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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쇼요 오늘은 바다속에서 축제가 있는 날이야. 히나타의 엄마가 바닷가로 헤엄쳐가며 히나타를 쳐다봤다.히나타의 꼬리 색은 주황이고 나츠는 노랑,엄마는 붉은 색이었다. 다왔다.나가보자. 네!! 히나타가 근처 돌에 앉으며 다른 인어들을 쳐다봤다.인어들 중에는 남자가 없어서 물고기랑 결혼을 했다. 쇼요 여기는 인어들만 보이는 곳이란다. 네.. 히나타가 헤엄을 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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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다방에서 만나는 사랑은 얼마나 가냘픈지 내게서 수없이 끊어지기를 반복하다 떨어져 나간 이성처럼 힘없이 커피에 적셔져 사라진다. 씁쓸하지만,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함. 아, 그래도 진실적인 사랑은 했구나. 미친 것 같이 텁텁한 쓴 맛 뒤로 몇 번 입맛을 다시면 올라오는 달콤함에 사랑이란 설탕이 담겨있다는 것을 알았다. 달콤한 맛을 느끼며 창문 밖을 바라...
그날의 기억은 단 한 곳에 집중되어 단편의 무성영화를 보는 것 같다. 눈으로만 보이고,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썩 기분 좋은 기억은 아니라고, 그럼에도 엔딩은 화려하기에 평점은 5점. 아름다운 붉은 피가 주르륵 내 발밑에 깔렸다. 몇 개가 날아가 버린 손가락, 발목은 뭐에 잘린 것인지 반듯하게 흉터가 없이 잘려있었고. 칼을 꽂아둔 머리에서 목에 매단 올가미...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녕하세요!!!! 안녕 히나타. 사와무라와 아사히가 손을 흔들며 들어오는 히나타의 인사를 받아줬다. 몸풀고 리시브 10개만 하고가. 네!! 카게야마는 몸을 풀다가 오늘도 늦게왔네라고 말하며 공을 가지러 갔다. 서브해줘라!!!보게!! 보게라고 말하지마!!!보게야마. 서브를 하나 날리며 반대편에 받은 카게야마를 무시했다. 다음 갑니다.카게야마. 천천히 줘!!!...
책 위로 커다란 그늘이 진다. 젠인은 무심한 낯으로 시선을 돌렸다. 대낮부터 그의 방 창문을 넘다니 대담하다 못해 어리석은 짓이었으나 침입자는 그가 익히 아는 이였다. 눈앞의 객은 밤손님보다는 들고양이에 가깝다. 변덕스레 찾아와, 당당히 애정을 갈취하려 드는. “고죠.” “안녕, 젠인. 기다렸어?” 그는 긴 다리를 창틀에 걸고 젠인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흰...
*퇴고 안 함. *가끔... 포타 알림이 뜨면... 완결내지 못한게 너무 양심에 찔리더라고요. 저 혼자 쓰던 엘베 괴담은 워낙에 긴 스토리라 먼저 짧은 이 이야기부터 끝내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본인 혼자 썼습니다. 티프님 마음대로 완결 미안해 드디어 때가 왔다. 사보는 결심했다. 무엇을 결심했냐 한다면, 에이스와 진지한 대화를 나눌 때가 왔다는 것이었다...
월요일 점심시간, 미린고등학교 분수대. 벤치에는 여느 날과 다를 바가 없이 여기저기 남학생, 여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거나, 혼자서 재미있게 책이나 AI폰 같은 걸 보고 있다. 현애 역시 혼자서 만화 <라리의 모험> 최신 업로드 회차를 재미있게 보는 중이다. 역시나, 사람을 꽉 잡아끄는 스토리,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 유려...
세종대왕과 신하들은 다른 시간의 공간에 왔음을 이제 인지하기 시작한다. "어떻게 이곳으로 왔는지 모르겠으나 하늘의 깊은 뜻이 있을 것이다. 이 세상을 잘 살펴보도록 하도록 하자꾸나 내가 고민하여 만든 글자를 곳곳에서 쓰고 있으니 후일을 도모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걱정하던 세종대왕이 결심한며 새로운 세상의 잠행을 시작한다. "알겠사옵니다 전하" 신하들이 ...
"어허 저것은 무엇이단 말인고.. 어허 저것은 무엇이단 말인고.." 좌우로 두리번 거리던 세종대왕은 처음보는 풍경에 놀라고 또 놀란다. "분명 우리말을 쓰고 모습이 비슷한 것을 보아하니 우리나라인 것 같은데 우리 조선의 모습이 아니니 이게 어찌 된 일이단 말인가..?" " 우리 조선에 이런 특별한 고을이 있었단 말인가.." 세종은 황당한 표정을 하며 어리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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