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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등장~ 하 이 짤,, 저 진짜 쓰고 싶은 짤이어서 아끼구 아꼈거등요 헤헤 이걸 뭐에 비빌까. ..진짜 고민햇는데... 하 참나 또 센티넬이 먹고 십더라고!??!?! 센티넬 그만 쓸 생각 죽어도 업는 나... 여튼 그래서 센티넬으로 갑니다 ㅋ 누가 센티넬 학교 만들쟀냐,, 다들 나와서 엎드려 뻗쳐 합시다.. 센티넬 학교 처음 입학한 김여주,, 진짜...
깁 미 원모어 챈스 7 사랑이 눈에 보일 때 김영훈 이재현 # 아주 깊은 잠을 잔 거 같다. 눈을 뜨기가 버겁다. 무거운 돌로 눈두덩이를 짓누르는 느낌이었다. 정신은 깨어도 완벽히 시야가 차단된 상태로 누워있었다. 한참동안을 어둠 속에 있었다. 시각이 차단된 순간에는 다른 감각이 더 발달하기 마련이다. 물이 떨어지는 소리, 바스락거리는 이불 소리, 간간히 ...
“까고 있네.” 서주에서 쫓겨난 후로 입이 없어진 듯 움츠러들어 있던 장비가 드디어 이전처럼 반응했다. 그게 기뻐서 유비는 그만 자기가 하려던 욕을 잊어버렸다. 미방은 슬며시 세 자매의 눈치를 보다가 물었다.
그러니까 정재현이 김도영을 만난 날은 추운 겨울날이었다. 그때의 정재현은 아직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나이였고 김도영은 고등학교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사랑은 사람을 숨쉬게 하지 못한다 2021 0815 둘은 도영의 어머니를 통해 첫만남을 가졌다. 도영의 어머니는 여태까지 도영을 동반자 없이 홀로 키웠고 이제 재현도 그렇게 할 예정이었다. 어린 시절의 ...
Hearts will dream again Lungs will breathe inWash away the sins 심장은 다시 꿈을 꾸며 폐는 다시 숨을 들이키며 죄를 씻어내겠지. Under the water we can't breathe, we can't breathe Under the water we die 물 아래에서 우리는 숨쉬지 못하네, 우린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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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거, 그거 저기다 놨는데. ..거기 없어요? ......그럼 안 되는데... 안 돼요.. 네.. 안 돼요. 다시 찾아봐주세요. ..죄송합니다..." 26살 174cm 마른 체중 스타일리스트 얼레벌레 말도 그렇고 행동도 그렇고 엉성하기 짝이 없다. 매우 못 미덥겠지만 놀랍게도 사람을 가장 완벽한 모습으로 꾸며내는 것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 근데 ...
01 이미 겨울 봄 썼지만 봄여름가을겨울 해서 4편짜리 포타 쓰고싶음. 가을-겨울-봄-여름 순으로 아예 다른 단편작도 괜찮고 이어지는 내용도 괜찮을듯 여기 끄적끄적한 썰들 모아서 나중에 써야겠다 02 청헤 도다 18 아님 19 동갑 다정이 문과 영도 이과 진로도 다르고 반도 다른데 어딜가나 붙어있는 도다... 맨날 붙어있으면서 아플 때 아픈 거 티 안 내는...
※ 모든 문서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기본 프로필 나의 한 검은 짙은 그림자를 가르고, 또 다른 검은 황홀한 거짓을 기만하리라. 이름 본명 | 벨져 홀든(Belzer Holden)이명 | 섬광 - (閃光) 순간적으로 강렬히 번쩍이는 빛. / (蟾光) 두꺼비의 빛이라는 뜻으로, '달빛'을 달리 이르는 말.코드 네임 | RAPID - 금속한, ...
1편 : https://h01010101.postype.com/post/5707662 나였으면 혀 깨물고 자살했어. 호영이 기억할 수 있는 인생의 첫 대사는 그랬다. 제 존재에 대한 명백한 혐오. 넌 어쩌다가 여길 왔어? 쓰이지 않는 철도에 마련된 곳. 집이라 할 수 없는 집. 어둡고 춥고 습한 곳. 그 '집'에 처음 오게 된 아이들은 제법 오래된 호영에게...
“Slow Dancing in a Burning Room / John Mayer You were the one I tried to draw. How dare you say it's nothing to me Baby, you're the only light I ever saw. 넌 내가 그리려했던 단 한사람 어떻게 그게 아무것도 아니라고 할 수 있어 니가 내...
'24일 새벽 1시. 거기 있던 사람 너 맞지?' '⋯⋯너 어디부터 어디까지 알고 있어?' "그거 말해주면. 넌 나한테 뭘 해줄 건데?" 해주긴 뭘 해, 욱한 내가 김원필에게 다가가려고 하자 박성진이 내 어깨를 붙들었다. 뭔가 싶어서 쳐다보니 그저 말없이 고개를 저었다. 하지 말라는 건가. 지금 아무 것도 모르는게 누군데. 짜증스럽게 팔을 뿌리치고 김원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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