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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도플로우/도플코라/코라로우] 온실 속 화초들 下 (R-18) <온실 속 화초들 上> 이후의 이야기 <지켜줘> 이후의 이야기 (프롤로그가 상편과 같습니다) - 강제적인 성관계 묘사 주의 -조교 소재 주의 - NTR 주의 (NTR: 애인 있는 사람을 취하고 빼앗는 소재) - 빻은 워딩(ex. 자보드립) 주의 - 창작 세계관 주의 *본 회...
어라, 아까까지만 해도 아무도 없었을 터인데… 병문안을 와 준 고마운 친구들과 저녁을 먹고 막 자신의 병실로 돌아온 참이었다. 아까와 달리 커튼으로 가려져 있는 침대를 보고 그 자리에 멈춰섰다. 오른손은 깁스를 한 상태라 손을 쓸 수 없는 상태이다. 왼손에 들고있던 덱을 내 자리에 내려둔다. 힐끔힐끔 옆자리를 바라보지만 커튼 안쪽에서 인기척은 느껴지지 않는...
8/1 (목) 대구 지방 마라촌녀 드디어 마라탕을 맛봤습니다 실은 제가 먹은 날 바로 쓰고 싶었지만 인생이라는 게 예상치 못한 일도 생기고 그래야 재미지잖아요 마라탕의 실후기:정말 표현 불가입니다 딱히 설명드릴 비슷한 맛도 없습니다 솔직히 짜고 자극적이고 맵고 그런 류의 음식이더군요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딱 좋은 소울 푸드였습니다 한 번만 잡솨 보...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이혼한 뒤로 늘 혼자였던 금동현의 유일한 안식처는 이은상이었다. 평소 부모님끼리 친분이 있던지라 금동현은 이은상의 집에서 함께 지냈다. 이은상은 금동현을 제 친동생 마냥 항상 잘 챙겨줬다. 금동현이 초등학교를 졸업하던 순간에도, 중학교를 입학하던 순간에도 늘 이은상은 금동현과 함께였다. 이은상은 허구한 날 금동현에게 항상 옆에 있어 주겠...
지수랑 채영이 츄챙츄 채영은 지수를 힐긋 쳐다봤다. 눈이 마주쳤다. 채영이 짐짓 별 뜻 없이 쳐다봤던 척 고개를 슬며시 돌린다. 조금 있다가 다시 지수를 쳐다보면 바로 두 눈이 마주친다. 이번엔 지수가 계속 지켜보고 있었던 건 아니었단 듯 눈을 살짝 돌린다. 계속 쳐다본 거였으면서. 설사 안 보고 있대도, 계속 쳐다보고 싶어 하는 건 느껴지는데. 조금은 안...
> 19.06.06. > R(0u09_S2)님의 썰이 좋아서 또.. 짧게. 사실상 평소의 시간에 비하면 종례를 했을 시간도 아닌데 교내가 이렇게 조용할 일은 참으로 드물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시험 기간도 아니었고 개교 기념일이라 휴교를 한 것도 아닌데 조용하다. 단지 교내만 조용하고 바깥은 시끄럽다는 게 히지카타의 생각을 방해했지만 동아리 부스...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캐붕 있음. * 세계관 창작 요소 있음. + 모브 등장. * 요즘 조금 아파서 , 업로드가 들쑥날쑥해요. * 집으로 돌아간 그 날을 기점으로, 말포이는 잠시 해리와의 거리를 두기로 결정했다. 물론, 해리가 그에게 잘못한건 없었지만, 복잡해진 마음 덕에. 말포이는, 잠시 생각을 정리 할 동안. 그와 거리를 두고싶었다. 그래서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해리를 ...
넝마가 된 셔츠가 바람에 나부낀다. 펄럭펄럭 속절없이 흔들리는 셔츠는 본래 흰색이었을 테지만 본연의 색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지저분했다. 옅은 갈색의 말라붙은 핏자국과 흙먼지가 묻은 셔츠는 현재 정국이 있는 이곳과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가락의 끝을 간질이는 풀잎은 한없이 보드라웠다. 그 감촉이 마치 정국을 현실로 일깨워주는 것만 같았다. ...
* BIO -이름 아타벡 로트실트 Atabek Rothschild - 종족 아우라 젤라 - 체형 219cm / 표준 + 3 - 나이 23 - 생일 별빛 1월 23일 - 수호신 전쟁신 할로네 - 메인 직업 전사 - 서브 직업 닌자 - 거주지 안갯빛 마을 4구 35번지 / 하늘잔 마루 7구 35번지 * Appearance - 외형 아우라 족 특유의 넓은 어깨와...
밤에 헬스를 안나가면 몸이 근질근질해서 미치겠더라구요 ㅋㅋㅋ 일요일에는.... 운동도 못가고 일도 안생기면 더 심심... (스케쥴이 묘하게 꼬이면 추가작업도 못하고.....<=오전에 집중력을 다써서 집중이 안 됨.) 으엉 왜 우리 헬스장은 일요일에 문 닫아...? (원래 다 닫어....바보야...)
반복은 슬픈 이들의 몫이었는데, 그것으로부터 나는 얼마나 떠나왔는지 가도 가도 끝 모를 수심일 때 / 이규리, 소리가 소리를 쪼는 001. 시야가 일렁이고, 풍경이 뒤섞인다.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미묘한 환상 속 섞인 과거의 트라우마는 참으로 그 종류가 다양했다. 열병을 앓았을 때의 풍경과 그 집안에서의 기억, 전장 속에서 죽어버린 전우들, 제 손으로 죽...
나나미는 부모님도 없고 친척도 없는데 남은건 토도 하나뿐인 상황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올라온 토도를 이해x 자신도 언젠간 그렇게 버려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 그 사람에 대한 죄책감,..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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