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정말 말 그대로 썰 질러둔 거 백업 한 것입니다! 썰글체로 그대로 나와있고요 처음 쓴 그대로 수정 없이 나와있습니다! 딱 재미를 느끼는 정도로만 읽어주세요:) 이게 뭐라고 진짜 아픈데 애들 다 피곤해서 이 정도 소음에 아무도 안 깨서 혼자 엎어져 있으니까 너무 서럽잖아... 감성도(?) 아기로 변해서 눈물이 방울방울 차오르는데 성해온 으른 자아가 정신 꽉 ...
COMING SOON?
사내맞선 강태무 X 낭만 닥터 김사부 서우진 당신의 할아버님께서 돌담병원 주변 호수에 낚시를 오셨다가 맞선을 보지 않겠다는 당신의 전화를 받은 후, 혈압으로 쓰러져 돌담병원으로 실려 오게 된 우연으로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게 됩니다. 주치의로서 할아버님의 상태를 살펴봤을 때, 현재 큰 문제는 없는 것 같아 보호자인 당신이 도착하게 되면 할아버님의 상태와 퇴원...
로맨스와 섹슈얼은 사랑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더 잘 쓴다?... 고 생각한다.정확히는 사랑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아닌, 사랑에 대해 환상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 로맨스 소재를 다룰 때 제한을 두지 않게 된다고 생각한다. 로맨스와 섹슈얼이 일상이 되고 그걸 당연하고 지루하게 받아들인다면 장르의 맛이 심심해진다. 일상적인 감상 그 나름대로의 담담한 맛은 있겠지만...
"안녕." 열여섯의 길 잃은 아이, 동혁의 앞에 선 건 그보다 한뼘은 키가 더 커 보이는 남자와 말갛게 생긴 여자아이였다. 그애는 붉은색의 가디건을 걸친 단정한 교복 차림을 한 채 결이 고와 보이는 기다란 머리칼을 가지고 있었다. 우산을 대신 들어주는 건, 그애와 꽤 닮아보이는 남자 어른. 배낭을 한쪽 어깨에 걸치고 품이 넉넉한 후드티에 펑퍼짐한 청바지를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만우절 기념으로 엔시티와 더보이즈의 세계관을 충돌해보자. 그냥 가볍게 읽어주시길~ "아아, 재현아...!" "아파? 살살할까?" "아니 너무 좋아..." "내 이름 또 불러줘." "으응 재현아..." 좆됐다. 기억이 사라질 거면 아예 통째로 사라져버리던가. 머릿속에 민망한 대사만 덜렁 남겨두고 사라지면 어쩌자는 거야. 분명히 어제 칭따오에 연태고량주를 말아...
연주는 혼자서 할 수 있겠지만 노래는 아냐. 네가 밴드에 들어온 이유가 무엇인지는 잘 몰라도, 밴드를 이어나가고 싶다면 적어도 다른 악기를 이해하려는 시도를 하는게 좋겠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서도, 저는 그 말의 뜻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수긍을 할 수는 있었지만 말이다. 답답함에 이리저리 알아보고 해도 전혀 알 수가 없었다. 대체 무엇을 느끼라는 걸까, ...
송태섭은 살면서 별 경험을 다 해봤다고 자부할 수 있다. 겪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 일들도 많지만, 그의 인생을 풍부하게 해 준 긍정적인 일들도 많았다. 그는 자신이 더 이상 인생의 고된 풍파에 예전처럼 흔들리지 않으리라 확신했다. 분명 그랬었다. 근데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소..송태섭."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정대만의 비명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왔...
꿈을 꿨다. 아무 끔찍한 꿈을. "Wake up! 밥 먹어요!" 벌컥 열리면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왠지 모르게 오랜만에 듣는 기분이 들어서 소름 끼치는 감각이 올라왔지만, 작게 숨을 뱉어내며 금방 진정을 찾아갔다. "Huh? 문대 형, 아파요?" "괜찮다." "열은 없어요. 그런데 [핏기도 없어요.]" 열을 재는 듯 이마에 올려진 손을 잡아 내렸다....
선배들을 떠나보내고 졸업반이 된 태섭은 대만이 다니는 학교에 지원했다. 그러려고 그런 건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 생각대로만 흘러간다면 그게 어떻게 인생이겠는가. 그나마 다행인 건 태섭이 인생의 이런 부분을 그 어떤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아, 이럴 줄 알았으면 졸업식날 그렇게 안 우는 건데. 씨발. 쪽팔림에 머리를 쥐어싸매든 말...
♪ BGM : 나른한 5교시 시끌시끌한 교실, 삼삼오오 모여 앉아 화기애애하게 웃고 떠는 아이들. 창가에는 흰색, 핑크색, 붉은 색으로 물든 벚꽃이 활짝 피어나 바람에 한 잎, 한 잎 날아가고 있었고, 그 바람 속에는 꽃향기로 가득했다. 시려운 겨울이 지나고 찾아온 봄은 따뜻했고 포근했으며 설렘으로 가득했다. 익숙한 종소리가 울리자, 시끌벅적했던 교실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