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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2019.8 덕수궁을 한 바퀴 돌았다. 그건 S의 오래된 취미였다. S는 서울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까지 모든 걸 마쳤다. 그녀에게 이 곳은 삶의 터전이었다. 손 밑이 하얗게 물들어있었다. 손가락과 손가락을 문지르니 거칠한 느낌이 여실히 느껴졌다. 눈 밑이 떨린다는 이유로 먹었던 비타민이 온 몸을 바짝 마르게 했다. 그러다 S는...
사실 아직도 나는 너를 처음 마주 했을 때가 생생했다. 짧은 머리를 왁스로 넘기고 군복을 입은 너의 모습이 말이다. 한 쪽 어깨로만 가방을 걸친 상태로 유유히 자비에 저택으로 걸음을 내딛으며 오는 너에게서 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내가 이 곳으로 온지 얼마 지나지 않았던 날, 삼촌 자비에가 너와 다른 뮤턴트들의 이야기를 해 줬던 적이 있었다. 그때의 너의...
※ 캐길- 첫째, 궁길- 둘째인 현대AU ※ 캐길- 길가메시, 궁길- 길가메쉬로 표기 때는 4월 1일. 흔히들 말하는 만우절이었다. 이제 막 대학생이 된 길가메쉬에게는 제 연인을 골탕먹여 주기에 딱 좋은 날이었고. 오늘은 아서에게 장난칠거리도 많겠다 싶었던 길가메쉬는 기상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행복한 고민이 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새 애인이 생겼...
'김석진, 아까 자막 규정 가이드라인 서류 나한테 주고 가라니까 안 주고 갔더라. 나 오늘 편집 마무리 해야돼서 꼭 필요한데, 지금 어디야?' 집에 들어와 귀찮아서 샤워도 안 한 채로 티비를 켜놓고는 한두 시간 째 폰이나 만지작거리던 석진은 팝업 알림에 뜬 남준의 문자에, '아, 맞다' 하며 제 가방에 들고 온 서류를 꺼내보았다. 덤벙대는 성격으로 사회생활...
10메가 이상은 안올라가서 스크린샷으로 대신.. 채도도 화질도 떨어지지만 8ㅅ8 참여하게 해주신 스탭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ㅠ 크고 잘생긴 찬디 그리기 힘들었지만 완성하니 뿌듯하기도 허고... 그랬다 ( -̥̥̥̥̥̥̥̥̥̥̥̥̥̥̥̥̥̥̥̥̥̥̥̥̥᷄◞ω◟-̥̥̥̥̥̥̥̥̥̥̥̥̥̥̥̥̥̥̥̥̥̥̥̥̥᷅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FERRIS WHEEL :: Fragment IV w. 칼슘 自新生代末日起已經過上了差不多上幾千年了,後生世代的發展乏味得讓李旻浩有疑心。不止人間,天界的情況也罕有地風平浪靜。 井井有條得毫無差錯,但也聽不到花神那小子為了哥哥們偷了他種的仙草而吵鬧的聲音,李旻浩鮮少地皺起了眉頭。 他和崔澯熙都是個樂觀派——事情發生的時候才想辦法解決問題,解決不了就讓事情自己發展下去,總有辦法解決的那種樂觀...
02 w. 21세기 체리 잠깐 자고 일어나니 몸이 개운했다. 가슴 부근의 생채기들이 옷에 쓸릴 때마다 살짝 따가웠긴 했지만 움직임은 가벼웠다. 얼마나 잤는지 가늠해보려 창문을 바라봤지만 하늘은 여전히 푸른색이었다. 잠시 멍하게 서 있다 정신을 차리곤 그를 찾으러 방 밖으로 향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길게 이어진 내려가는 계단이 보였다. 일단 이 층에는...
당신의 말을 가만히 듣던 그는, 이내 부끄럽다는 듯이 얼굴 붉히다가 결국 꽃다발을 들고 있지 않은 손으로 제 얼굴을 매만지며 그 열기를 식히려 들었다. 그렇다 한들 당신의 말을 들으면 들을수록 더 부끄러움만 더해져 갔는데, 당연히, 이는 결코 부정적인 게 아니었다. 굳이 따지자면, 너무 행복해서일까. 열심히 알아봐 주었구나. 히아신스는 꽤 색이 많은 종이기...
결계는 무너졌다. 불안정한 희망을 품기도, 억지로 현실을 외면하기도, 힘겹게 행복을 연기하기도 했던 괴물세계에 자유라는 단어가 내려온 것이다.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용기를 가지고, 괴물들의 탄막 공격 속에서 끈기 있게, 그리고 인내심을 가지고 모든 괴물에게 자비를 내려준 존재에 의해서. 자신을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혹은 관심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지 않았던...
w. a요이 (@trpg_ayoi) Hello, I'm TIMESI : “안녕, 나는 티메시!”: “혹시 또 모르죠. 사라진 다섯 명의 흔적을 찾을 수 있을지도.”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 ▶ 추천 인원: 다인 최소 2인-최대 3인 .타이만 가능. (인원 조절 가능.) ▶ 추천 관계: KPC와 함께 전시화장을 갈 수 ...
FERRIS WHEEL :: Fragment III w. 칼슘 「這是不可能的事。」李在賢呷了一口茶,用黑色鑰匙把小抽屜鎖上,向金昇玟聳了聳肩。「即使是從上輩子積下了極大的善德,也沒可能完全沒有黑暗面。雖然冒犯,但既然你是前浮靈大人的兒子,積下善德也未必彌補得作為魔族人類的原罪。就算我們是救世主所選擇的人,魔族人本就代表人類的黑暗面,我們又怎麼可能沒有?」 「既然哥你這樣說,也就是代表剛剛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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