 리본 끝이 달랑거린다. 답답한 마음에 가슴을 쓸어내린다. 그런다고 뒷머리 아래까지 끌어올린 지퍼가 떨어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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